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創造主의 現身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오야사마를 믿으면?=행복해 집니다!
[성철스님이 본 오야사마]
 

  천리교의 도서들

남편이신 젬베에씨로부터 아내인 미키를 창조주의 現身으로 써야겠으니 승낙하라며 3일 간에 걸친 신인문답있었는데 [승낙한다면 세계를 구제케 할 것이며 승낙하지 않는다면 이 집을 가루도 없이 만들어 버릴테다]는 이야기는 이미 선택의 사안이 아니라 숙명으로 정해진 움직일 수 없는 프로젝트의 일환이라 생각되는데 그것은 바로 저를 보고 창조주가 직접 하신 말씀이라 깨닫고 있습니다

창조주의 심부름꾼이 되는 용재가 되지 않으면 우리 집안도 가루도 없이 되어져 가는 것임을 직감적으로 느낄 수 있었는데 저의 집안 또한 단명 인연으로 부친은 27세 형님은 31세 동생은 장애 2급 불구자 등 망해가는 모습 즉 가치밥 되게 마지막 단 몇 개의 감 그것도 병들어 떨어질둥 말둥 메달린 그런 서글픈 모습의 운명의 터널속에 갇혀 있음을 느꼈던 것입니다

첨 조부님과 댕기머리를 푸신 조모님과 아버지를 낳아 주신 조모님이었는데 첫 조모님은 자식 낳고 얼마 지나지 않아 산후병으로 출직하시고 또 그 자식 마저 출직하게 되자 조부님은 그 애뜻함을 잊을 수 없었는지 동짓달 스무엿새의 기일만 닥아오면 푸념하신 말씀을 듣곤 하였습니다

아버지가 출직하기 전 당시 무속인 한테 물어 봤던 모양인데 돌아가신 조모님이 [내 자궁아 내 자궁아]며 아버지 몸에 들어 아버지가 병이 들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형님이 출직하기 전 정신 이상이 와 물어보니 이제는 조모님과 낳다 죽은 아이와 아버지가 함께 와 있다는 겁니다

이윽고 나도 어느 날부터인가 속이 쓰리고 가슴이 답답함을 느껴 진찰을 받아 봐도 딱히 그럴 만한 병명도 없었는데 의욕도 용기도 없는, 살아갈 희망도 없는 가운데 살면 뭣하느냐는 그런 생각에 사로 잡혀 있을 때 뜻대로 되지 않음을 비관해 자살하려던 그런 염세적 가치관이 지배한 적이 있었고 모친과 처는 평소 저런 사람이 아니라며 비손도 하고 바닷가를 찾아 스님인가 무당을 불러 굿도 한 모양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구극의 가르침이라는 천리교에서 실시하는 3개월 과정의 강습을 받으면서 차물의 理와 창조규칙과 태초의 환경설정한 바를 듣고는 서서히 희망과 꿈을 엮을 수가 있게 되었는데 가치밥처럼 된 집안 사정을 일으켜 감이 주렁주렁 열린 풍족한 큰 나무를 만들려면 남을 구제하는 길만이 내 집안 사정을 납소할 수 있는 길임을 가르침 받고 구극의 길에 뛰어 들었던 것입니다

모지랑 빗자루 같은 신세, 운명의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운 집안 사정은 절망 그 자체였으나 창조규칙과 태초의 환경설정은 마음만 확실히 바꾸면 영혼의 질을 향상 시켜 영원한 세계의 그 영원한 삶의 주인공으로 거듭날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던 것이지요.

借物의 원리를 통해 영혼은 죽지 않는 불멸의 존재임을 증거했고 출직하게 되면 출생(환생/부활)하게 되는 창조규칙에 따라 아직 몸을 빌려 입지 못한 영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창조규칙을 크게 어겨 옷을 빌려 환생(부활)되지 못한 영혼이 빙의된 무속이야말로 구제의 대상이라 여기고 그 길로 무당집을 찾아 왜 무속이 되지 않으면 안되었는가에 초점을 맞춰 200여명을 탐문하며 아주 중대한 사실들을 발견하게 되었던 것이다.

첫째 그들은 한결같이 100%가 같은 증상을 가지고 있었으며 같은 모습의 얼굴로 변해감을 감지할 수 있었던 것인데 대략 아래와 같았던 것이다

  • 5. 구신병의 증상 같은 것이 있는가?
    답변 : 수만 수십만 수억의 사람일지라도 남녀노소 동서양 구분없이 한결같은 증상이다 의약의 한계를 느끼며 신경정신과를 찾게 되는데 결국은 무당을 찾아 신 굿을 하게 되고 ...운명의 어두운 터널은 끝없이 대물림 되는데 ....
    1) 손발이 저리고 마비가 온다 머리 통증을 수반한다
    2) 얼굴이 鬼相(巫相/桃化相)으로 변해 간다
    3) 가위눌림 어깨 눌림/가슴이 답답하고 어깨가 무겁다
    4) 환청 환각 환상이 있게 되며 눈이 침침해지고 귀에 소리가 나는 이명이 온다
    5) 목구멍에서 뭔가 내다 보는 듯 하다
    6) 불안 불면 침울파장이 형성된다
    7) 꿈에 짐승 무덤 조상 등이 자주 보인다
    8) 많이 먹어도 허기가 지고 혹은 먹지 않아도 배 고프지 않다
    9) 염세적 가치관과 자살충동을 느낀다

    그렇다 의약이 해당되지 않는 혼령에 의한 병을 구제하는 것은 모든종교의 뿌리인 천리교의 역할임을 확실히 깨닫게 되었던 것인데 창조주의 목표가 모셔지지 않는 곳에다 조상신을 모셔놓고 있는 행위 일체가 미신임도 깨달을 수 있었다.

    오히려 환생(부활)될 수 없도록 발목을 잡고 있는 것으로 스스로 파멸의 길로 치닫고 있는 저들을 구제하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는 안타까움이었으나 교리로써 정립되고 실험을 통해 확신되지 않고서는 남에게 진혼환생제를 권할 수 없었고 그것은 자기 몸 체험을 통해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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