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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셀로나 올림픽에서 그 -1
불화살을 쏜 성화
 
종합자유게시판

            

         


  간질병 환자에게 전하는 수훈

           


 1) 유명일간지에 톱으로 게재된 신문[개막식의 주경기장 대형 멀티비전 화면에는 東洋에서 온 聖職者들이 올림픽이 무사히 끝나기를 神(God)에게 기도하고 있다]라는 자막과 함께 우리 일행의 근행장면이 몬주익의 주경기장에서 생중계되었는데 안내자인 스페인 현지인이자 일본 중경대학 교수(신바시라의 나날이 즐겁게를 에스파니아어로 번역하신 일본 中京대학 교수님 ; 아르헨티나 신양기선생과의 교분)아리모토교수의 부인은 너무나 좋아 팔짝 팔짝 뛰셨다

일행의 근행장면은 신문뿐 아니라 TV에도 나왔는데 근행을 마친 후 거리를 활보하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자는 제의가 많았다 신문기사는 알바트로 야영장에서 영국인 교수가 신문에 사인을 부탁해서 알 게 되었는데 신문사에 직접 찾아가 자료를 얻어 왔었다 말한마디 못해도 손짓발짓이면 어디든 못 찾아 갈곳이 없다

2) 聖火가 타오르는 몬주익 언덕에는 세계구제를 염원하는 오야사마가 가르쳐 주신 [신악가]가 박자목소리와 함께 청아하게 울러 넘쳤다

3) 카롤로스 國王이 육상 경기를 참관하러 온 그날 주경기장을 찾았었다 주경기장 안에서 가장 큰 대형 전도현수막이 국왕의 맞은 편 난간에서 하루종일 세계를 지켜 보았다

4) 몇 차례의 수훈전수는 감격적이었다 왜 그들에게 수훈을 전하며 눈물이 쏟아졌을까 그들은 우리를 따뜻하게 聖職者로서 대해 주었다 그들이 훗날 이 敎服만 보아도 아! 그 위대한 오야사마의 전령들을 느끼리라 그리고 깨달으리라

5) 불화살을 쏘아 성화를 점화시킨 휘귀한 방법에 세계가 놀랬었다 그 순간을 잡아 보았다 아! 올림픽이여 영원하라 인류여 강건하라 아! 오야사마 당신의 아들딸은 언젠가 당신을 영원히 따르리라 저런 사진이 있기나 한지는 모르겠으나 내 딴에 대단한 순간을 잡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오늘이 2002년 음력 4월 초파일 부처님 오신날이라고 온 시내에 연등이 걸려있다 이제 世界가 오야사마가 탄생하신 4월 18일을 경축할 날도 멀잖았다 계시받은 날 10월 26일과 存命의 으뜸하루인 정월 26일과 함께 세계가 하나가 되는 날이 오지 않고 어찌 베기겠는가 잘 생각해 보라

6) 바로셀로나의 밤은 역동적이었다 밤의 문화가 대단히 발전한 곳이었다 낮에는 너무 더워서인지 두세시간 휴식을 취했다 가져간 영어로 된 전도지가 모자라 인쇄소를 찾았는데 인쇄를 하다말고 쉬는 시간이라며 나중에 오라고 한다 그런 문화속에서도 한국인만은 이 호기의 대목을 놓칠 수 없다며 24시간 풀 가동을 하는 것 같았다 아마 올림픽 경기도 오전과 오후를 나눠서 하는 것 같았는데 다른 나라에서도 그렇게 하는지는 잘 몰라도 주경기장에 들어갔는데 오전 티켓으로는 오후경기를 관람할 수 없다고 했다 그래도 신의 수호인지 진행이 잘못되어 우린 오전 오후의 경기를 다 볼 수 있었는데 경기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우리의 현수막이 제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것을 지켜보고 있었다

7) 주로 오후전도를 목표로 알바트로를 떠나 바로셀로나의 몬주익으로 왔다 땀에 저린다 땀도 없는 더위 우리나라의 찜통 더위와는 차원이 달랐다 습기가 없는 건기의 나라 그래도 땀이 교복에 베인다 술을 끊고 있었는데 아르헨티나의 辛良基 先生이 맥주는 술이 아니라 음료라며 억지로 권하는데 꼬여 그만 맥주맛에 빠졌(?)는데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맥주가 있었나

8) 웬종일 흘린 땀에다 파김치가 된 일행이 유혹하는 거리의 맥주 테이블 1000cc 가득한 큼직한 맥주잔을 비우는 맛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다 아마 지금 그런 맛이 재생될지는 의문이지만 그 때는 그랬었다 알바트로에 돌아오면 야영하는 각국의 젊은 친구들이 동양의 성직자(?)들을 기다려 맥주와 스파케티를 준비해 놓고 있다 우린 한국 스타케티(라면)를 대접하며 통하지 않는 말로 시간가는 줄 모른 그때가 그립다

10) 참 그들은 어찌됐을까 휴거되어 갔을까 아니면 이제 보따리 쌌을까 그 더운 바로셀로나 거리 거리에 한국인 전도사들이 93년 10월이면 휴거가 온다며 난리를 떨었는데 그래도 다 믿기지 않았는지 아마 휴거안되면 먹을 재산이 꽤나 되지 않았을까 그들이 그걸 털어 전부 자선했다면 아무도 모르게 다 휴거되어 갔을지도 모르는데 - 한국인은 유별난데가 있다니까 그걸 방관하던 목사님들 - 그 사람들을 이단으로 매도하면 되니까 또 혹시 아나 휴거된다면 예수믿으니까 따라 끌려올라가면 되는 건데 굳이 휴거안된다 속지 말라고 큰 소리치다가 휴거되어 대롱대롱 메달려 있을 걸 생각하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양반들 - 그들은 하루빨리 이 지구가 패망하여 지옥이 되야 말빨이 서는 건데 - 그런데 어쩌지 이 지구에 창조목적의 天國이 건설된다는 天理를 알게되면 틀린말 한다고 테러할지 모르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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