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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진해 벚꽃장에서 가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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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만발했다 오랜만에 전도도 할겸 가족 나들이다 숫제 우린 나들이 관광객이다 우리 집사람 팔자 참 좋다 다른 사람들은 집에 갇혀서 외식도 외출도 일년에 겨우 몇 번이라고 하는데 매일 고개넘고 가고 싶은 곳 골라잡아 가서 입만 뻐꿈거리고 오면 되는 이런 직업도 하기 싫은 사람 있을까

저때만 해도 저들은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대단한 사람인줄 믿었을텐데- 이제 알고보니 쪽 다 팔린다나 - 임마들아 그래도 너거 아빠가 너거들을 제일 사랑한다는 것만은 믿어주라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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