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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배온 信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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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에는 [잘 돌아오셨습니다]는 팻말을 써붙힌 숙소들이 있다 태초에 잉태되고 출산된 안태본 고향이기에 누구나 처음은 아니다 그 때 먹을 것을 찾아 세계각지로 떠난 후 혼의 본고향에 얽힌 태초의 이야기를 듣고 감명을 받아 사례참배차 돌아온 자녀들이요 형제들을 맞이하는 인사말이다 그리고 지바에 갔다든가 왔다고 하지 않고 잘 돌아왔다는 표현을 쓰고 있다

지바에 돌아오면 순서를 거쳐서 돌아오기 때문에 많게는 수십군데의 상급의 순서를 거쳐서 오기도 한다 우리 天馬의 경우는 돌아가면 거칠 순서없이 바로 감로대에 참배할 수 있는 폴더에 해당한다 지바에 돌아오면 가르침받은 좌근의 손짓을 하며 개인 혹은 단체가 개별적으로 근행을 볼 수가 있다 항상 여기저기에서 손짓을 하며 근행하는 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남예배장은 24시간 개방되어 있으며 동서북예배장은 밤 8시경 이후에는 문을 닫는다 그리고 새벽 신전청소가 끝나면 동시에 문이 열리는데 월차제날 감로대근행을 조금이라도 보고 또 가까이 하기위해 밤을  새는 사람도 있으며 새벽 문 열기를 기다려 수건등을 깔아놓고 자리를 잡는 분들도 많다 나는 매번 갈 때마다 결계옆에서 근행을 보기위해 자리를 잡아 왔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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