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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馬의 기도/기우제/천리굿
월드컵의 무사성공을 -
종합자유게시판

1) 기도는 비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소리를 듣는 것이라고 했지 않는가 왜 가뭄과 지진 태풍 해일이 올까 오후데사키에는 神의 섭섭함과 노여움이라고 하셨다 세상을 대신해 용서를 빌자 우리 용재가 하늘의 소리에 귀를 귀우리지 않는다면 누가 하랴

[비를 오게하는 것도 신의 리]라고 깨우치신 祈雨勤行 - 진실이라면 하늘이 감동케 한다고 하시지 않았는가 여름내내 가뭄이 들어 초목은 타고 먹을 물조차 없어 난리가 난 어느 해 여름 - 모본을 따라 기우근행을 보기로 했다 佛敎와 天理敎와 住民이 합동으로 산자락 명당에 날을 잡아 祭酒와 제수를 갖추고 돼지머리를 올리고 악기를 갖춘 근행을 올렸다

[악한 것을 제거 비를 주소서 天理王命(텐리오노미코도)!] - 너무나 진지했다 그 진실이 하늘을 감동시켜 비가 오는 효험이 없다면 祈雨祭는 한갖 형식에 불과하여 신님께 죄송하다는 생각에서일까 모두가 진지했다 그리고 보는 눈이 있지 않은가 천리교에서 올린 기우제 덕택에 비가왔다는 소리가 나오게 하면 좀 좋은가 말이다

2) 올 때가 되어 온 것인지 아니면 기우제 덕택인지는 나는 잘 모른다 그러나 기우제를 모시고 있는데 비가 왔다 모두들 더욱 용솟음치며 [악한 것을 제거하고 비를 주소서 天理王命이시여!]를 흥겨웁게 불렀다 옷은 비에 흠뻑 젖었지만 모두들 보람된 큰 역사를 한 것인양 기뻐했다 우리동네 파출소에 근무하는 외동아들인 강경장님은 혼자계신 어머님 돌아가시면 天理敎 所長께 맡기겠다며 예약(?)까지 해 오셨다

3) 우리고을의 가운데로 철길이 지나고 있다 그런데 3개월 정도의 기간동안 무려 6명이 죽었다 무사고를 위한 기원이라도 하는 것이 도리라 여겼으며 죽은 원혼이라도 달래야 다시는 이런 참사가 없으리라 여겨 천리굿(?)을 기획했다 6명이 죽은 원인을 알아냈다 철도청에 그 사정을 얘기하여 시정을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무단행단할 수 없도록 철조맘이 쳐지고 그 다음부터는 그런 사고는 종적을 감추었다 자살이라 추정(?)한 수습원들의 주장은 추정일 뿐이었다

4) 10월은 계시받은 달이다 이 길의 으뜸하루의 달 즉 10월 26일은 創造主의 현신으로 오야사마가 정해지신 으뜸인 달이다 이제 세계인류의 축제로서 발전될 그 달을 맞아 동료들과 차량에 악기를 연주하며 신악가도 흥겹게 에스코트를 받으며 시내를 돌았다 경찰의 도움과 시민들의 호응에 고무되어 예상보다 훨씬 오랫동안 걸렸지만 모두들 기뻐했다

요전에 이상한 말을 듣게 되었다 2002 FIFA 한일 월드컵의 사진이 신령스럽다는 말은 좋은 말이다 그런데 근행의 악기를 싣고 시가행진을 하는 저 사진과 함께 신령스럽기 때문에 사이비처럼 비쳐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 공개해서는 안된다는 교단지도자의 이야기를 듣고 실천하지 않는 용재와의 시각차가 이렇게 큰가 싶었다

사이비라는 소릴 많이도 들었다 천리교는 경전도 없이 그저 자연신앙처럼 여겨 대놓고 업신 여기는 자도 없잖아 많다 그 중에서도 가장 듣기 거북한 것은 사이비나 유사종교라는데는 발끈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그것도 다른 종교에서가 아니고 안에서 그런 소리를 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이없는 현실이 아닐 수 없었다 안이나 바깥이나 차별없다는 말을 실감하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세상천지에서 천리교만큼 독특하고 베끼지 않는 독자적인 창조신념이 하늘아래 존재하는가

5) 깃발 귀신이 붙은 사람이다 생각을 보이게 하는 것이 글이요 들리게 하는 것이 말이다 창조주의 생각을 어떻게 하면 한마디라도 보이게하고 들리게 할 수 있을까를 날이면 날마다 연구하고 또 실천하는 노력이 진화하여 지금 이렇게 창조주의 생각을 보이고 들리게 기획하고 있잖은가

6) 운명은 정해진 것이 아니라 마음 그대로의 모습이 나타난 것이다 고로 마음을 바꾸면 운명은 바꿔지게 되어있다 말씀에는 [가슴과 입이 모래요 숯이며 물 거르는 도구]라고 하셨다 가슴속의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표정을 밝게하여 따뜻하게 상대를 살리는 말씨는 창조주를 즐겁게 하는 행위가 되며 그것은 곧 내가 도와지는 근본이 된다 진실로 혼을 바꾸려 노력하는 질을 내는 것이 인연을 바꾸는 길이다 하루 1000번씩 감사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를 큰 소리로 외치고 있다

하루에 천번을 어떤 일도 가리지 않고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를 염하는 자와 불평부족으로 나날을 보내는 자의 답은 다르게 나타나리라 그렇게라도하여 감사하고 행복한 진리를 깨우치고 싶어 그걸 실천하고 있는 모습이다

7) 바로셀로나의 환희를 이곳에 심기위해 함께 노래했다 동료 교우들의 모습도 보인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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