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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 마당에서 보는 월차제 근행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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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정말 춥겠구나 어느 날 마스이 링 선생이 많은 눈 속을 겨우겨우 돌아왔을 때 그 손을 꼬옥 잡아주신 오야사마 - 고생고생하며 돌아온 리가 큰 것임을 - 리를 만들기 위해 오야사마가 함께 활동할 수 있는 그런 용재가 되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생을 소리없이 해온 용재님들 - 언젠가 저 아가가 청년되었을 때 할머니 된 어머니는 말하리라 니가 어릴 때 지바의 근행에 꼭 데리고 다녔단다

그 혹한 추위에도 너는 칭얼대지도 않고 잘 지내주었단다 덕분에 나는 텐리오노미코도GOD를 부르며 영원을 노래할 수 있었지 엄마 아빠는 네가 이 길을 이어갈 후계자가 될 것을 확신했단다 이 길만 놓치지 않는다면 어떤 고난이 있더래도 이 길만은 놓쳐서는 안된다 알겠느냐 - 아! 오야사마 여기까지 데려와 주신 오야사마께 무엇으로 은혜보답하오리까 아!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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