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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4  ▶

세계구제의 시초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잠깐 한마디 신이 마음 서두르는 것은 용재 모을 준비만을 3-128

人生의 가장 큰 낙이 무었일까
생명체의 가장 큰 의무가 무었일까
두말할 것도 없이 孫을 남기는 것이 아닐까
건강한 자식이 잉태되고
出産되어 잘 자란다는 것은
누구나의 공통된 바램이리라

당시(1850경)만 해도 출산이나 마마병은
그 가문의 代를 잇는 것과 관계되는 만큼
괴로움의 상징이었다
특히 출산에서 생기는 병의 심각성은
사회전반의 큰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을 만큼 애기를 순산한다는 것이
여자의 가장큰 소임이었던
시절 우리의 어머니인 오야사마는
순산구제를 시작으로
이 길을 알리기 시작하셨다

現身이신  자신(오야사마)의 유산을 통해
순산시험을 거친 후 딸 오하루를 통해
순산시험을 확인하는 최초의 순산허락이 있었다
배에다 숨을 세 번 불고 또 세 번을 쓰다듬어 주는 것이
순산허락의 시초였다
출산 당일 큰 지진으로
산실의 뒷벽이 무너졌는데도
아주 수월하게 아들을 순산하였던 것이다
이를 신기한 수호라 감탄한 유키라는 부인이 순산허락을
요청하였으나 난산으로 고생을 하게 되어 오야사마께 여쭈니
의심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과연 그랬다는 것을 참회하고는
이듬해에는 의심하지 않고
세상의 종래 습관을 따르지 않고
오야사마의 순산허락만으로 순산한 것을 기화로
차츰차츰 동네사람들 사이에 이 이야기가 오르내리고
근처까지 소문이 퍼지자
현신임을 모르면서도 보통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겨우 느끼기 시작했던 것이다

20수년에 걸친 기나긴 행로를
극빈에 빠져 걸으시고
그 극빈을 통해 물질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집착을 버리면
마음이 즐거워진다는 사실과 자녀들의 고통받는 심정을
직접 내 몸으로 체험한후 그 심정이 되기 위한 준비와 각한을
기다리는 태초의 시순에 따라 간난고로의 길은 보통사람이라면
감당하기 어려운 구극의 길이었다 출산은  
여자에게 크나큰 소임이자
더욱이 그 당시에는 출산에 대한 불안이
강하게 사람들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던 시대인지라
순산허락을 받은 사람은
모두 하늘의 혜택으로 안산했던 것이다고 믿었다
그리고 그 소문은 입에서 입으로 번지기 시작했다


태내에 잉태하는 것도 월일이니라
출산케 하는 것도 월일의 보살핌 6-131

사람들은 순산신님이라는  
별칭으로 오야사마를 부르며
순산만 도우는 神인가고 묻기도 하고 다른 병자들도
고쳐달라고 찾아오기도 했다그럴 때는
[여기는 팔방의 神이 진좌하고 있는데
天理王命(텐리오노미코도)라 한다
시장할 때 밥먹듯 그렇게 쉽게 되지는 않지만
나날이 조금씩 나아질 테니]라고
가르치며  과거의 잘못을 반성 하며 
용서해 주십시오 하는 마음으로
가르쳐주는 理에 따라
[나무 텐리오노미코도 나무 텐리오노미코도] 하고
열심히 신명을 부르면 좋아질 것이라 가르치셨다
그러나 가르쳐주신대로 하지 않고 요행을 부리든가
의심하는 마음으로 건성으로 하게 되면 도와지지 않았는데
그런 사람이 찾아와 아직 낫지 않았는데 어떻게 된 것입니까하고
물으면 의심하는 마음과 신명을 게을리 念한 마음과
神을 시험하려는
마음을 지적받고 참회하여
도와지기도 하였다

[도와주지 도와주기는 하지만 텐리오(天理王)라는
神은 처음이니까 진실로 믿기가 어려울 거야]라고
 말씀하신적이 많았는데 세상에 많은 神God이 있고
그러한 神중에서 나름대로 마음으로 믿고 있는 神이 있을 텐데
 텐리오노미코도GOD라는 神의 신명도 처음이지만
그 역할이나 수호를 잘 모른채
소문으로만 찾아온 사람들이 처음 듣는 신명을
 염하더라도 진심이라기 보다는
도움받고 싶은 생각 때문에 근성으로 부르다가
다시 본래로 돌아가는 영악한
마음들에 대한 경계같은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잠시 말을 바꾸면 天理王命의 자의는
하늘의 섭리를 주재하고 계시는 창조주라는 의미이며
지금도 활동하고 계신다는 의미이다
세계와 인간은 이 분의 품안에서
물불바람의 섭리에 의해 살려지고
이 분의 理法에 따라
통제되고 섭리되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들이다

사람들이 만들어 부르는 神名들과는 그 근본이 다른 것이다
그런 신명을 천만번 부르는 것보다는
진실한 마음으로 몸을 빌려주시고
성업을 재현하러 하강하시어
가르치는 하늘의 임금 우주의 임금이신
그 분의 신명을 진실하게 부르는 것은
그 신명속에 깃든 -

이제 당신의 자녀가 당신을 어버이로 영접하겠다는 각오와
당신의 품속에서 살려지고 있는 이 원대한 은혜를 모르고
 제 입장으로만 살아온 지난날을 반성참회하고
당신의 뜻에 귀의 하여
당신을 따르겠다는 깊은 뜻이 함께 하고 있기에
그 念하는 진실한 마음을 받아들여
돌려주는 모습이 도와지는 모습인 것이다
각각의 종교에서 진실하게 신앙하는그 마음을
받아들여 수호를 베푸시는 것
또한 으뜸인 神 진실한 神의
수호의 모습인 것이다

사람들은 신상이나 사정으로 神의 인도를 받았으나
인도한 목적에 쓰기위한  시험을 견디지 못하고
계속 인도와 같은 그런 진기한 수호를 바라는 이익 기복신앙으로
자신을 망가트리는 것은 차물의 리를 깨닫지 못했기 때문인데
貸物과 借物의 理만 확실히 깨우친다면 신의 자유자재임을
모르고 있음이 안타까우신 것이다

오야사마의 구제는 순산허락에만 그치지 않고
어떠한 질병도 마음의 티끌에서 비롯되었음을 깨우치고
[이 집터는 인간을 창조한 곳이야 안태본인 거야
어떤 병이라도 구제되지 않는게 없다]고
하시며 으뜸인 곳 하나의 神과 하나의 理만 확실히 깨닫게 되면
말대 만대까지 고맙게 될 수 있는 길임을 가르치셨다

오야사마는 창조주의 현신이시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것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병만 도움받으면 되는 것이다
[내가 創造主의 現身]이라고 해도
그게 무슨 영문인지도 잘 모르나
사람들은 순산신님 혹은 살아있는
신이란 뜻으로 산신님이라 부르며 모여들었다
그걸 보고 배가 아프게 생각하는 무리들이란
예나 지금이나 있기 마련이다
차츰 소문이 널리 퍼지자 그때부터
神業을 삼는 사람 승려 醫師등
치병을 목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시기 질투에 의한 방해가
점점 그 도를 더해 가기 시작했다

그 무렵 부인을 둘씩이나 잃고 세 번째 부인이
산후병을 얻었을 때
순산신님의 영험을 듣고 목수가 찾아와 신기한 도움을 받았다
그 바보스러우리만큼 순직한 목수의 이야기를 빼고는
모본의 어버이를 엮어나갈 수가 없다
오야사마가 현신을 감추시고 존명으로 목수의 몸에 듭시어
계시를 하게 되어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교리의 대부분을
정립할 수 있도록 무려
13913글월로 된 방대한 지도말씀을 전할 本席으로
선택되신 이브리 이조오 先生이기 때문이다

아! 영혼의 어머니가 영혼의 고향에서
태초의 환경설정한 天理를 일러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오직 한분이신 창조주이심을 증거하시고
영혼의 궁극적인 목적세계에 데려가시려
직접 구제의 선두에서 목숨까지 바쳤으니 ......
아! 우리의 어머니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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