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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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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라면 부끄럽다 실제로 몸을 던져놓고 하는 봉사자들을 보면 부끄럽기 짝이 없다 시각장애자들의 심정이 되어 그들을 간접 체험해 보는 시늉을 해 보았었다 한 때는 영원히 그들의 뒷바라지를 하고 싶은 적도 있었다 그러나 그것보다 훨씬 큰 으뜸인 리를 전해야하는 소명앞에는 어쩔 수 없는 사정 이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차표타기 짜장면 사먹기 시장봐 오기 공중전화걸기 등을 해 봤는데 정말 얼마만큼 고마운 혜택속에 살려지고 있으면서도 불만 불평의 나날들이었는지 반성참회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저며 왔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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