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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moom과 해sun 가운데 어느쪽이 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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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단제에 올린 떡을 달떡이라고 한다 당신이 보시기에 달이 큰 것 같은가 해가 큰 것 같은가 답은 [달이 크다]고 하면 모르는 소리라고 하시리라 나날을 날(日)이라면 매월은 달(月)이다 그렇다면 달 하나에는 분명 해가 평균 30개 정도가 들어가지 않는가 하느님God 혹은 하나님God 아니면 절대자God나 조물주God 창조주God가 어디 계실 것 같은가 月日God이라 하고 계시지 않는가

당신은 월일외에 창조주God라고 할 수 있는 그 무엇이라도 있는가 없으리라 월일God은 창조주의 왼쪽과 오른쪽 눈으로서 우주의 중심이요 우주는 창조주God의 몸이다 창조주God가 계시지 않다면 일분일초도 살 수 없다고 한다 물불바람으로 숨을 넣어 주신다고 가르치신다 그럴리야 절대 없겠지만 만약에 창조주이신 월일God이 그 섭리와 조화를 멈춰 버리면 캄캄한게 문제가 아니다 생명이 존재할 수 없는 한계 온도가 되는 건 시간문제다

당신의 본능에 물어보라 종교같은 세뇌된 사상은 접어두고 혼이 시키는대로 내 버려둬보라  떠는 달님보고 소원하고 떠는 해님보고 기원하지 않는가 하느님이라고 하여 하늘만 멀건히 쳐다보며 기원하는가 물이나 나무 혹은 산이나 돌에다 빌고 절하지만 그건 피조물이다 절대자는 월일God의 理라고 한다 창조주God가 그렇게 말하고 계신다

당신 몸에서 창조섭리가 물러나면 지금 당장 숨은 끊어진다 [아무리 꽃이야 나비야 해도 숨하나가 꽃이고 나비]라고 하셨다 그 숨을 넣어주신다 바로 창조주God가 지금도 대가를 바라지 않고 말할래야 말할 수 없는 엄청난 은혜를 베풀어주고 계신다 창조주God가 넣어주시는 숨값을 단돈 땡푼도 내지 않고 그냥 공짜로 쓰고 있다

그 숨값의 일억분의 일만 내어 세계구제의 역사에 보탬이 되도록 하라고 해도 생색낼 인간들이다 모두를 빌려주시어 자유자재로 쓸 수 있도록 해 두셨지만 모른다 감사도 모르고 숨값도 모른다 은혜도 모르고 영생도 모른다 대물이든 차물이든 이를 모른다 차물의 리에 어긋나면 주인이 바뀐다는 진실을 모른다 모르기 때문에 억센고집 억지 욕심이다

여덟가지 티끌에 관한걸 모른다 하늘의 법 천법이 존재함을 모르기에 제멋대로이다 이것은 참이다 그것을 깨우치지 못해 우마라 하는 것이다 당신이 아무리 지혜가 영특해도 독(천리)안에든 쥐와 같다 빨리 깨지 않으면 쏜살같이 달려오는 목적세계의 열차에 몸을 실을 수 없을지 모르리라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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