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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보배 수훈의 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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存命하신 오야사마로부터
수훈의 리를 받고 나오고 있다 수훈의 리를 받기 전에 큰옷을 입고 받는 주의 사항을 점검한다 수훈은 생애제일의 보배이다 이 길의 노자이기도 하다 敎會가 번창하지 않는 것은 用材가 수훈을 게을리 하여 신을 징험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며 마음이 교만하기 때문이라 한다 할 말이 없다 손이 고장난 사람은 수훈의 理를 받을 수가 없다 그 외에는 別席의 順序를 거쳤다면 누구나 받을 수가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神God이 식별하고 계신다 이사람은 내려주고 저 사람은 안된다고 하면 여기까지 와서 섭섭함만 안고 갈 수가 있기 때문에 청원하는 모든 者에게 내려는 주지만 그걸 수레에 싣고 가는 사람도 보따리에 싸서 가는 사람도 떨어진 보따리에 싸고 가다가 집에 닿기도 전에 다 흘러 버리는 사람도 있다는 의미의 말씀을 하셨다

세계를 구제할 수 있는 귀중한 理를 수레에 가득싣고 와 남에게 나눠주면 그 사람도 고맙게 되고 나도 고맙게 되는 理가 곧 수훈의 리이다 아무리 나눠주어도 줄지 않는 理 파면 팔수록 더욱 용솟음치며 솟아나는 理 비싸게 사서 싸게 팔아도 절대 믿지지 않는 사람구제의 장사의 원리이다 수레값을 지불하고 무겁게 비싸게 받아와 가난하고 병든 자에게 나눠주면 교회도 번창하고 싸게 산 사람도 기뻐하는 살아있는 리가 곧 수훈인 것이다

그 귀중한 수훈을 잃지 않도록 흘려 버리지 않도록 혹시 떨어진 보따리라면 보따리를 바꾸고 작은 보따리라면 큰 보따리로 또 수레에 가득 싣고 가는 말대만대의 보배가 되게 하려고 수훈의 理를 배대하고 나오면 따로히 장소에 가서 가석말씀을 일러주고는 하서를 내려 주신다 참말 고마운 어버이마음이 아닐 수 없다

그 고마운 수훈의 리를 제대로 쓰지 못하고 지금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어 황송하기 이를데 없지만 내가 해야할 의무인 동시에 죽도록 그리고 자손만대에 걸쳐 남에게 수훈을 전하는 무형의 장사 전을 펴놓고 있지 않은가 수훈을 받아라 用材에게 수훈을 받아라 아픈者들은 수훈을 받아라 하루에 세 번 3일간의 수훈을 받아라 아니면 생애 한번이라도 수훈을 받아야 한다 수훈으로 世界를 포도송이처럼 엮어 구제하겠다고 하신 말씀을 어떻게 듣고 있는가 수훈을 받고 진기한 효능을 느끼거든 지체없이 別席을 받고 수훈의 理를 배대받아 참자녀가 되자

用材는 세계구제의 英雄이다 그 永遠한 삶 진정한 幸福의 世界를 이 땅에 건설하시려는 창조주의 심부름꾼이라면 神의 대리가 아닌가 이것보다 큰 일이 세상천지에 있을 턱이 있겠는가 듣기 전이었다면 몰라도 들은 당신하나의 魂이 움직인다면 -/ 당신이 하늘의 뜻을 헤아렸다면 하늘은 그대의 末代萬代를 보살피리라/

존명하신 오야사마를 대신하신 신바시라眞柱께서 理를 내려주시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귀중한 理를 손으로 받아 어찌할까고 생각다 입으로 마셔 버렸다는 어느 선배 先生의 이야기를 참고한 것이다 수훈을 전할 때면 마직막 손짓을 입으로 가져가 그 숨을 전하고보니 보통 의미가 아님을 느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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