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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수호부 순산허락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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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명하신 오야사마의 어전의 별실
  증거수호부 순산허락 어공을 내린다

태초의 지바 - 인류의 고향 - 인간 혼의 본적지 - 지바 - 참자녀임을 증거하고 지바에 돌아온 증거로서 평생에 한번밖에 배대할 수 없는 증거수호부 - 얼마나 든든한지 아무도 모르리라 증거수호부가 목숨을 지킨다고는 할 수 없을지 모르지만 그 증거수호부를 지키려는 마음에 따라 몸을 지켜주시는 원리는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형제들이여! 창조주의 참자녀로서의 증거를 확신하고 싶지 않는가 아! 오야사마

지바에 참배한 사람이라면 반드시 참배한 증거로써 증거수호를 받았으리라 그리고 그것은 장롱속이나 책상서랍에 보관하라고 내려주신 것이 아니다 몸에 지니며 오야사마를 모시는 마음으로 지켜야 되는 귀중한 보배이다 대동아 전쟁때나 무수한 일화속에는 증거수호부의 덕택에 대난이 소난으로 수호받은 예화는 수없이 많다 세상의 부적과는 차원이 다르다

창조주God의 리로써 인간에게 월일God을 증거시키시려 내려주신 생애 최대의 보물이다 세계제일의 보물이 감로대라면 교회의 보물은 예배의 대상인 목표이며 개인에게 내려주신 생명을 지키는 보물은 바로 증거수호부이다 효능은 믿는 마음에 따라 활동하는 리이다 그러나 수호부를 몸에 지니고 다니는 사람의 마음과 서랍에 넣어두고 다니는 마음은 벌써 그 마음부터가 다르다

만약 그 귀중한 증거수호부를 분실했다면 신앙을 분실하고 오야사마를 분실한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증거수호부는 출직시 태우거나 묻어서는 안되며 개인의 본명을 적은 표찰과 함께 집안의 보배로 신전에 모셔 두어야 한다 아무리 신앙을 열심히 했더라도 출직후 그 증거수호부가 없다면 후손들이 보는 선인의 신앙을 어디쯤이라고 생각할까)

인생에 있어 제일의 희망은 자식이 올곧게 자라 행복하게 사는 것이리라 태초의 잉태와 출산 - 창조주God의 목적의 시초이다 처음 잉태와 출산은 토대요 거름이다 인간의 한계란 내가 낳는 것 같고 내가 만든 것 같지만 기실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이다 손톱하나 머리카락 하나도 만들 수 없을뿐더러 낳을 때가 되기까지 사내아이인지 딸아이인지조차 알 수가 없는 것이 [나]의 한계이다

건강하게 태어나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라는 건 산모의 바램이자 가정의 바램이다 창조의 집터에서 창조주God의 理로서 순산허락을 내린다 참말 든든하고도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덧붙여 태초의 빛과 함께하며 창조의 파장으로 승화시킨다면 그 혼은 다르리라 잉태하기 전부터 그러한 파장을 만들어온다면 잉태되는 인연부터 다르리라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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