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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7

창조의 증거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태초의 약속에 따라
영혼의 어머니인 오야사마를
現身으로 하강하신 創造主는
창조집터의 주위에 본과 도구들의 혼을 불러모으셨다
이미 太初의 도수에 다 짜여진 일이다
시간과 공간적인 시공을 초월하여
보고 계시는 분이기에 인간으로서는
궁금하기도 하고 의심스러운 일일지 모르지만
창조목적인 감로대세계라는 천지공사는 이미 정해진
스케줄에 따라 神과 人間이 함께 참여하는
神人共樂의 세계역사인 것이다

붉은 옷을 입으신 영혼의 어머니 오야사마는
이제 영험이 있는 보통사람과는 다르다는
그런 분이 아니라
月日의 現身임을 깨우쳐나가는
적극적인 구제를 서두르시게 되었다
어떤 류의 神도 예배하라고 하면서도
어떤 神인가 묻고오라는 것은
오야사마가 보통의 가르침과 상대되는 가르침이
아님을 몸소 증거해
보이시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명인 셈이다

창조주의 가르침은
모든 것의 뿌리인 동시에 根本이다
여러 가지의 믿음은
그 뿌리에 붙은 하나 하나의 가지임을
가르치고자 하신 것이다 바꿔말하면 이 길과 제종교는
相對的관계가 아닌 節對的 관계임을
가르치고자 하신 것이다
상대적관계와 절대적관계 -
상대적관계에서 보면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종교는
 대립할수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상대적관계인줄만 알고 있지
절대적관계임을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창조스케줄에 따라
인간의 성인 발달에 따라 가르쳐온
하나 하나의 가르침이 독립된 가르침인줄
잘못 알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가르침의 뿌리인 절대적부모가 하강하심에
모든 종교가 눈을 떠야한다
그것들은 여타 宗敎로써 대체로 가르쳐 온 바이기도 하다
재림이나 미륵불의 도래 늙은 할머니의 외침을
크게 듣지 않으면 안된다는 등
 유사한 예고는 영혼의 어머니인 오야사마를 말함이다

창조집터에 찾아오는 자를 보고
[멀리 둘러서 왔구려 여기 오면 다 있다]는 것과
[이곳은 팔방의 신이 좌정하는 곳]이라든가
각각의 宗敎나 가르침에 대해
[손가락으로 치면 손가락 하나하나와 같은 것]
이라고 하시며 [이곳은 양손과 같다]든가
[후지산은 꼭대기는 하나지만
그 오르는 길은 여러갈래]라고
하신 뜻의 의미는 이 길과 어떠한 가르침과는
절대적관계임을 가르쳐 주시는 부차적인 예들이다

 [학문이 있기전 9억 9만 6천년 간의 일을 세상에 가르치고 싶다]
하신 것도 절대적관계의 단적인 표현이며
이는 여타 지엽의 가르침으로서는
도저히 흉내낼 수 없는 근본이기에
늙은 여자이고 힘없는 할머니임에도
절대의 理 하나로 당당히 맞서
그렇게 표효할 수 있었던 것이다

영혼의 어머니인 오야사마는
붉은 옷을 입으시고는 [속에 月日이 드신 거야]라며
광인이 아님을 증거하기 위한 오랜 기간  태초에 짜여진
시간적인 설계의 시순을 기다리시던 어느 날 
인간창조의 집터가 밝혀지므로
구제의 핵심이 차츰 들어나게 되었다
나의 계획은 이렇다 하고
처음과 끝을 하나로 묶어 설계도를
펴보이시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각한에 따라 그 스케줄이
나타나고 이를 계시록인 오후데사키
즉 붓으로 말씀하신다

그 말귀를 다 알아듣는 것은 결코 아니다
인간으로서는 오야사마가 하는 일은
천에 하나 틀림없다고 믿고 따를 뿐
그 광대한 천지공사의 기초가 손춤이나 추고
악기를 연주하는지조차
잘 이해가 되지 않았던 것이다
오후데사키에는 감로대를 세울 것을 붓으로
적어두고 계셨지마는
그 깊은 의미도 제대로 몰랐던 것이다
다만 人間創造의 지바가 밝혀진 후 그 자리에는
감로대가 바로 세워진 것은 아니다
그곳은 인간을 창조해낸 인간의 본향
영혼의 고향이라고 말해도
차물의 理를 깨닫지 못하면
그 깊은 의미는 알 수가 없다

그곳에는 기적이 연출되는 수호가 있는
신비한 곳쯤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감로대가 세워지기전에는 고운 작은
돌멩이들이 그 자리를 표시했다 사람들은 그 곳에
天理王(텐리오)님를 부르며 기원을 했다
정성을 들여 줏어온 고운 돌멩이를
거기에 두고 기원한 돌멩이와
바꿔가서는 아픈 곳을 부비며
天理王(텐리오)님이라고
기원하면 신기하게도 도와졌다고 한다

사람들은 무슨 영문인지는
잘 모르면서도 집터에 돌아와
으뜸인 장소임을 표시한 돌무덤에 기원하기도 했다
그곳에 창조의 증거로써 감로대가 세워져
온세계의 중심을 표시하게 설계된 것이다 계시록에는

돌아왔으면 제 몸의 장애와 비교하여
같은 것이드는 빨리 청소를 8-82

청소한 곳을 거닐다 멈추어선
그 자리에다 감로대를 8-83

세우고 나면 그 다음에 근행의 손짓을 갖추어
빨리 시작하라 마음 용솟음칠 거야 8-84

이것만은 어디를 찾아도 없는 것이니
이것이 온 세상의 중심의 기둥이야 8-85

그리고 그 모형에 대해서는

지금의 감로대라 하는 것은
임시 모형일 뿐이야 9- 45

이 대를 약간 파내어 직경을
석 자로 해서 6각으로 하라 9-47

이 대가 세워지는 대로 근행한다
무엇이든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없다 9-52

이 대도 층계 층계로 쌓아 올려
또 그 위에는 두자 네치로 9-59

그 위에 평발을 얹어 두면
그 다음에 확실히 식물을 줄 테야 9-60

月日은 확실히 마음을 살펴서
그 다음에 내려 줄 식물인 거야 9-62

감로대는 인간창조의 증거로서
으뜸인 터전 즉 영혼의 고향에 세우고
인간 창조와 成人의 理를 나타내는데
전체 높이는 8자 2치이다
맨 아래에 육각의 대는
직경 3자 높이 8치 2단은 직경 2자 4치
높이 8치 3단부터 12단까지
10단은 직경 1자 2치 높이 6치
13단은 직경 2자 4치 높이 6치로 되어 있고
각단의 윗면 中央에는
직경 3치 깊이 5푼의 둥근 구멍이 파여져 있으며
아랫면 중앙에는 똑같은 크기의 혹이 나와 있어
상하가 맞게 결합되도록
되어 있는데 지금은 잠시 모형이다

이 대의 현재 위치는
天理敎 敎會本部 東西南北 예배장 중앙에 놓여져 있는데
각한이 오면 본 감로대가 세워지고 상단에
5되들이 평발이 얹히게 되어 있다
감로의 혜택 즉 하늘에서의 식물을 받을 수 있도록
신전 천장과 지붕이
사방 6尺 크기로 뚫리게 설계되어 있는데
이는 모두 계시에 따라 그대로이다

태초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한곳에서 보일 수 있도록
만들어진 감로대는 태초의 비밀을 갈무리 한채
감로대 세계의 비밀 천지공사의 중심에서
참자녀들이 돌아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인류의 어버이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곳에는 天理王命(텐리오님)의 理
허락되어 있고 이곳을 중심으로
만가지구제의 혜택인 태초성업이 재현되고 있다
실로 천지공사의 시간표- 현재 모든 인류의 희망과 꿈
그리고 덴리오의 비젼이 인간의 궁극적인 소원과 함께하는
으뜸인 영혼의 고향이요
우리 혼의 본적지에 세워진 감로대인 것이다

자 형제들이여 당신의 혼에 묻는다
당신은 지금도 저절로 생겼다고 생각하는가
지금도 하룻만에 뚝딱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가
당신의 혼이 태초에서부터 죽지 않고 오늘날 인간으로
창조주의 아들임을 알 수 있도록 還生과 進化를 主宰해 오시고
잠시도 쉬임없이 물불바람으로숨을 넣어주시는 분이
실제의 어버이라는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당신이 입고 있는 육신을 빌려주신 임자가 당신이
참부모를 찾아 돌아오기를 이제일까 저제일까
고대하며 계신다는 사실이 느껴지는가

6각으로 된 세계 감로대의 6각으로 된
13단의 臺는 창조의 시간과 공간의
단적인 표현이심을 알기나 하겠는가
말귀를 알아듣기나 하겠는가

지금 부르고 사용하는
당신의 이름이 가명임을 알겠는가
혼의 본명을 찾아 혼의 본적지인 영혼의 고향에 돌아가서
가명을 본명으로 등록하는 날
당신이 참자녀로써 거듭난다는 진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가 지금만
좋으면 좋다고 생각하는가
영원한 自由用의 세계에서 영원한 즐거움을 찾고자
원하는가 목적의 그 세계가 피안에 있다고 생각하는가
당신의 혼은 말하리라 그건
당신의 상식과는 다른 창조파장으로 말하고 있으리라
그 파장으로 당신은 구제받을 수
있는 길을 향해 방향을 바꾸리라
당신은 창조주의 위대한 아들이기에
그건 어쩔 수 없는 본능적인 선택이 되리라
아 -영혼의 어머니 오야사마!
 참말 든든하고도 감사하도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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