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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馬의 月次祭/제문봉독/손춤/청장님신전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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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1) 이 길에서 순서가 얼마나 중요한지 상급이 얼마나 소중한지 지바의 리가 생명인지 흔들어 보고도 못느끼는가 원칙하나를 지키려다 퇴출되어 보지 않고서는 깨달을 수 없으리라 그러나 그 모든 것도 인간이 운용하는 조직의 쓴맛일 뿐 신의 길 천리는 엄정하고도 명백했다

교조 110년제 - 神의 바람 神風이 불었다 목숨바쳐 지켰던 그는 아직 죽지 않고 살아있다 초대의 유지를 어길자 아무리 간큰 인간일지라도 너무 겁없는 짓거리가 아닐까 초대의 뜻을 운운할자 있다며는 초대의 유지를 결코 저 버릴 수는 없으리라 청개구리도 지키는 遺志를 하물며 인간인 이상 그것은 절대 불가능하다는 것을 어찌 모를까

2) 神實을 모시는 봉고제 - 감격에 찬 울음 - 아무도 모르리라 눈물방울이 홍건히 젖은 바닥에 상급교회장(전도청장)님이 참배를 하며 그것을 짚었던 모양이다 새 신바시라께서 취임하시고 맨 처음 청년회장 자격으로 순교가신 자리에서 청년들에게 눈물 이야기를 하셨다 하여 화제에 오른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또 敎會本部의 어느 모임에서 그 감격의 눈물방울을 얘기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얼마나 울어야 이 길을 깨닫게 되는지 당신은 영원히 모를지 모른다 1000번을 울어 길이 열렸다는 어느 初代의 이야기는 평범한 이야기인지 모른다 나는 또 다시 1000번을 더 감격해서 울지 모른다 오야사마의 이야기를 할 때면 어쩐지 눈물이 나온다 바보가 된 것일까

아니면 [이 길은 우는 길이 아니야 기뻐하는 길]이라는 말씀자료를 가져와서는 타박을 주시던 어느 강습 때 담임선생의 핍박에 비쳐보면 敎理에 어긋난 눈물일까 - 슬퍼서 우는 것과 기뻐서 흘리는 눈물조차 분별치 못하는 바보와 진짜 바보의 차이가 있다 교리만 가지고 걸은 길과 모본을 실천하여 얻은 답은 분명히 다르리라고 말해주고 싶다

3) 후계자가 5~6세 때의 일이다 벽면에 붙이는 타일을 줏어다 집앞에 갖다 놓았다 그런걸 지저분하게 뭣하러 가져오느냐고 했더니 [우리집 지으면 쓸거]란다 그 놈이 이제 어엿하게도 대입수능을 쳤는데도 움막을 못면한 무능한 아부지를 보고 [아빠가 하고싶은 것 마음껏 하시라]며 노가다 인력시장에 찾아가 아르바이트를 자청한 그 놈이 대견스러웠다 좋다 너와 내가 함께 짓는 幸福의 집을 지어 萬代에 전하자

4) 나는 평생 두사람만 전도하면 된다는 信念이었다 하나는 상급교회 후계자였던 崔孝碩씨와 나의 후계자인 아들이었다 세상을 다 전도해도 그 두사람을 구제하지 못한다면 어찌 하늘이 부끄러워 남을 구제할 수 있는 자격이 있으랴는 심정이었다 당신이 가는 길이 아무리 천하를 얻는 길일지라도 당신의 子息조차 이끌지 못한다면 당신이 가는 목적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걸 알고나 있는가

5) 퇴출 - 한 종단에서 5번의 退出을 받고도 살아난 그런 사람이 하늘아래 있다는 소릴 들어 보았는가 그건 불가능하리라 그 믿음이 生命보다 귀중한 그런 절대가치를 지닌 길이라는 믿음이 아닌 이상 5번은커녕 단 한번의 퇴출이라도 길은 바뀌고 말리라 퇴출이 아니라 꼬시고 보듬아도 떠나는 宗敎믿음에 퇴출선고를 견딜 만한 者가 그리 흔치는 않으리라 잘 됐다며 오히려 총을 거꾸로 쏘지는 않을련지?

퇴출 - 경고성의 그런 5번의 퇴출이 아니라 실제 제명을 당해온 퇴출 - 막다른 길에서 사방은 막혔다 그러나 하늘한쪽이 열렸었다 그 사정을 책으로 써도 몇권은 족히 되리라 그 신비한 무지개 빛을 당신이 보았다면 아마 미쳐 버릴 지 모르겠다

6) 族譜의 宗敎 天理敎 - 이 길은 명확한 족보체제로서 운용된다 순서에 의해 지바라는 하나의 곳에 이어지는 길이다 혼자서는 돌아갈 수 없는 곳 지바 - 데리고 돌아가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는 하나의 장소를 가르키는 구극의 가르침이다 고로 소속이 生命이다 그러나 인간이 운용하는 神의 장소는 꼭 좋은 理만 있지 않는 것 같다 듣기 싫은 소리도 들을 줄 알아야겠지만 듣기 좋은 소리만 있는 것도 아니지 않는가

7) 月次祭 - 누구나 한달에 한번씩은 神을 위해 봉상하는 월차를 내야 한다 당신이 그것조차도 할 수 없으면서 구제받겠다고 할 수는 없겠지 이 길은 거리와는 상관없다 마음에 정성만 있다면 遠近이 문제가 아니다 10里 가면 10里가는 理가 붙고 100里가면 100里 가는 理가 붙는다고 하셨다 理를 몸에 혼에 붙여야 진정한 구제가 된다 가까이 가려면 앉아서 말만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아니다 다리품 발품으로 짚신신고 나른 길이다 나르지 않고 다하지 않으면서 길을 걸었다고 할 수는 없겠지

그러나 그것이라도 가르쳐 실천하게 하려면 쌩땅(土)같은 저들의 부족을 얼마나 사야 되는지 당신들이 우째 알겠노 어린애 같은 그들의 가슴에 들고나는 과정을 얼마나 해야 듣기싫은 소리라도 들으며 길을 갈지 - 열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은 손가락 없으나 이 자식 귀엽다고 하면 저 자식이 섭섭하게 느낀다 좀 세근스런 큰 자식이라도 있으면 다스려지지만 어버이에게는 항시 다 같은 자녀이다 영원한 어버이마음 얼마나 크고 넓고 밝아야 고루 다스릴 수 있을지 - 새삼 오야사마의 어버이마음에 감복하지 않을 수 없다

8) 이 길은 마음성인의 길이다 아무리 어려도 자기가 보면 제법 어른스럽고 다 이유가 있는 부족이다 위에서 보는 눈과 밑에서 보는 눈은 분명히 다르다 그것을 맞출 수 있는게 여간한 일이 아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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