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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구제 - 존명하신 오야사마의 참자녀(심부름꾼:용재)들이 창조주를 증거하고 존명하신 오야사마를 증거한 리를 남을 구제하므로 더욱 빛내기 위해 각지 각처에서 그 소임을 다하고 있다

해외부는 그 소임의 요람이다 사람의 영성이 덜 깬 탓일까 굳이 으뜸인 理까지 논할 필요는 없다 한갖 종교라고 해도 그렇다 종교를 이야기하면서 국가관으로 종교를 운운하는 사람은 어떤 가치관을 가졌을까

[자아 자아 월일이 있어서 이 세계가 있고 세계가 있어서 온갖 것이 있다 온갖 것이 있어서 인간이 있고 인간이 있어서 율이 있다 율이 있어도 마음 작정이 제일이야]고 하신 지도말씀을 듣지 않았더래도 종교가 국가 속에 있겠는가

가치관을 상승시키고 격을 조금만 높여도 그 정도를 이해하지 않을까 한갖 인간의 지혜로서 깨달은 종교도 국가의 틀에 갇혀둘 수 없거늘 창조주의 절대 가르침을 -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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