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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4  ▶
◎  이 씨앗은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씨앗을 뿌리는 거야모진 바람/ 운명은 정해져 있을까



[이제까지 자네에게 여러 가지 리를 내려 주었다
그러나 입으로 말만 해서는 모르겠지
신의 길을 따라 가면 물질에 궁하리라
생각해서 걱정하겠지 아무것도 걱정할 것은 없다
궁하려 해도 궁해지지 않는
확실한 확실한 증거를 내려 주마]

[이 씨앗은 일립만배로 불어날 것이니
이것은 마메꼬시 마을에 사는
추우시찌의 집안에 내려주는 거야
이것은 집안의 보물이야
이 길의 보물인 거야 고마운 일이야]

 하며 기뻐하셨다
이것은 영원히 싹트는 씨앗으로써
[보리씨앗 볍씨 약값 술값 기름 종자]
라고 붓으로 적혀 있었는데
그 종이에 실을 꿰실 때는


[나무 텐리오노미코도
 나무 텐리오노미코도GOD]

이라며 꿰메셨다고 한다

 

 ◎ 좋아 좋아

1868년 야마나까 추우시찌가
입신한지 5년 뒤의 일이다
날마다 큰비가 계속내려
여기서지서 개울이 넘치고
전답과 집들이 떠내겨가는 큰 홍수가 났다
추우시찌도 자기 소유의 산이
무너져서 큰 나무들이
일시에 대볼되고 또 전답도 1정보나
토사에 묻혀 버리는 등
대단한 피해를 입었다
이때 앞서부터 신앙을 비웃고 있던
마음사람들이  비웃는 것을 듣고
오야사마께 여쭈었더니


[자아 자아 좋아 좋아 바다 밑바닥가지 떠내려 갔으니
장차는 좋을 거야 신앙을 하고 있는데
왜 전답도 산도 떠내려가느냐고 생각하겠지만
단노하라 단노하라 장차는 두고두고 좋을 거야]

라며 타이르셨다
대난을 소난으로 해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렸다

 

모진 바람은

1885,6년 경의 일이었다
이 길이 점점 뻗어감에 따라 승려 신직등
세간의 반대 공격도 역시 차차로 맹렬해졌다
그러자 신앙하는사람들 가운데서는
그들의 반대에 참지만 말고
적극적으로 대항하자는 자가 생겼을 때
하야시구에몽이
전갈인을 통해 오야사마께 여쭈니


[자아 자아 모진 바람에 비유하여 이야기하마
모진 바람은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불지는 않아
사납게 불 때는 가만히 움츠리고 있다가 잠잠해진
다음에 가면 된다 모진 바람을 거슬러 가면
넘어지거나 자빠질지도 모르니 가만히 있어 또 잠잠해진
다음에 슬슬까면 못 갈  것은 없는 거야]

라고 깨우쳐 주셨다
조금뒤 와까시지방에서 같은 일로
응원을 청하러 와서 여쭈니


자아 진흙물 구정물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거야
그 속에 찻잔으로 맑은 물 한잔을 부어 보라
그것으로 맑히려해도 맗아지지 않는거야

라고 들려주셨다
일동은 이 말씀으로
들뜬 가슴을 진정시켰다고 한다

 

 ◎씨앗을 뿌리는 거야

다네이찌라는 옥호로 꽃씨를 팔려 다니는
마에다와 따쯔라는 부부가
피치봇할 사정으로 오야사마를 뵈온 즉


[당신은 씨앗 장수가 아닌가
그러니 당신은 씨앗을 뿌려야 하는 거야]

라고 말씀하시자
[씨앗을 뿌린다는 것은 무엇을 뜻합니까]
하고 여쭈니

[씨앗을 뿌린다는 것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텐리오노미코도의 이야기를 해주는 거야]

라고 깨우쳐 주셨다
그리고 잉태한 아이에 대해서는


[아이를 지워서는 안돼
이번에 태어나는 아이는
남자 아이야 당신 집
대를 이을 아이야]

라고 말씀하셨다
그해 6월 18일 순산한 사내아이는
또오지로오라고 이름지었으며
꽃씨를 팔러 돌아다니면서
텐리오노미코도의 神명을 사람들에게 전했다
그리고 환자가 있으면 둘 중의 한사람은
터전에 돌아와 기원했다
그러자 어떠한 환자도
모두 차례로 도움받았다고 한다

  運命은 정해져 있을까
만들어 나가는 것일까
왜 태어날 때부터 각각의 운명일까
왜 불공평할까
이런 점에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으리라

그 해답은 借物의 理를 듣게 되면  
확연히 깨우쳐진다 인간씨앗에다 인간의 혼을
불어넣으시고 마음의 자유를 허락했다
그리고 마음그대로 몸을 지어 빌려 주신다
마음하나만이 나의 것이다
모두가 신으로부터 대물이다
같은 혼이었다 같은 공장에서 같이 만든 컴퓨터의
기본 프로그램은 똑 같다
그러나 키보드로 어떤 정보를
입력하느냐에 따라
각각 다른 내용이 저장될 것이다

魂이 다른 것이 아니다
혼의 관리번호만 다를뿐 같은 혼이다
다른 것이 있다면 그 혼에 갈무리된 내용이다
자기것이 확실한 마음씨앗을
어떻게 심어왔느냐에 따라
魂의 德과 色이 천차만별인 것이다
다 같은 신의 자녀 가운데
한사람도 덕과 색이 같을 리 없다
마음 그대로 지어빌려주신 옷을 보면
똑 같은 사람이 하나도 없는 것과 같다
심혼의 정보를 그대로
그려둔 것이 모습이다

運命이든 숙명이든 그걸 만드시고
主宰하시는 분은 분명 창조섭리에 의한다
그 창조섭리는 마음의 자유에 따라
빌려주시고 점지하시므로
마음의 자유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바뀌는 것이 운명이다
그러므로 運命이든 숙명이든 마음자리에 따라
개선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과연]하는 마음이면 참자녀로써
선택받아 최상위 혼으로 승급이 이뤄져 창조목적인
감로대세계 천지공사의 주역이 되는 것이다

좋은전답(혼)으로 바꾸려면
혼을 다른 것으로 바꾸는 것이 아니다
나의 본명의 魂의 절대값을 향상시켜야 한다
양식되는 씨앗도 있고 잡초되는 씨앗도 뿌리고 있다
잡초를 뽑아내고 양식될 씨를 뿌리면 된다
10억만년 멋대로 심어온 종자가 어느 천년에
種子개량이 될까 질난 마음씨앗이 쉬이 바뀔까
당신이 진실로 현명하다면 텐리오노미코도의 씨앗을
뿌리라는 뜻을 희미하게나마 느낄 지 모르겠다

비싸게 사서 싸게 판다고 하셨다
절대의 말씀을 수레에 가득싣듯이
무겁게 사와서 그걸 세상사람들에게
나눠줘 보라 비싸게 사서 싸게 파는 理만
제대로 터득한다면 뿌리도 즐겁고
나도 즐겁고 따라오는 者도
분명 용솟음치리라

 

여기는 이세상의 전답이오니
나역시 부지런히 씨를 뿌리자 七-9

이번에야 세상사람들
잘도잘도 씨앗을 뿌리려왔다
씨앗을 뿌려놓은 그네들에는
거름을 안하고도 수확있으리 七-10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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