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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창조의 지점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이 대도 층계층계 쌓아 올려 또 그 위에는 두자 네치로 9-59

아내의 산후병을 도움받은 이브리이조오는
그 도움받은 은혜를 위해 무언가 바치기로 했으나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목수기술로 神이 듭실 신각을 만들어 바치기로 했으나
[신각은 필요없다
자그마한 것이라도
집을 짓기 시작하라]
고 하여 그 크기를 여쭈자
[한 평 사방의 집을 짓는 거야
한 평 사방의 집 집이 아니야
더 크게 짓는 것은 마음에 따라서지
쌀 창고와 목화창고를 헐어 내고
그 자리에 짓는 거야 이제부터 말하기 시작하면
이루어질 때까지 말할 테니]라는
말씀에 따라 당시에 모였던 사람들과
의논하여 21자에 18자 크기로
집을 짓기로 마음을 작정하고
역사에 들 게 되었는데
이것이 이 길의 최초의 역사요
근행장소였던 것이다

그러나 순조롭게 역사가 되어진 것은 아니다
상량 축하로써 한턱내기로 한
추우시치 댁에 초대받아 가는 도중
신사앞을 지나다가 평소에
[어떤 神을 예배하더라도 먼저 그 神名을 부르고
끝에는 텐리오님을 부르도록 하라]는 가르침에 따라
갖고 가던 악기를 두드리며
나무 텐리오노미코도 나무 텐리오노미코도를 부른 것을
기화로 유서깊은 신사앞에서 비속한 악기를 울리며
듣도 보지 못한 신명을 소리높여
부른 것은 용서할 수 없다며
각 3일간씩 유치를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 때부터 당국의 간섭이 싹트기 시작한 것이다
信仰으로 편해지고자 했던 여린 사람들이
겁을 먹고 불안을 느껴
낙오되는 사람이 많아지자
역사는 일시 중단되었으나 이조오는 어떻게 하든
혼자 힘으로라도 해 내겠다는 마음작정으로
우여곡절끝에 근행장소가 완성되었다
이 역사는 30년 예정이라는 오야사마의 말씀에 따라
지붕에는 흙도 얹지 않고
우선 덮기만 했어도 최초의 근행장소의 역사는
이루어졌던 것이다

근행장소라는 것은 근행을 보는 곳을 말한다
근행이라면 태초의 손짓이다  
인간과 세계창조의 성업시에
창조主神과 도구가 함께
각각의 역할에 따라 창조를 가르친

그대로를 지금 인간세상에 가르쳐
인간의 심혼을 근본적으로
구제하기 위해 태초의 약속에 따라
창조주가 직접하강하게된
절대약속을  실행하게된 동기이자 목적인 것이다

순산허락으로 구제받는 사람들은
영혼의 어머니 오야사마가 불어넣는 숨에 의해서
쓰다듬는 손에 의해서
직접적인 구제를 받았던 것이다
지금도 영혼의 고향인 으뜸인 터전에서는
존명하신 오야사마로부터 순산허락을 받는다
그리고 순산이외의 난병도
숨이나 어공으로 도와졌는데
그것은 인도에 해당되는 문제로써 시험을
거쳐 영원한 구제, 영속된 구제는
태초의 손짓 즉 근행이다 당시는
손짓이 없이 약식으로 
나무 텐리오노미코도 즉 신명을 부르게 하여
근행을 대신하였는데
이를 구체화하는 과정에 근행장소라는 것은
구제의 방편인 동시 필수조건인 것이다

 태초의 손짓은 태초창조에
참여한 본과 도구들을
인간을 창조한 장소에 데리고 돌아와
신으로 예배케 하겠다는
태초의 약속의 실행목적이므로
그 태초의 장소
즉 인간과 세계창조의 성업이 실행되었던
태초의 그 장소에서
실행하도록 프로그램
즉 태초의 도수가 다 짜여져 있는 것이다

그 손짓은 열사람의 근행인원이 각각 다르다
태초의 역할이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태초의 역할에 따라 탈을 쓰고 행한다
신악탈이라고 한다 그리고 노래를 부른다
神이 태초에 창조의 성업에 임하면서
함께 격려하고 용기를 북돋우며
설계대로 자녀가 성인하고 무사히 출산하기를
기도하며 부른 노래이다
이름하여 태초의 지가이다

太初의 지가를 가르치고
각각 다른 손짓을 가르치고
가락에 맞춰 악기를 가르쳐야 한다
그것도 배우지 않으면 안된다는 의무감이 들어야지
그냥 배우란다고 배우는게 아니다 그 악기도 하나가 아니다
인체의 도구가 아홉가지의 기능이므로 악기도 9가지이다
농사짓고 밥하고 애키운 아녀자로써
가르칠 수 있는 것들이 아니다
그러나 이 집터에서 가르치므로
理가 있다고 하셨다

근행을 가르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왜 근행을 가르치지 않으면 안되는
태초의 사정을 납득시키는 과정이 더 중요한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는 일이다
그러나 생각해보라 태초의 모습이 오늘날과 같다면
만든대로 원리만 얘기하면     
간단하겠지만 태초의 사정은 진흙바다였다
어쩌면 무형의 도구였을지 모를 그때의 상황을 특성에 따라
알아듣도록 설명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웠을까

인류를 구제하는 근본은 인간을 창조한 근본이다
즉 태초창조섭리가 인간구제의 근본이므로
으뜸인 理를 모르고는
태초창조섭리의 재현은 불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인간을 창조한 지점이다
太初의 그 지점에서 창조시의 본과
도구의 혼이 돌아와
태초를 재현할 수 있도록
태초의 도수가 이미 다 짜여져 있었던 것이다

때는 1875년 그러니까 창조주의 현신이신
오야사마의 연세 78세 때의 6월
[내일은 26일(계시받은 26일을 기념하는 月次祭日)이니까
집터안을 깨끗이 소제하도록]
하라는 말씀에 따라 정성들여
청소한 뜰을 거니시다 발이 땅에 딱 붙어
움직이지 않는 곳에 표시를 하신다음
함께 있던 막내딸 고깡  나까따
마쯔오 쯔지마스 요스케 등을 차례차례로
눈을 수건으로 가리게하여
거닐 게 하였더니
모두 같은 곳에서 발이 들어붙듯 멈춰졌다
쯔지마스는 멈춰지지 않았으나
어린 딸 도메기쿠를 업고 거닐자
다른 사람들과 같은 곳에서
발이 땅에 들러부터
움직이지 못하게 되었다
이리하여 1875년 6월 29일
음력 5월 26일날
영혼의 고향이었던 지점에 감로대가 세워져
태초창조집터가 명백히 밝혀졌던 것이다
때는 한 낮이었다

세상에 도와주는 곳 아무리 많다해도
아무도 흉내낼 수 없는
단 하나의 곳 人間 靈魂의 본적지가
비로소 인간세계에
그 태초의 비밀을 안고 모습을 드러냈던 것이다

 
세상에 많은 성지가 있다고 해도
그 가치는 비교의 대상이 아니다
세상에 수많은 구세주가 있다지만
그들이 기를 써고  주장하지만
창조의 근본을 創造의 原理를 아는者 단 한사람도 없다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가르쳐주지 않았는데 그들 인간들이
기를 쓰고 으뜸이라 외친들
인간이 창조된 장소를 알 까닭이 없다
세상에 허퍼삼아도 여기가 인간을 창조한 곳이라
가르친 곳이 있다는 걸 어디 들어나 보았는가
 이것을 위조할 수 있겠는가 또 그 증거를 가진자가
있을 수 있겠는가

창조주의 現身이신 오야사마가 곁에 사람들에게
증거를 보이시며
모든 진리의 근본되는 곳을 가르쳐주신 것이다
세계에 단 하나뿐인 절대적인 장소가 나타난 것이다
영혼의 고향이자 모든 것의 뿌리인
태초의 그 지점을 애절하게 기다리는 사람도
환호하는 박수소리도 없이
영혼의 어머니의 혼의 인연을 지니신 오야사마에 의해
창조지점이 밝혀진 것이다
누가 그 깊은 의미를 알고 바로
[여기가 처음 태어났던 곳입니까
우리들의 영혼의 고향입니까?]하고
 반색하며 반겼겠는가

이처럼 영혼의 어머니인 오야사마는
외롭게 太初에 짜인 도수에 따라 시순에 따라
創造主의 現身으로서의 성업에 노고하셨던 것이다
미친자라고 업신여긴 그런 자였기에
극빈의 그 고통을 무시당하며
지낸 오랜 세월이 있었기에
그렇고 그런 병든 사람 농사짓는 사람들이
스스럼없이 여쭤보고 부탁하였지 격을 높여 위세나 떨었다면
옆에 천신이나 하였겠는가를 미뤄보면
각한에 정해진 바를 행하시는
으뜸임금의 천에 하나 틀림는 진실을
한갖 이야기로 치부하지는 못하지 않겠는가

아! 영혼의 어머니가 영혼의 고향에서
태초의 환경설정한 天理를 일러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오직 한분이신 창조주이심을 증거하시고
영혼의 궁극적인 목적세계에 데려가시려
직접 구제의 선두에서 목숨까지 바쳤으니 ......
아! 우리의 어머니 오야사마!!!!!!!!!

돌아왔으면 내 몸 탈과 비교하여
같은 것이거든 빨리 청소를 8-82

청소한 곳을 거닐다 멈추어진
그 자리에다 감로대를 8-83

인간창조의 장소가 있는 교회본부 남쪽 정문의 현재 모습은?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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