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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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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올림픽 때다 뭣 땜에 아무도 오지 않을 소용없는 일을 위해 죽자사자 두드렸을까 아마 월급을 준다고 해도 눈을 기실뗀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것도 지집자식까지 불러다 데려다놓고 저렇게 해 왔다 그래도 밥먹고 살고 있다 저 아인 이제 대학생이다 징병검사 통지서를 받아놓고 [아부지 하고 싶은대로 하이소 돈 걱정일랑 말고-] 지가 벌면 얼마나 벌겠노 -

가슴에 대문짝만하 이름표를 달고 그것도 모자라 매직으로 [Final Teaching 天理敎]라고 써 붙여놓고 두드렸다 그 때 [미즈노슌페이]선생을 만났던 것이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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