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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차제날의 인파 교조전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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存命으로 살아계시는 오야사마의 어전과 태초창조의 증거로 세워진 감로대가 있는 신전과는 남과 북으로 일직선을 이루고 있다 존명의 오야사마가 항시 지켜보시는 위치이다

신전과 교조전에는 회랑으로 이어져 있는데 동서남북 예배장과 교조전 조령전을 지나다보면 회랑을 닦는 히노끼싱 행렬이 끊이지 않는다 단순한 청소가 아니라 형체의 청소를 하는 가운데 신이 빗자루가 되어 마음의 청소를 해 주신다, 참말 든든하고도 감사함이 용솟음치는 히노끼싱이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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