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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거울을 닦으며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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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닦아내자 으뜸인 인연을 듣기 전에는 얼마나 원망했던가 상대를 원망하고 부모를 배우자를 자식을 세상을 심지어 하늘까지 원망하며 지나온 나날 - 이제서야 알 게 되었다 [질병의 근본은 마음속에서]라는 사실을 - 아! 이 진실을 몰랐다면 나는 어떻게 될까 우마가 될까 강급일까 진급일까 방향감각을 잃은 자동차마냥 어디에 굴러 떨어질지 모르던 인생 -

이제 그 티끌을 턴다 - 근행으로 불린 티끌 - 근행으로 털은 먼지 - 히노끼싱으로 물소제하자 - 전전전생의 티끌 일립만배의 원리가 활동하도록 가슴과 입으로 걸려내자 - 이제 보고 들은 이상 깨달은 이상 이대로 인생을 내 팽개 칠 수는 없지 않은가 너무나 함부로 살아왔다 천리가 지배하는 세계인줄은 정말 몰랐었다 금생이 있기전에 수없는 전생이 있었다는 사실도 몰랐었다

영원한 내생의 삶이 거듭된다는 사실을 - 아! 빌려받아 빌려쓰고 있는 이 감격을 모르던 어제의 어두운 나날 - 진즉 고귀하고도 숭고한 아름다움이 깃든 가르침을 모르고 방황한 지난 날 -

절대자의 품속에서 살려지고 있다 살려주시고 있다 여기 하나의 생명이 당신을 깨달은 기쁨을 주체할 수 없어 엎드렸노라 그리고 맹세했노라 설사 이 한몸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당신을 부르면서 용솟음치며 쓰러지겠노라

이 위대한 가르침이 구석까지 미쳐 이 감격을 함께 할 수 있게 할 수는 없을까 저 불쌍한 영혼들에게 영혼의 어버이가 진실의 어버이가 으뜸인 어버이가 숨을 넣어 주시고 살려주시고 계신다는 이 기쁜 소식을 전할 수는 없을까

뉘가 아랴 저기 회랑을 닦으면서 하염없이 흘렀던 그 감격의 눈물들을 - 이 한몸 사그러져도 당신의 아들영혼이 강건하여 당신과 함께 할 수 있게 해 주소서 어떤 험한 일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니 당신의 수족으로 오래오래 자손만대까지 써 주소서

닦아도 닦아도 잘 닦여지지 않은 묵은 때가 부지불식간에 인연되어 나오고 있습니다 돌감나무에 단감을 접붙이려 애쓰온 지난 날 - 아직 제대로 접착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직 단감이 제대로 열리지는 않고 돌감뿌리에서 새 순들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닦고 조이고 기름쳐 접붙인 돌감이 아니라 뿌리조차 당신의 그 고귀한 태초의 뜻이 되도록 혼신을 다해 맑혀 나가겠습니다

혹여 당신의 수족으로서 제대로 영글지 못했거들랑 가차없는 가르침으로 훈계해 주소서 돌아와 내 몸 탈과 비교하여 같은 것이면 청소하라고 하신 말씀 깊이 새겨 나의 일로 나의 삶으로 삼겠나이다 天馬의 초대로서 돌아오는 자녀들에게 잘 타일러 나가겠습니다 부족하지만 함께해 주시고 용솟음쳐 주시고 크게 써 주옵소서!

아! 오야사마

밝게 둥글 게 넓게 [맞추자 낮추자 갖추자]를 새기며 목적세계의 비전을 안고 텐리오비전을 나의 일로 삼아 영원을 함께 하자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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