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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바(天理敎敎會本部)에 돌아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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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간창조의 장소 지바 - 현재 天理敎敎會本部가 있는 인류의 고향이자 인간 혼의 본적지가 있는 곳이다 태초의 이 세상은 진흙바다였다 거기서 없던 세계와 없던 인간을 창조하시고자 의논과 설계를 완성하시어 복잡성 진화를 주재하신 창조주 어버이신님께서 태초의 약속하신 연한에 따라 인간 창조시 인류의 어머니의 혼의 인연이 있는 오야사마를 현신으로 이 세상에 나타나신 창조와 구제의 으뜸하루가 깃든 우주의 일번지요 지구의 중심이다

2) 이 길의 信仰者라면 가고 싶고 參拜하고 싶은 곳 인류의 故鄕 지바 그곳에는 참자녀를 증거하는 증거수호부를 내려 주시고 참자녀로서의 맹세를 하고 別席을 받아 용재가 되는 敎育이 있다 모두가 오야사마가 가르쳐주신 그대로의 교육과정이다

3) 자찻 천애의 고아가 될뻔한 사정을 굽어 살펴주신 오야사마의 이끄심에 천만다행으로 별석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천마라는 명칭을 부여받았다 우리의 천마에 신실 진좌봉고제가 엄수되고 교회장 검정강습도 전후기 모두 받게 되었다

4) 사랑스런 신자들을 모시고 지바참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아직 소속 숙소가 제대로 마련되지 않았다 모든 프로젝트는 창조주가 맡겨주시리라 믿는다 천연자연에 따르게 되면 길은 열리리라 억지로 내가 계획한 것이 되지 않는다고 안달할 필요가 없다

5) 이 집터는 좋은 것 먹지 않고 좋은 옷 입지 않고 좋은 집에 살고 싶다는 욕심만 버린다면 부자집터라고 하셨지 않은가 다 떨어지고 달랑 하나만 남은 감 - 까치가 쪼아먹고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아슬아슬한 순간에 창조주의 이끄심으로 이 고마운 길을 가는 것만 해도 어딘데 무슨 욕심이 있으랴 다만 있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생전 먹어보지도 들어보지도 못한 기이하고 진기한 이 맛을 보여주게 하고 싶을 뿐이다

6) 상급교회장님이신 청장님은 별석의 준비는 물론 일일이 모든 것을 챙겨주시고 이끌어 주시며 격려를 아끼시지 않으셨다 승용차에 태워서 별석의 初席을 받고 돌아올 때 감격하여 눈물이 났다 왜 울어라고 부추겨도 울지 않는 냉혈한인데 걸핏하면 눈물이 복바쳐 온다

바늘로 찔려도 피한방울 안날정도로 냉정한 사람이라고 하는 아내의 말이 진실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으나 야튼 어떤 사정도 그 사람의 심정이 되고 싶은 것은 사실이다 당신도 그 사람의 심정 오야사마의 심정으로 돌아가보라 어찌 감격의 눈물없이 오야사마를 논할 수 있으랴

7) 이 길에 들어와 이야기를 들을 때 아직 한번도 졸아 본적은 없다 그리고 맨 앞자리에 앉는다 신앙에도 앞에 앉는 사람과 뒤쪽에 앉는 사람 그리고 일찍 와서 기다리는 사람과 뒤늦게 오는 사람 - 눈을 맞추어 듣는 사람과 딴청을 떠는 사람 - 무슨 행사이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람과 무슨 일이든 빠지려고만 하는 사람 - 궁금하여 묻고 물으며 실천하는 사람과 혹시 돈나가는 일이 아닌가 하고 멀찌감치서 관망하는 사람 - 무슨 일이든 상급과 의논하고 연락하며 리를 나르는 사람과 숨겨놓고 알세라 쉬쉬하는 사람 - 뿌리를 파려드는 사람과 예사로 여기는 사람 등 고맙게 될 신앙자세는 다르다 열심히 하는 척해도 도퇘될 신앙은 표가 난다 아무리 잘해주고 좋은 말만 가려해도 부족 불평인 반면 부족한 것도 감사감격인 사람이 어찌 혼의 덕이 같다고 할 수 있겠는가

8) 오는 사람 막지 말고 간다고 서운해 말라는 말이 있다 신자를 믿으면 안된다 오로지 믿는 건 신님과 오야사마여야 한다 그렇다고 신자를 신임하지 말라는 건 아니다 드린 정성의 만분지 일만 따라주어도 좋으련만 덕이 없어서 그런지 그게 어렵더라 누군가 내가 필요하다면 최선을 다해 이끌어 성인의 길로 인도해야 되지 않겠는가

9) 지바에 가면 구석구석 오야사마의 얼이 담긴 곳은 가고 또 가본다 그리고 먼저 돌아온 형의 리로써 어버이의 리로써 데리고 오는 형제들 그리고 돌아오는 자녀들에게 한마디라도 덕이 될 수 있게 모범을 보이기 위해서라도 항시 공부하는 마음이다 초대가 걸어보고 체험하지 않는 거짓으로 만사람을 이끌 수는 없지 않겠는가

10) 2002년의 새해는 밝아왔다 금년 정월 26일을 기해 텐리오비전을 발진시킬 예정이다 정월 26일이라면 세계를 평탄하게 밟아 고르시려 현신의 문을 여시고 존명으로 은신하신 으뜸하루의 날이지 않는가 그동안 아들녀석과 함께 쓰는 pc에 짬짬히 입력한 태초의 이야기들을 사랑하는 나의 핏줄 나의 형제들에게 전하려 하고 있다

무사히 그 날에는 제대로 되어야 될텐데 키보드 연습한 것과 복지관에서 배운 서툰 솜씨로 글만 작성하고 그림만 갖다 붙이고 있다 제대로 된 출판이 될지 모르겠다 제발 아무 탈없이 옥동자가 출산(?)되기를 기대할 뿐이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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