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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馬의 어제와 오늘(오동나무와 조롱박)
photo(사진첩)
교조120제를 3년 천일 앞두고 제작한 기념 마크 

얼굴사진.jpg 

1) 1983년 10월 5일 개인용 텐트(사실 저 사진은 동형의 텐트인데 추위를 면하려 파지와 거적을 덮어놓았을 때의 사진이 없다 아깝다 - 저 때의 몸무게가 57kg 현재 77kg)미숫가루 2되를 밑천으로 길을 나섰다 씨레기도 줏어먹고 민물횟집의 붕어대가리를 개준다고 얻어다 씨레기를 넣고 끓여 먹었다 덕분에 지금도 고기 뼈 발라먹는 기술은 아마 세계에서 나보다 뛰어난 사람은 없으리라 그러던 어느 날 길잃은 꼬마를 파출소에 데려다 주다가 고향 후배를 20년 만에 만났다

어느모로 보나 어릴 때 환경이 자기보다 낫다고 여겼는데 天理敎에 미쳐있는 모습이 처량(?)하게 여겼든지 찾아와보고는 어려운 사정과 타종교를 신앙하면서도 역사(?)를 결심하여 약 한달간에 걸쳐 여분의 시간으로 지어준 집이 우리가족이 함께한 위의 그림 天理敎이다

아마 그때 만큼 고마웠던 적은 앞으로도 없으리다 그 때 [목마른 사람 물 한 컵도 功이 된다는데 자네는 神의 집을 지었으니 神은 자네의 만대가 살 집을 걱정하리다 이젠 집 걱정은 안해도 되겠다]고 한 말의 힘인지 연탄을 새끼줄에 꿰어 불지핀 그가 이젠 그 동네의 갑부가 되었다

2) 어느 날 우연히 그와 만나 한고푸 하면서 하는 말[ 내 형편을 모르고 집 걱정 안해도 되겠다고 하는 형님의 말이 나를 너무도 모르구나 고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 이제 이만큼 사는 것도 형님이 믿는 神의 덕분인 것 같은데 언젠가 그 집을 내가 지어드렸음 좋겠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었다 신님이 그 사람을 기다리는지는 몰라도 언제가 시순이 오면 만대가 고맙게 될 역사가 되지 않겠는가 이제 금년 10월 5일이면 움막敎會의 역사가 20주년을 맞게된다

3) 나는 덕이 없는 사람이다 남을 꼬시는 덕도 다스리는 덕도 없다 10*20자의 포교소가 사정에 의해 20*20자의 포교소로 될 때의 역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모두 떠났다 모두가 나보다 훌륭한 혼의 소유자들이었는데 그들을 포용하고 안아주는 어버이마음이 부족한 탓일까 함께 도움받고 고맙게 되자고 한 얘기뿐인 것 같았는데 - 아마 그들은 지금 어디선가 나를 원망하고 있지는 않을지 보고 싶다 길을 끝까지 안내하지는 못할지라도 길을 막는 담은 아니라야 하는데 - 어버이마음이 부족한 자신을 원망하며 반성참회도 해 보았다 정말 좋은 사람들이었는데 -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너게 한 건 나의 부덕의 소치이다 죄송한 일이다 그들이 나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었다

4) 이곳이 우리 天馬의 못자리가 된 자리이다 신님이 자리를 잡아주셨다 30평도 채 안되는 땅 - 못자리 - 재작년 봄에 다섯 사람의 신자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각각 1000만원씩을 내어 매매 계약을 했다 그동안 땅을 무상으로 빌려주신 강*순선생께 고마운 마음 금할 수 없다

아마 창조주 어버이신님께서 그분의 孫이 위기에 처했을 때 그 命을 도와주시리라 그런데 신기하다 우리 포교소가 그 땅에 들어서고 나서 1년만에 파출소가 들어섰다 이곳은 파출소가 들어설 수 있는 자리가 아닌데도 - 아마 내가 하는 일을 신님이 미리 보시고는 경비실이 필요하셨던 모양이다

5) 얼마나 평화로운 움막인가 우산쓰고 똥누고 연탄 굴둑이 정답지 않은가 테러·협박도 받았다 정부에 보호요청을 하고 경찰청의 수사가 있었다 지금도 비상벨과 외등뿐 아니라 다른 특수장치도 운용되고 있다 움막하나를 지켜주시려는 배려가 15년 전부터 신님이 활동해 주시었다

파출소와 포교소는 한마당이며 하루에 수십차례의 순찰아닌 순찰이 이뤄지고 있다 왜 이래야만 될까 앞으로는 더한 상황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허나 創造主의 리로써 되어져오는 리를 한갖 人間이 어쩔 재간이 있을까 시기질투는 안이나 바깥이나 별 차이 없다

시기질투의 대상 - 두렵지는 않다 할테면 해 보라 내일 죽어도 전한 메시지는 영원하리라 - 우리 골목에 개미 새끼 한 마리 드나드는 모습까지도 감시하는 경비실을 神의 손으로 마련하신 깊은 뜻이 있지 않을까 단군상을 부수고 장승을 박살내며 나같은 피라미를 갋는 그들은 도대체 어떤 혼의 소유자들일까 자살테러가 神의 뜻이라고 믿는 텔레반보다 훨씬 가혹한 테러를 하면서도 그 증상을 못느끼는 가엾은 혼을 구제할 수는 없을까

6) 사설 경비원을 채용하고 특수임무를 맡아 준다고 해도 이보다 완벽한 경비체제는 없으리라 신님이 지켜주시려 법을 움직여 경비초소를 무일푼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고 있지 않는가 그리고 그 뜻을 누가 神의 뜻이라 깨달을 수 있으랴

7) 누가 敎會 성장속도가 매우 느리다고 했다 느리면 어떻고 빠르면 어떤가 뿌리 자라는 게 보이는 자도 있는가 다행히 말귀를 알아듣고 모여오면 크게 되는거고 또 안되면 어떤가 진리를 양식으로 영원히 가는 길에 조금 크고 작은게 대수인가 큰 뿌리 큰 못자리 큰 집은 기초가 오래가는 법 저기 보이는 저 큰 덩치의 오동나무를 보라 아마 96년쯤인가 어디서 날아왔는지 오동나무 씨앗이 싹터서 자라길레 뽑지 않고 두었더니 그 은혜한다고 그늘도 만들어주고 깨달음도 주었다

8) 저렇게 빨리 자라는 속성수를 보라 뿌리는 그 자라는 것이 보이지 않을뿐 저렇게 빨리 크고 있음을 보여주시고 있지 않는가 당신이 돌아오기를 이제일까 저제일까 기다리는 저 오동나무도 저 움막과 함께 사라지고 말겠지만 당신이 저 오동나무를 볼 수만 있다면 뿌리가 되지 않을까 아마 저 오동나무를 그림에서만 볼 수 있겠지만 말이다

위의 얼굴사진은 있는 것중에 제일 잘찍힌 사진이다 세상의 글쟁이들이 전부 훑고간 자리 삼풍참사를 주재로 책을 펴냈다 [6.29 그날 오후: 삼풍시계는 멎었는가 :도서출판 창조문화 송하 刊]그것도 뉴스꺼리라고 어느 잡지사와 방송사에서 인터뷰까지 했었다 그 잡지사 여기자가 세수도 안하고 면도도 안했는데 사진을 찍어갔는데 그게 제일 좋은 사진이다 그날 세수만 제대로 했었더라면 끝내주었(?)을지도 모르는데 아쉽다 당시 중앙일보와 동아일보에서는 크게 기사로 다뤄주었었는데 뜻대로 되지는 않았었다

자료집을 보니 생각난다 그 유명하신 도올선생의 강의가 한창 인기를 얻었을 때 중앙일보를 보니 이제 도올이 할 일은 몸의 문법을 쓰는 일이라고 한다 감히 누가 몸의 문법을 운운한다 말인고 이 몸이 내것인가 빌린 것인가도 모르고 있으면서- 문법을 쓸 때 쓰더라도 함부로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도를 담아 보낸 적이 있었는데 아불싸 얼마지나지 않아 아예 사라져 버렸다(?) 이를 어쩌나 천에 하나 몸의 문법쓴다는 말에 차물의 理 한귀절이라도 일러주면 알아들을까 싶어 그랬는데 그것이 부담되었을까 밑천이 바닥난 걸까

그래도 그렇지 그래서는 안되지 마음 낮추어 왔었더라면 지기가 될 수도 있었을텐데 말이다 방송에서 으뜸인 理를 듣고 싶어 신청해 오면 얼마나 다행일까 으뜸인 리만 제대로 이야기할 분위기가 형성된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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