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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그것은 인연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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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의 만남 - 어찌보면 이 보다 더 소중한 만남은 없지 않을까 생각된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했든가 아무리 기이한 인연인들 꿰어지지 않았다면 스칠 인연이겠지만 꿰어지기만 한다면 리로써 맺어지는 하늘하나가 열리는 하늘 길이된다

당기는 것의 갑절의 힘으로 당겨지는 천리ㅡ 당신이 얼마만큼 귀찮게 굴만큼 물어와야만 하늘 밧줄이 내리지 않을까 다만 따지는 마음이라면 밧줄은 영영 내려오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God이 - 절대자God가 - 창조주God가 - 오야사마가 받아들이는 마음이란 어떤 것일까 착한 마음? 좋지요 정성스런 마음? 바랄 게 없겠지요 남을 위하는 마음? 그것 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창조주God가 기뻐하는 마음? 그렇습니다 그러나 그런 훌륭한 마음이 저절로 가능할까요 오랜 세월 질이난 마음 즉 인연이라는 것이 도사리고 있는데 잘 될까요 - 그렇다면?

마음작정입니다 작정하지 않으면 가능하지도 않을뿐더러 형편이 좋을 때 여유가 있을 때 기분이 좋을 때 신앙을 할 때라면 몰라도 어려운 환경이 오면 즉 인도될 때의 산뜻한 수호를 보고는 말대만대까지 다할 것 같아도 시험에 들면 낙방할 수밖에 없겠지요 당신이 지금 - 지금이 아니면 안되겠지요 당신의 마음을 거울같이 보고 계시는 절대자God께 마음작정을 바쳐 보셔요

 작정한 후에라야 진기한 수호가 있다는 사실을 증거 체험할 겁니다 무슨 작정을 할까 오야사마를 영접하겠다는 작정보다 큰 것은 없겠지요 언제까지? 어떤 실천을 - 그런 걸 물어야 합니다 당신의 인도자에게 묻지 않고 스스로 하는 것은 리가 아닙니다

그리고 당신의 크고 작은 사정을 말해야 합니다 누구에게? 당신의 인도자로 믿음이 가는 사람에게 해야 구제 받을 수가 있다는 것을 나중에 알 게 될 겁니다 그것이 신God에게 절대자God께 고하고 구하는 리라는 것을 -
아!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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