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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7  
◎ 하늘의 尺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아침에 남이 깨워서



[이조오씨 산에가서
나무를 한 그루 베어다가
쪽 곧게 기둥을 만들어봐요]

쪽 곧은 기둥을 한 개 만든 것을 보시고는

[이조오씨 한 번 자를 대봐요]
하고 이어서는

[틈이 없는가]
고 물으셨다
[조금 틈이 있습니다]고 대답하자


[그와 같이 세상 사람들이
모두 쪽 곧다고 생각하는 것이라도
하늘의 尺를 대면 모두 어긋나 있는 거야]

라고 깨우쳐 주셨다

 

 
세 가지 보물

어느 때 오야사마는 이브리 이조오에게
 손 바닥을 펴게 한 후
볍씨 세 낱을 가지고


[이것은 일찍 일어나기
이것은 정직한 마음
이것은 부지런히 일하기인 거야]

라고 하시며

[이 세가지를 단단히 쥐고
잃지 않도록 하지 않으면 안돼]

라고 하셨다
이조오는 평생토록 이 가르침을 지키면서 지냈다

 

아침에 남이 깨워서 일어나는 것과

이브리 요시에에게 오야사마는

[아침 일찍 일어나
정직한 마음으로 부지런히 일하는 거야
아침에 남이 깨워서 일어나는 것과
남을 깨우는 것과는 크게
덕 부덕으로 나누어지는 거야]

[남이 모르게 일하는 것과
남을 칭찬하는 것은 정직 듣고도 행하지 않는 것은
그 자신이 거짓이 되는 거야]

[ 좀더 좀더 하면서 일한 위에 일하는 것은
욕심이 아니라 진실인 거야]

라고 가르쳐 주셨다

 

※ 아침일찍 일어나
정직한 마음으로
부지런히 일하자
는 天理敎의 三個訓이자 사람의 세가지보배이다

사람의 덕과 색은 천차만별이다
아무리 德이 없는자라도
삼개훈을 철저히 지켜 실천한다면
의식주 걱정은 하지 않는다고 했다
지지리도 못산다고 한탄만 하지 말고
삼개훈을 깊이 깊이 생각해 보고
얼마만큼 가까이 있는가를
다시한번 생각해 볼 일이다

사람의 생각이란 천차만별이다
인간의 지혜 또한 각각 다르게 표현되고 있다
아무리 옳다고 생각되는 것도
神의 尺로써 재면 틈이 있다
天理라는 엄중한 자로써 섭리하고 있음을
말씀하시고 계신다
자기자신의 자로써 자신을 재단하게 되면 이 세상에
한사람도 나쁘다고 생각지 않을지 모른다
되어져오는 천리를 겸허히 받아
하늘 거울을 보고 순직해야됨을
깨우치셨다

 오곡풍성 一 -4
리가솟아 一 -5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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