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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들의 활기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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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본부의 청년들 - 밝은 미소와 상냥한 인사로 참배객을 맞고 있는 본부 청년 근무자들은 대체로 교회 후계자들이다 본부신전과 교조전 조령전을 연결하는 긴 회랑의 곳곳에는 신발을 벗도록 아주 편리하게 되어있는데 한번 벗어놓고 올라가면 다시 신발을 신지 않아도 어느곳으로 내려와도 돌아올 수 있도록 되어있다

간혹 처음 가신 분은 방향감각을 잃어 신 벗어 둔 곳을 몰라 헤메기도 하느데 신발 잊어먹었다고 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곳에서는 절대 잊어 버린다는 것은 없다 워낙 넓은 장소인지라 자기가 실수한 것을 모르고 할 뿐이다 계단입구에는 반드시 청년근무자가 있어 신발을 정리하고 있다 그리고 구두주걱을 내밀고 구두를 닦아놓기도 하는 이들 근무자들은 매우 수고가 많다는 걸 느꼈다

어느 날은 밤 12시경 기원을 하러 갔는데 근무자 보고 물었다 심심하지 않느냐고 했더니 항상 신님과 함께 하며 밤 늦게도 이렇게 참배객들이 찾아와 근행을 보고 가기도 하지만 근무중 거닐면서 신악가를 부르면 금방 시간이 간다고도 말했다 자전거 키를 잃어 버려 혹시나 하고 물었더니 분실문 센타를 가르켜 주었는데 반갑게도 그곳에 보관되어 있는 그런 시스템이 天理敎敎會本部이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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