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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5  ▶

◎2천리 길에 다리를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자식이 어버이를 위해/  부부가 합심하여



당시 나이가따현의 농사시험소에 근무하고 있던
고오다 추우자브로오가
우여곡절의 집안 사정을 도움받았다
그래서 집터에서 일하고자 하는 생각과 농사시험소에서
어서 귀임하라는 엄명과의 사이에서 난처해져
오야사마께 여쭙자

[2천리 길에 다리를 놓았다
자네 한 사람밖에 건널 사람 없다]

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에 감격한 고오다는
마음속 깊이 포교구제를 결심하고
3월 17일 니이가따 포교의
첫발을 내디뎠던 것이다

 

 
◎부부함께

우메따니 시로베에가 입신해서 얼마 안된 무렵
오야사마를 뵈니


[부부함께 신앙하도록 해요]
 
라는 말씀을 듣고
이 길이란 혼자서는 안되는 모양이니
당신도 같이 信仰해야겠소하고 말했더니
다네도 순직하게 따랐으므로
선배 선생들이 가르쳐 주는 대로
공기에 맑은 물을 떠놓고 터전을 향하여
[나무 텐리오노미코도 나무 텐리오노미코도GOD]
거듭 부르고는 그 물을 둘이서 나누어 마시곤
맹세의 증거로 삼았다

 
자식이 어버이를 위하여

이사브로오의 어머니 기꾸가 병이 들어
점점 용태가 위독해지자
이사브로오는 날이 새기를 기다리다
못해 약 15리 길을 걸어 집터로 돌아와서
오야사마를 뵈옵고
[어머님의 병환을 부디 도와주십시오]하고
간청하자

[이사브로오야 모처럼의
부탁이지만 병환은 도움받지 못한다]

고 말씀하셨다
 다름아닌 오야사마의 말씁인지라
[그렇습니까]하고
그대로 물러나 집으로 돌아왔다
병으로 신음하고 있는 어머님의 모습을 보자
 [아 어떻게 해서라도도와 드리고 싶다]
하는 마음으로 가득찼다
그래서 다시 집터로 돌아와
[부디 소원입니다 어려우시겠지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고 간청하자 오야사마는 거듭


[이사브로오야
가엾은 일이지만
도움받지 못한다]

고 하셨다
[아아, 어쩔 수 없구나]하고
 체념하면서도 집에 돌아와 몹시 앓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자
자식으로서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다시 15리 길을 걸어서 집터에 이르렀을 때는
벌써 밤이 이슥하였다 오야사마께 다시 간청하였다
[어려우시겠지만 어떻게든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고 하자 오야사마는


[도움받을 수 없는 것을 어떻게든 도우려고
자식이 어버이를 위하여 애쓰는 마음
이것이 진실이야 진실은 神이 받아들인다]

는 말씁이 계셨다
이런 고마운 말씀을 듣고 기꾸는
죽을 목숨을 도움받아 88세까지 장수하였다

  [부부가 합심하여 히노끼싱]
이라고 하셨다
이 세상의 가장 근본된 인간관계는 부부이다
부모가 있어 자식이 있다
그러나 근본은 부부인 것이다
태초에 月日은 하늘에서의 夫婦이다
부부가 의도하고
설계 의논하여 창조성업에 착수하신 것이다

[이 세상 땅과
하늘의 본을 받아서
부부를 점지하여]

라고 하신 노래는 태초의 정황이다
달님의 물을 수호하고 남성의 리를 지니셨다
해님은 불을 수호하고 여성의 理를 지니신
아버지神과 어머니神이
으뜸도구의 역할을 가르쳐
인어(♂)와 흰뱀(♀) 속에 듭시어 창조를 주도하셨다
인간의 부부도 같은 이치이다 가장 가까운 이치인
夫婦가 맞지 않으면 자녀가
제대로 成人하지 못한다
부부가 합심하여 이 길을 가는 것은 信仰의 근본이요
토대가 되기에 무엇보다 중요하다

 

부부가 합심하여 히노끼싱
이것이 첫째가는 근원이된다 十一-2

사욕을 저 버리고 히노끼싱
이것이 첫째가는 거름이된다 十一-
4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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