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sitemap Frame
 참자녀가 되는 別席(접수중)
 

Capture42.gif

나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用材가 매우 늦게 되었다 1996년 10월이었으니까 불과 6년근이다 상급인 청장님의 자상하신 배려로 별석 맹세를 받았는데 얼마나 눈물이 났는지 모른다 얼마나 맹세하고 싶었는지 모른다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사정이 막고 있었기에 그랬었다 별석을 받고 수훈의 리를 배대하고 싶다고 말씀을 드리니까 별석맹세말씀을 건네주며 외워야한다고 하시며 별석을 안내해 주셨다

天馬의 初代가 별석맹세를 했다 뒤따라 오는 자가 이를 외면하고 길을 갈 수 있겠는가 나중에 알고보니까 외우지 않고 보고 읽어도 되는 모양이었다 그러나 그것과는 진실이 다르다 혹여 별석맹세를 외우지 않고도 요행을 바라는 자가 있다면 天馬의 소속이 될 생각은 아예 하지 않는 것이 좋으리라 天理敎는 경향각지 각처에 있으니까 초대의 말을 무시하려 든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지 않고서는 즐겁고 용솟음치는 信仰은 요원한 것이지 않을까

거듭 말하지만 敎會本部에는 혼자서는 갈 수 없다 본부직속교회장이 인정하는 안내자가 반드시 있어야만 하며 직속교회장의 서명을 받은 원서를 지참해야만 된다 그것은 別席뿐만 아니라 지바에 돌아왔다는 증거로 참자녀임을 증거하는 수호부를 받을 때와 순산허락 등도 마찬가지다 아울러 더욱 성인의 단계인 修養科라든지 檢定講習 任命講習 등 모든 절차는 順序의 理를 반드시 거치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주지하지 않으면 안됨을 명심해야겠다

그 다음해의 정월 아내와 신자분들이 별석을 받으러 갔는데 맹세를 마친 아내의 흐느끼는 소리가 밖에까지 들려왔는데 감격의 눈물을 보신 本部員 선생께서는 더욱 세심한 말씀을 일러주셨다 후에 本部의 어느 좌석에서 화제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아직 아무것도 모르면 이게 무슨 대수냐 받아라고 하니까 받고 하라고 하니까 하는 것 정도로밖에 인식되지 않겠지만 깊어지는 신앙에 따라 너무나 소중한 값을  지니고 있음을 깨닫게 되리라 기쁨이나 감격은 고생에 비례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