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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 분의 創造主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오야사마를 믿으면?=행복해 집니다!
[성철스님이 본 오야사마]
 

  천리교의 도서들

창조주로 오신 영혼의 어머니셨던 오야사마를 모르고서는
창조에 대해 논할 수 없으며 더구나 우주를 몸으로 계신 절대자의 참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태초의 환경설정하신 약속에 [창조주가 직접 창조집터에
하강하여 태초의 본진실을 일러주겠다]고 하신 겁니다
창조주가 뇌성벽력으로 하강할 수는 없을 것 아니겠어요
그렇게 되었다면 신비롭다거나 두려운 존재는 될지 몰라도
인류의 어버이로서 태초의 진실을 가르칠 수는 결코
없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태초 창조 때 미꾸라지 같은 자녀의 씨앗(9억 9만 9999명)을
창조주의 자식혼으로 잉태한
인류의 어머니의 혼의 인연을 지닌 오야사마
(여: 나카야마 미키 1798~1887~영원한 존명)의
몸을 빌려 직접 하강하여 태초의 진실을
일러 주신거지요

나카야마미키라는 농사꾼의 아내이지만 혼의 인연으로는
곧 모든 인간의 영혼의 어머니를 말하는 것입니다

인류를 낳고 키워온 태초의 어머니가 아니 고서는
감내할 수 없을 일인지라
미리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나게 하여
그 몸을 빌려 태초를 일러주시려
이미 태초에 설정된 프로젝트에 따라
月日 창조주가 직접 현현하셨던 것이다

그러니까 인격적인 모습을 한
오야사마의 입을 통해
우주를 몸으로 계시는 月日의 의도를 알게 된 것이니까
잘 믿기지 않겠지만
그 과정을 자세하게 듣게 되면은
모든 의문이 풀려질 것이리라
생각이 드네요

지극히 정상적이고 평범한 어느 한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내가 없던 세계와 없던 인간을 창조한
月日 창조주의 現身]
이라고 선언한다면 당신 같으면 믿어지겠어요
믿기는커녕 되레 미친 짓 혹은
도깨비에 홀린 짓이거나
귀신 든 사람으로밖에 취급하지
않을 것은 당연하지 않을까요

그런 가운데 사람들이
[인간을 창조하신 분이 듭신 게 틀림없구나]
하고 흠모할 정도로 주위 환경이 바뀌려면
엄청난 시련과 고통받는 진실이 함께 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인간사에 흔히 있는 그런 일들이 아니라
태초이후 딱 한 번밖에 없는 그 현실을
누가 진실이라 믿어 주겠습니까

사람의 약점을 대체로 짚고있는
영악한 술사나 능력자가 교묘히 짜 맞춘
각본에 따라 혹세무민
하려고 들었다면 모르겠으나
농사짓고 애 키우며 밥짓는 아무것도 모르는 농사꾼의 부인이
어느 날 갑자기 [창조주]를 사칭(?)하며 듣지도 보지도 못한
[태초창조]를 운운한 것을 보고 미친 짓거리라
비웃지 않을 자가 어디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말이야 바른말이지만
주위 사람들이 돌을 던지고 침을 뱉는 것은
오히려 당연할지도 모르며 내 마누라가 그런 헛소리를
진짜인양 찌꺼린다면 집안 창피라며 방안에 가둬 버리든지
쫓아내든지 아니면 그 보다 더 가혹한 생각으로
현실을 모면하려 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사람이 사는 입장이란 대동소이하지 않습니까
예나 지금이나 체면이나 상식을 생각지
않을 수는 없는가 봅니다

[내가 창조주]라는 말은 간단하지만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은 아니지 않습니까
우주를 몸으로 계시는 절대자 외는 전부가 인격신으로
우주를 창조했다느니 안 믿으면 불지옥을 만들어 버릴 것이라는 등의 혹세무민과 저주를 일삼고들 있지요

우리의 단군신화와 같은 이스라엘의 민족신화인 6일창조 창세기를 세계화 시켜 [지구에서 우주를 창조했다 주)넷째날 우주창조이전에 이미 지구에는 경지정리가 끝나 나무꺼녕 심은 상태]며 여태껏 창조주로 군림해 큰 소리쳐 왔지만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가르쳐 주신 으뜸인 理가 나타난 이상 그 가치가 비교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까

태초이래 여태껏 한사람도 [내가 창조주][여기가 인간창조지점]임을 말한 자는 없지 않습니까
신의 아들이라든지
신의 사자 신의 심부름꾼이라고 힘주어 말했어도
[내가 창조주][여기가 창조장소]라고 한 것은
나카야마 미키라는
아무것도 모르는 한 여인의 입에서
나온 말이 처음일 것입니다

어디 유사이래 그런 기록이
있거든 한번 가져와 보면 좋겠습니다
만약 그런 얘기를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거짓인가 진실인가를 분별하는 건 어렵지 않겠지요
창조주라면 창조지점이나 방법 등에 대해 확연히 알고 있을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세상에는 내가 창조주라는 교조는 없고
구세주라는 사람은 제법 많은 것 같지 않습니까
공장은 한곳이지만 수리하는 가게는 여러 곳인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냥 조금 깨달은 걸 가지고
창조주가 보낸 구제주라고 떠들고 다니는 거지요
실상은 아무것도 모르는 자들 아닙니까
창조에 관한 구체적인 증거는 하나도 없으면서
한 민족의 신화인 구약에 근거한 성경책이나 뼈껴서는 어리석은 인간들을 혹세무민하기에 바쁜거지요

실상은 깨달은 것도 아닌 거지요 앞에서 하는 것 보니까
영악한 자들이 이렇게 해도 밥먹고 살겠다 싶어
조작한 것들 투성이 아닙니까
당신은 그게 보이지 않습니까

[내가 우주를 몸으로 계시는 월일 창조주의 現身]이라고
선언한 오야사마의 말을
무조건 믿어야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창조주라면 창조했다는 증거를 보여야 되며
그 근거는 천에 하나 틀림없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진리란 하나만 틀리면 다 틀리는 겁니다
소 뒷걸음치듯 맞추는 것을 진리라고 팔고 있는 종교가 많은 것 같은데 영원히 변치 않는 것이 참 진리겠지요
天理외에 또 그런 眞理가 있다는 걸 들어 보았습니까
天理란 세계와 인간이 창조된 원리입니다
그것은 창조주의 몸인 宇宙가 운행되는 섭리니까
자유를 허락해주신 우리들의 마음 코드를
우주신의 코드 즉 천리에 맞추는 것이 영원히 사는 법이라는 걸
곧 알게 되실 거라 믿습니다

[내가 창조주의 現身]이라고 宣言하자마자
[미친-]취급을 받았는데
무슨 수로 납득시킬 수 있었겠어요
[내가 창조주의 현신]이
아니고 일반 정상인으로
회귀하는 것도 어려울 것인데
절대 지고의 창조주로 자리 매김 되기까지는
예사로운 일만 있었겠습니까

그 과정과 결론을 얻기까지
무려 50년 간의 행적
그것도 일반 사람의 범례가 아니라
학문이 있기 前 9억 9만 6천 년 간에 걸친
태초의 진실과 오늘에 이르게 된 과정
그리고 창조의 목적에 이르기까지의
간단치 않은 본 진실을 듣게되면
과연 [창조주]가 그녀의 몸에 강림하여
일러주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진실은 연기가 아닙니다
연기로서 할 수 있는게 진실이 아닙니다
위장에는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악한 자가 선한 척 거짓된 자가 진실한 척
위장하는 것도 어렵겠지요
모르는 者가 아는 者로
위장하는 건 더 어렵겠지요
일개 범인이 [우주를 몸으로 계시는 달님 해님신의 현신]으로 위장한다는 것은
더더욱 불가능한 일 아니겠습니까
아무리 사람들이 어리석다고는 하더라도
인간이 절대자로서의 군림은 절대 불가능할겁니다
얼렁뚱땅이면 몰라도 어떤 원리로 창조했다는 사실은
특히 요새같이 과학 정보화 시대
에는
더우기 그렇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나카야마 미키라는 일개 아녀자가
[내가 창조주]라 선언하고 [世界人類救濟]를 대 명제로
태초의 프로젝트를 실행해 나간 과정적 결론 가운데
어떤 부분들이 [創造主]로서의
부동의 진실이라 믿지 않을 수 없는
객관적인 진실인지가 매우
중요하지 않을까 싶지 않으셔요

왜, 나카야마 미키라는
아무것도 모르는 농사꾼의 아내인 그녀가
[내가 창조주의 현신]이라고 주장하는
동기적 이유가 있었지 않았을까요
그 사정을 대충 얘기해 보겠으니
처음 듣는 이야기지만
의심하는 마음 버리고
본 창조주 사이트를 여행하셔야 될 것입니다
이는 포교자인 저의 문제가 아닙니다
바로 당신의 자신의 혼의 문제이며
당신이 존재하게 된 과정적인 모든 근원
(창조섭리; 으뜸인 理 참조)이 되기 때문입니다

아무것도 없던 진흙바다에서
없던 세계와 없던 인간을 창조할 것을 의논한 후
약속하기를
[인간씨앗의 수효(9억 9만 9999명)만큼의
연수가 지나면
[내가 직접 창조지점인 이 곳에 나타나서
태초의 본진실을 일러주겠다
]는
태초의 약속 즉 태초에 환경설정하신 바에 의한것입니다

[太初의 約束]이니까
이것보다 더 중요한
약속은 있을 수 없는 거지요

여기서 인간씨앗의 수효인
9억 9만 9999명만큼의 연수
즉 햇수가 지난 때에
우주를 몸으로 계시는 월일 창조주가 오야사마의 몸을 빌어
바로[내가 창조주]라고
선언한 1838년 10월 26일로서
태초에 약속한 그 때가 온 것이지요
[이 집터]

太初에 人間을 창조한 장소인 것이지요

태초 창조시에는 나라나 국가는 물론
산이나 바다조차 구분이 안된 진흙바다였지요
진흙바다라면 잘 납득하기 어렵겠지만
콩국이나 스프를 연상하면 될 물과 흙이
범벅이 된 그런 모습이지요

이 세상 즉 지구의 거죽 모습이
태초에는 그랬다는 것입니다
창조섭리 즉 모든 原理의 根本이되는
으뜸인 理에도 나옵니다만
오늘날과 같은 육지와 바다가
확연히 갈라진 건 불과 1만년 남짓이지요
그 전 9억 9만 년 간
우리는 물 속에서 살았
지 않습니까

그 때 창조의 성업이 이루어진 곳이
[이 집터]라는 곳인데
대충 이해가 됩니까
그 때 그 장소가 나카야마 미키가
[내가 月日 창조주의 現身]이라고
선언한 그 장소인 거예요
그렇다면 약속한 때와 장소는
필연적이라고 할 수 있겠으나
하고많은 사람 중에
나카야마 미키라는 여자였을까요

[나는 으뜸인神 진실한 神(창조주)이다
이 집터에 인연이 있어
이번에 세계인류를 구제하기 위해
하강했다 미키를 神의 사당으로 삼겠다]

으뜸인 理의 원리를 이해해야만 알 수 있는 일이지만
미키의 魂은 태초 인간을 창조할 때 9억 9만 9천 999명의
인간 씨앗을 잉태하신 인류의 어머니의 혼의 인연을
지니신 분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즉 미토콘드리아를 거슬러 올라 맨 첨 어머니셨던
오야콘드리아의 혼이라고 말하면 이해하기가 쉬워질까요

태초의 프로젝트에 따라
인류의 어머니의 혼의 인연을
미리 인간(나카야마 미키)으로 태어나게 하여
기이한 인연으로 창조집터에 데리고 돌아와
창조주가 그 몸과 마음을 송두리째 빌려쓰고는
[내가 창조주][여기가 창조지점]이라고 말하는 것이지요

그것은 인격적인 나카야마 미키가 하는 말이 아니지요
창조주가 그녀의 마음을 송두리째 빌려 몸에 듭셨으니
그녀가 [내가 창조주]라고 한 것은
자신의 인격은 없어지고
오로지 신격적인 현신의 입장인 셈인 거지요

그러니까 인류의 어머니의 혼의 인연을 지닌
[여자 추형묘상의 理]를
[창조주]의 현신 즉 사당으로 정하시어
직접 그 몸을 빌려 약속한 때를 맞아
창조집터에 하강한 것을
[혼의 인연 순각한의 因然 장소의 인연]
즉 [내가 창조주][태초에 약속한 때][여기가 창조지점]가 된 삼위일체인 셈이지요

미친 사람의 이야기가 아무리 진실할지라도
그걸 믿을 사람이 세상 천지에 있을 턱이 없을 겁니다
그 정도가 세상사람이 미친 것과는
정도의 차이가 있다손 치더라도
이해하기 어려운 얘기를
진지하게 듣고 있을 리 없겠지요

급기야 마을 사람과 친척들까지 왕래가 끊어지고
남편마저 그녀를 죽이려고 했으니
그 사태를 짐작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인연이 닿는다면 차후 天理敎 교조전을
필독해 보시면 실감하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극빈에 빠져라]는 계시에 따라
그 많던 재산은 전부 적선하고
미치지 않았다는 증거를 보이시려
바느질을 가르치는 등
극빈의 밑바닥에 떨어져
갖은 고난을 당하신 20수년
달빛을 의지하며 길쌈하고
그 추운 겨울 밤
하마나 날이 샐까 닭이 울까
고대하던 그런 쓸쓸하고 외로운 세월
[내가 창조주의 現身]임을 선언했으나
창조주는커녕 거지 神이 들었다며
비난받고 조롱받던 오랜 세월
오야사마의 길은 험난하기만 하였습니다

돌이켜보면 신기한 일입니다
미쳤다 광인이라고 돌을 던지며
거지신이 들었다는 것도 지금생각해보면
그게 바로 眞理 아닙니까
미치지 않고 용상에 앉아
[내가 創造主]의 現身이라고 허세를 떨었다면
누구하나 천신할자가 있었을까요
병들고 농사짓던 초대들이 오야사마 옆에서
무슨 말을 어떻게 물었겠으며 형이상학적인
으뜸인 理를 무슨 방법으로
가르쳐낼 수 있었을까요

미치지 않았다는 증거가
주위 사람들에 의해 확신되고 -
난병구제의 영험 있는 할머니로서
살아있는 神으로 널리 소문이 퍼지자
비방 조롱의 차원은 의사나 승려로부터
정부의 조직적인 탄압으로
이어지게 되었답니다
50년 모본의 마지막까지
감옥살이를 할 수밖에 없었던
인류의 어버이요
창조주의 현신이신 오야사마 -

얼마나 위대한 이름인가 우주를 몸으로 계시는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불위의 神 창조주!
세상에 그 분 이외는 전부가 인격신들 뿐이지 않은가

무엇이 그녀를 창조주의 현신이
확실함을 증거 할 것인가
무턱대고 창조주라고 하여
믿고 따를 수는 없겠지요
창조주의 말은 절대적일 수밖에 없으며
천에 하나 틀림이 있어서도
안 되는 것 아니겠어요
일개 아녀자가 아무리 영통력이 있다고 해도
창조라는 절대개념을 괴리로
포장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붓을 잡으면 저절로 움직여 씌여진
모든경전의 완결편인 계시록 오후데사키에는

지금 月日이 생각하는 것은
입은 인간 마음은 月日이야
These thoughts of Tsukihi are spoken through Her:
the mouth is human, the mind is that of Tsukihi.
   12-67

단단히 들어라 입은 月日이 모두 빌리고
마음은 月日이 모두 빌려 주고 있다
Listen! I, Tsukihi, am borrowing Her mouth wholly,
and I, Tsukihi, am lending My mind wholly.
   12-68

月日에게는 어떤 자도 다 자녀다
한없이 귀엽게 보고는 있지만
To Tsukihi, everyone is My child, whoever you may be.
Though I have been watching over you with nothing but love,
    12-88

그렇다면 오야사마가 말하는
창조주의 생각을
진실한 마음으로 들어보면
[과연 창조주로 오신 분  임에 틀림없구나]하고 생각될
진리의 중심 축을 쥐고 세계를 구제하겠다는
오야사마의 이야기 즉 창조주의 진심을 -
인내심을 갖고 끝까지 뿌리를 파헤쳐 봅시다
이는 우리 인류사에
가장 중요한 생명같은 일이며
우리 모두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아! 영혼의 어머니가 창조지점인 영혼의 고향에서
태초의 환경설정한 天理를 일러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오직 한분이신 창조주이심을 증거하시고
영혼의 궁극적인 목적과 창조목적이 일치되는 우주의 자궁인 지구와 인간의 진화가 완숙되는 목적세계인 감로대세계에 데려가시려
직접 구제의 선두에서 목숨까지 바쳤으니 ......
아! 우리의 어머니 오야사마!!!!!!!!!


아! 오야사마

오야사마가 창조주의 현신으로 정해진 그 장소의 현재 모습은?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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