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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교리를- ▶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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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하지 않는가 교리를 들을 때 말하는 분의 눈을 눈으로 쳐다볼 수 있어야 한다 눈을 마주보지 못한다는 것은 진실이 없다는 의미이다 그것은 하늘법을 마주하기가 겁난다는 표현이기도 하다 자 마음 진정하여 진지하게 교리를 듣고 새겨야 한다 나는 아직 단 한번도 교리를 들으며 눈을 감는다든지 손가락하나도 필요없는 동작은 하지 않았다고 자부한다

혼으로 듣느냐 건성으로 듣느냐의 차이의 결과는 하늘과 땅만큼이나 결과는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다 혼으로 들은 것은 저절로 슬슬 풀려나오게 마련이지만 건성으로 들은건 생각을 아무리 해도 떠오를 리가 없다 떠 오르는 것은 하늘의 생각이기에 -

처음 들어보니까 이건 예삿일이 아니다 이런 진리가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인류의 희망이요 살 맛이 있는 세상임을 확신했다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그릇에 담아주는 듯 일러주어도 마음맑혀서 듣는 자가 없다

나의 진실이 부족해서일까 마음이 교만해서 일까 세상의 이야기와 이 길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해 보라고 하신 뜻을 새겨 비교해 보라 세상에 이런 이야기를 인간이 지어내어 할 수 있겠는가 만약 인간이 지어내어 했다손치자 그렇다면 그가 바로 창조주일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잘 생각해 보라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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