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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식들이 함께 미쳤다 저 때는 저렇게라도 했었는데 지금은 부끄럽단다 벌써 유명인사가 되었나 아는 사람 만난다고 쑥쓰러워 한다 그래 [도와주지 아무리 어려운 난병이라도 도와주지 그러나 天理王命이란 처음이니까 진실로 믿기가 어렵겠지] [미치면 지만 미치지 저게 뭐꼬] 그런 소리가 들리는가 우리 딸 입을 크게 벌리고 신악가를 용솟음치게 부르고 있잖은가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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