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sitemap 
Frame
Home
그- 1  
탄생 그리고 생장과 결혼
messiah Oyasama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천리교의 도서들

지금으로부터 200여년 前(2002년 현재) 
1798년 4월 18일 일본 야마또 지방의 마에가와 가에서
여자아이가 태어났다 이름을 미키라 불렀다

 

  창조주(月日)의 現身

 극빈에 빠져라

세계구제의 시초

  인간창조의 장소

  붉은 옷

  창조의 증거

  옥고

 어버이마음

영혼의 어머니

어릴 때부터 지혜나 행동이 뛰어나다는 것이
부모와 동네 사람들의 생각이었다
아버지로부터는 가나 정도의 글자를 배우고
베 짜는 법이나 물레질은 어머니를 통해 배웠다

동네 아이들이 울면 과자를 나눠주거나
자신이 직접 만든 공작물 등을 주어 달래기도 하였으며
배우는 것은 영특하여 하나를 가르치면
몇을 알 정도의 뛰어난 아이라는 칭송이 자자했다

어려서부터 자비심과 지혜가 충만한 그런 미키를
눈 여겨 보아오던 고모에 의해 나카야마씨 댁으로
시집을 가게 되었다
그 때가 13살이라고 하니 퍽이나 어린 나이에
조숙하였던 모양이다
하지만 그 시절에는 조혼의 풍습이 만연한
시대였던 것 같다

원래 미키는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편이었고
내성적인 성격 탓에 여승이 되려는 생각이었다
그러기에 고모가 자기의 며느리로 삼고자
청을 넣었으나 번번히 거절 당했다

여자는 시집가서 남편을 섬기고
자식을 잘 키우는 것이
여자의 도리라는 아버지의 간곡한 설유로
시집을 가면서도 하루일이 끝나면
염불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약속을 받아낼 정도로 신심이 두터웠다

시부모를 모시고 남편에게 순종하면서도
일하는 하인들에게는 자애로운 분이셨다
시아버지의 면도를 해 드리고
병든 시어머니를 업고 이웃 나들이를 시켜 드리는 등
그 효심에 탄복한 주위사람들의 칭송이 자자했을 정도로
덕망있는 주부였으나 단지 자식이 늦은 것이 흠이었다

남편과 가노라는 하인이 바람을 피울 적에도
시집올 때 가져온 겉옷을 하인에게 걸쳐주며
자신의 부족한 점을 대신하여 남편을 위로해 주라고
따뜻이 배웅하면서도 어쩐지 서운하여
눈시울을 적신 적이 있다고 한다

그런 틈새를 비집고 가노라는 하인은
남편을 차지하려는 흑심을 품고 미키의 찌게에다
독약을 타서 없애려했다 다행히 목숨을 건진 미키는
신불이 내 더러운 속을 소제해 주시려는 것이니까
가노를 탓하지 말 것을 당부하여 내 보내셨다

시집 온지 11년 만에 장남 슈지를 낳고 부터는
아래로 딸 몇이 더 생겼다 젖이 풍부한 미키는 젖이 모자라는
이웃 아이들에게 자신의 젖을 먹였다
한번은 동냥 온 거지에게 밥을 주고는
등에 업힌 아기를 받아 안고 젖을 먹이기도 했다

이웃에서 아기를 다섯이나 잃고 여섯 번 째
남자 아기도 젖이 모자라
애태우는 것을 보고는 이를 딱하게 여겨
친절하게 맡아 키우던 중 뜻밖에 마마에 걸려
온갖 정성을 다했으나 악성 마마로 변해
의사도 가망이 없다고 손을 떼었다

남의 자식을 키우다가 죽는다면
모처럼 돌봐준 보람이 없다고 생각하여
동네 사당에 맨발로 다니며
백일 치성으로 심불께 기도하는 등
그 자비와 정성이 보통 아낙네와는 차원이 달랐다

남편은 남달리 자식에 대한 애정이 많아
어떤 때는 우물에 뚜껑 닫는 것을 잊고 나갔다가
걱정이 되어 이내 돌아와서 뚜껑을 닫을 정도였으며
논에 물을 둘러 보러 가는 길에
논두렁에 난 두더지 구멍을 발견하면
설령 남의 논일지라도 손 봐 줄 정도로
인정이 많은 성품이었다

한번은 쌀 창고를 부수고 쌀을 훔쳐 가는 도둑이 잡혀
하인들에게 곤욕 치루는 걸 본 미키는
가난에 쪼들려서 한 짓일거라며
그 배고픈 심정을 이해하고
오히려 그 도둑을 위로하고
용서한 다음 쌀을 내 주었다

몸이 튼튼함에도 불구하고 게으름만 피우는 머슴에게도
내색치 않고 항상 수고가 많구나 하고
인자롭게 위로해 주므로써
그 마음씨에 감동 받아 가책을 느끼고는
누구보다도 더 부지런한 일꾼으로 바뀌게 하는 등의 일화는
범속한 사람이나 일반적인 척도로서는 헤아리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차원의 자비가 아닐까 싶다

그런 그녀에게 예기치 못한 사태가 발생하여
세계를 구제해야하는 대 명제가 주어질지
감히 누가 상상이나 했으랴
세상천지
자기의 의사와는 전혀 상관없이
누군가에 의해 그 마음을 몽땅 빼앗겼다면
누가 믿으려 하겠는가

당신이 진정 인생에 대해 고뇌하고
인간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이며
존재의의와 존재목적에 대해 단 한번이라도 생각해 본
그런 유형의 사람이라면 도저히
이곳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으리라
그러나 스쳐지나가 버릴 자 또한 얼마나 많겠는가
당신이 이 세상에서 남에게 무언가
미치는 도와주는 사람이 될 것인가
아니면 남의 도움만 받다가 그 은혜에 짓눌려
지닌 가치조차 저버리고
우마의 길을 갈 것인가
아주 중대한 기로에 선 것임을
당신은 아마 모르고 있으리라

아! 영혼의 어머니가 영혼의 고향에서
태초의 환경설정한 天理를 일러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오직 한분이신 창조주이심을 증거하시고
영혼의 궁극적인 목적세계에 데려가시려
직접 구제의 선두에서 목숨까지 바쳤으니 ......
아! 우리의 어머니 오야사마!!!!!!!!!

오야사마가 시집온 장소 지금의 교회본부의 현재 모습은?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Home     Top      초신자를 위한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