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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9 

도움받을 몸인 거야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奉修天理王命守護]/ 신앙은 말이지/ 남을 돕는 거야 /비싸게 사서

고오자브로오는 한창 나이에
좌골신경통으로 수족의 자유를 잃고
격심한 통증으로 식사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도어
의사에게도 보이고 온갖 치료를
다해 봤으나 신통한 효과가 없어
본인은 물론 가족들도 암담한 심정으로
나날을 지내고 있을 때
쇼야시키의 이야기를 들은 바
오야사마를 뵈었더니


[도움받을 거야
도움받을 거야
도움받을 몸인 거야]

라고 하시면서 진기한 이야기와 옥수를 함께 받고는
몸도 마음도 씻은 듯 상쾌한 기분이 되어 돌아갔다
주신 옥수를
[나무 텐리오노미코도 나무 텐리오노미코도GOD]
부르며 바르자
사흘째는 통증이 꿈같이 사라지고
반년이 지나 지바에 다시 돌아왔을 때는
신병은 완전히 회복되었다 감사한 마음은
자연히 발을 지바로 향하게
만들었는데 오야사마
Oyasama를 뵙고
그 보은의 방법에 대해 여쭈어 보니


[돈이나 물건으로 하는 게 아니야
도움받아 기쁘다고 생각하거든
그 기쁨으로 도움받기를 원하는
사람을 도와 가는 것이 제일가는
보은이니까 열심히 구제하도록]

하고 말씀하셨다
고오자브로오는 그 말씀에 따라
구제한줄기의 길로 매진할 것을
굳게 맹세하였던 것이다

 

남을 돕는 거야

야마또지방 감베 마을의 고니시는
남보다 부지런한 사람이었는데
우연한 일로 가슴을 앓게 되어
의사로부터 불치병이란 선고를 받자
세상을 덧없이 비관하여 세월만 보내고 있을 때
모리모또의 포교를 받아 병든 몸을 무릅쓰고
부부함께 지바에 돌아왔을 때
부인 이에가 순산허락을 받자
오야사마께
[이 신님은 순산만 구제하십니까] 하고여쭙자


[그렇잖아
만병을 구제하시는
신인 거야]

라고 하셨다
그래서 고니시는
[실은 저는 가슴을 앓고 있습니다만
도와 주시겠습니까]
하고 여쭈어 보았다


[걱정없어 어떠한 병도
모두 수호받을 수 있는 거야
욕심을 버려요]

하고 어버이마음 넘치는 말씀을 해 주셨다
이 말씀이 강하게 가슴에 스며들어 굳게 결심하였다
집에 돌아가 곧 수중에 있는 현금을 뭉쳐서
전부 부인에게 건네주고는
자기는 따로 떨어진 방에 틀어박혀
종이에 天理王命GOD이라 써서 안쪽 벽에 붙이고

[나무 텐리오노미코도
나무 텐리오노미코도]
라고 일심으로 신명을 부르며 기원을 올렸다
방밖에 나가는 것은
변소에 가는 것일 뿐 조석식사도
그 방으로 나르게 하고 연일 기원을 올렸다
그랬더니 신기하게도
며칠 안되어 안색도 좋아지고 기침도 그쳐
오랫동안 앓던 병고에서 완전히 도움받았다
또 부인 이에도 아주 수월하게 사내아이를 순산했다
즉시 집터로 사례참배하려 돌아와서
오야사마
Oyasama께 진심으로 감사를 올리니

[한결같은 마음이 되었기
때문에 도움받은 거야]

하며 기뻐해 주셨다
고니시는 [이처럼 기쁜일은 없습니다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하겠습니까]

하고 여쭈자 오야사마는


[남을 돕는거야]
라고 하시어
[어떻게하는 것이 남을 도울 수 있습니까]
고 여쭙자 당신이 도움받은 바를
남에게 진심으로 이야기하는 거야
라며 미숫가루로 된 어공 두어 홉을 주셨다

[이것은 어공인데
기원한 옥수와 함께
환자에게 먹이는 거야]

라고 가르쳐주시어
집에 돌아와 病者들에게 그대로 전하니
이곳 저곳에서 차례로 도움받아
信仰하는 사람이 늘어만 갔다

 

신앙은 말이지

도미따는 장남의 위병이 재발해서
생명마저 위태로울 때
선배선생들에게 부탁하여 기원을 올렸던 바
사흘만에 신기한 구제를 받았다
이윽고 전갈인의 인도로 오야사마를 뵙자


[댁에서는 무얼하셔요 ]
하고 물으셨다
[저는 곤약가게를 하고 있습니다]
고 하자 오야사마는


[곤약 가게를 하면 상인이군
상인은 비싸게 사서 싸게 팔아야 해요]
하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신앙은 말이지
신님을 육친의 부모처럼 여겨야 해요
그렇게 하면 진짜 신앙이 되는거예요]

라고 가르쳐 주셨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비싸게 사서
싸게 판다는 의미를 알 수가 없어
선배선생께 물었더니 도매상에서 물건을 살 때는
도매상이 쓰러지지 않도록 그것을 손님께 팔 때는
이익을 적게 보고 파는 것이 함께 기뻐하고
번창하는 이치인 거야 라고 깨우쳐 주시었다

※※ 비싸게 사서 싸게 파는 장사라면 망하고 말 것이다
그러나 영원히 잘 사는 길이 있다면
절대자의 말씀을 참이라 듣고
구제의 길에서 실을 쌓아나가는 구제의 장사이다

밑지는 장사이다 손해보는 장사이다
그러나 이것보다 확실한 장사는 없다
비싸게 사면 도매상이
손해보지 않고 공장도 파산하지 않고
싸게 팔면 많이 팔려좋고 손님이 많아 다행이고
오래오래 번창하는 理가 있어 좋을 일임에랴

세상에 그런 장사가 어디 있을까
그러나 여기 절대자가 세계인류를
구제하는 理가 곧 비싸게 사서
싸게 팔아도 번창할 수 있는 진실의 길임에랴

말씀을 비싸게 듣고 비싸게 사서
수레에 가득싣듯이 사 와서는
병들고 가난한 者들에게 나눠줘 보라
손해가는 듯 하지만 영원히 번창하게 된다

도매상인 상급도 번창하고 핵발전소인 理의
본고장은 두말할 것도 없다
소매상인 산하의 번창은 물론
수많은 신자들이 기뻐하며 즐길 수 있는
세계 유일의 길이지 않는가

당신이 진정 내가 걸은 길을 안다면 저런 미친짓을 손해가는 짓을 왜 하느냐고 비웃겠지만 영혼말대 자손만대까지 가는 큰 토대란 금방 먹고 살기 좋은 그런 싼 토대가 아니다 사람이 비웃는 그런 길을 숱하게 걸은 고생의 理가 영원한 이익을 남기는 영원한 구제의 장사가 된다 손해가는 장사 밑지는 장사를 즐겁게 할 수 있는 理를 만들어 보라 理를 쌓아보라 하늘창고에 쌓이는 하늘 계산법을 깨닫지 않고서는 불가능하겠지 금생이 전생이라 알고 있는 무지갱이도 불가능하겠지 무슨 말인지조차 이해도 안되겠지 비싸게 사서 싸게 팔아라는 저 큰 의미를 -

 ※ [나무 텐리오노미코도 나무 텐리오노미코도]
를 일심으로 부르면 도와진다
이는 무슨 뜻일까 절모르고 시주할 수 없듯이
그 의미도 모른채 신명을 무조건 부를 수는 없다
天理王命[텐리오노미코도GOD]은
창조의 주신과 본과 도구를 총합한 말이다
月日
God은 창조의사와 설계와 의논을 주재하신 분이시며
본과 도구들에게 창조를 가르쳐
실제를 가르치고 주도하신 분이다

[태초의 약속에 자녀수효의 년수가 지나면
창조집터에 직접하강하여 태초를 일러주겠다]

고 약속하시고 본과 도구들에게도

[으뜸인 창조집터에 데리고
돌아와 神으로 예배케하겠다]

고 약속하시었다
그리하여 실제 창조시의 본과 도구들의
혼을 불러모아 태초창조섭리를 가르쳤다
태초창조시 本과 道具들과 主神이
人間과 世界萬物을 창조하면서 태초의 지가를 불렀다

[진흙바다를 맑혀 무사히 없던 세계와
인간이 점지되게 하소서
나무 텐리오노미코도]
하고 서로와 서로에게 격려하며
용솟음치도록 텐리오노미코도GOD를 부르셨다
그 리가 태초창조집터에 즉 人間創造와 成人을 나타내는
세계제일의 보물인
감로대가 세워지게 된 지바에 허락된 것이다

 창조시 인간에게 마음의 자유를 허락했다
그 마음자유에 따라 創造理法에
그릇된 파장이 형성된 혼을 소제하고
창조파장으로 환원할 수 있는 理가 감로대근행이다
감로대근행은 지바에서만 올릴 수 있다
그러나 세계각지각처에서는
그 理를 받은 일반근행을 올리고 있다
근행의 지가가 신악가이다
 그 신악가의 핵심이 텐리오노미코도
부르는 마지막 부분이다

사소한 人間生覺을 버리고 창조신명을
무아지경으로 부른다면 몸에 징험되리라
당신이 사소한 계산을 하고 있다는 것은
아직 한계점을 모르기 때문이리라
신의 이야기가 그래도 들릴 때
그 때가 작으나마 德이 있다고 볼 수 있다

텐리오노미코도에는 태초와 현재 미래가 함께한다
神名속에는
宇宙와 世界와 造物主와 생명이 함께해 있다
그속에 다 있는 것이다 참회와 반성이 함께 하며
그 뜻에 따를 터이니 용서해주소서하고
기원하는 의미가 포함된 것이다

오야사마 제세시 초기에는
근행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다
天理王命(奉修天理王命守護)GOD
지바방향으로 써 붙이고 일심으로 참회하며
[도와주신다면 그 은혜를 잊지 않겠다]고
맹세한 사람들은 모두 구제받았다고 한다
그리하여 神
God을 징험한 후 사례참배할 수 있다면
당신의 혼은 말대 만대까지 용솟음치게되리라

 

여기서 근행을 하고 있지만
神의 뜻 아는자는 바이없도다
九-9

어떻든 神의 이름 부를 것이면
조속히 이곳으로 찾아오너라
九-10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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