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理의 노래
Ofudesaki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이것이 근행의 노래야
어떤 가락을 붙이면 좋을까
모두 각자 생각대로 노래를 해 보아라 ]

[모두들 불렀지만
그렇게 부르는 게 아니야
이렇게 부르는 거야]

[이 노래는 理의 노래이므로
리에 맞추어 추는 거야
어떻게 추는 게 좋을까
모두 각자가 좋다고 생각 되는대로
추어 보아라]

[모두들 추었지만
아무도 리에 맞도록 춘 사람은 없어
이렇게 추는 거야
그저 추는 것이 아니고 理를 손짓하는 거야]

 

계시록 오후데사키의 집필

[붓끝이라는 것 있지 자네는 어떻게 보는가
붓끝은 1호부터 17호까지는 당장에 된 것이 아니야
신님은 [글이란 글은 일체 보아서는 안돼]라고 일러주셨어
무슨 말씀일까하고 의아해 할 때
붓! 붓! 붓을 잡아라고 말씀하셨어
72세 되던 해의 정월에 처음으로 붓을 잡았지
그리고 붓을 잡으면 손이 저절로 움직였어 神이 하신 거야
쓸 만큼 쓰면 손이 저려서
못 움직이게 되었어 마음을 진정하여
이것을 읽어보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물어라고 하셨어
나로서도 모르는데는 가필을 했지 그것이 붓끝인 거야]

이것은 후년 우메따니에게 들려주신 말씀이다

 

※오야사마가 초대들에게 직접 근행의 노래와
손춤 악기등을 가르치셨다 또 다른 일화에 의하면
틀려도 지적하지 않으셨다고 한다 무안해 할까봐
그러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고 하시지
않으시고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한번 불러보라든가
춤을 추어보라든가 하셨다
그리고 이렇게 하는 거야 하고
충분히 납득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것은 理의 노래야
理에 맞추어 추는 거야
그저 추는 것이 아니고
理를 손짓하는 거야]
라고 하시고는 [근행의 손이 흐늘흐늘하는 것은
 마음이 흐늘흐늘하기 때문이야
손짓 하나가 틀려도 좋지 않다
이 근행으로 命이 바꿔지는 거야
소중한 근행이야]

라고 理를 깨우치셨다
오야사마는

[나는 어릴 적부터 내성적이어서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는
좀처럼 나갈 생각을 못했는데
70이 넘어서부터는 남 앞에
서서 춤을 다 추게 되었어]

하고 술회하셨다고 합니다

근행의 중요성과 구제섭리에 대해서는
오후데사키에서 자세히 말씀하시고
창조섭리가 곧 구제섭리임을 가르쳐주셨던 것입니다

 근행을 이해시키고자 태초창조섭리인
으뜸인 리 즉 학문이 있기전 진흙바다속의
이야기를 가르쳐주셨던 것입니다
참으로 아무도 흉내낼 수 없는 납득시키기
어려운 구극의 가르침이었던 것입니다

 

 둥둥둥실 정월에 춤추기 시작하면
이야 즐거웁구나
二-1

신기로운 역사를 시작하면
참말 번창하리라
二-2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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