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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部神殿 서예배장에서(參拜)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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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은 외로움 괴로움 우울을 멀리 던져 버리는 빛이다 당신이 오야사마를 참부모로 영접하는 날 세상이 달라져 보이게 되어있다 아무리 외롭게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다 신과 통하는 길에 외로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있다면 제대로 믿지 않고 실천하지 않고 인간생각에 사로잡혀 괴로움을 만들고 있는 마음이 문제일뿐이다

성스러운 저 신전에 꿇어 앉아 한없는 하소연과 간절한 기도를 해 보지 않으련가 나는 神의 응답하는 소리를 그 자리에서 체험한 적이 있다 만약 그때 그 응답의 소리를 듣지 못했다면 이 길의 사람이 아닐지도 모른다 마지막 벼랑에 있는 나를 구제한 건 神이었다

며칠간 6시간~9시간 기도하는 어느 날 걱정하던 가슴의 돌이 내려가는 걸 느꼈다 그날이 2001년 4월 26일 이었다 그 기막힌 사연은 언젠가 말하리라 아! 고마우신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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