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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근행하는 참배객(브라질)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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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포교의 길은 험난하다 아직 일본이라는 벽을 제대로 깨지 못하고 그 속에 갇혀있는 천리교 - 브라질은 일본 이민 2세대 3세대들이 신앙의 길을 가고 있다 오다케(大竹)라는 초대 전도청장에 의해 길이 넓혀져 이제는 90개 가까운 교회가 설립되었다고 듣고 있다

한국과 거의 비슷한 교회가 명칭의 理를 배대받아 있다 오다케 선생은 몇십년전 지바까지 오는데 무려 몇개월(?)간을 배를 타고 온 적도 있었다고 하니 얼마나 대단한 정성이실까 고생하여 얻은 답이 본길이라고 하셨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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