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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38  
◎ 자녀의 成人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곳간/ 흐르는 물과 같이/ 일립만배

오야사마는

[자녀가 모르는 것이 아니야
어비이의 가르침이 미치지 못한 거야
어버이의 가르침이 구석구석까지 미친다면
자녀가 올바로 성인하겠지]
라고 되풀이 하여 들려주셨다
덕택으로 알지 못하던 사람도 알 게 되고
구제되지 못할 사람도 구제되고
고생하는 사람도 고생하지 않게 되는 길이
열렸던 것이다

 

◎ 말씀 계실 때마다

1838년 10월 입교 당시
그때 나이 14세와 8였던
오마사와 오하루 두사람은
뒷날 그 때의 일에 대해


[우리들은 말씀이 계실 때마다
너무나 무서워서
머리까지 이불을 뒤집어쓴 채
서로 부둥켜안고 떨고 있었습니다]
고 술회하였다
 

곳간

오야사마는 1838년 10월 26일
月日의 現身으로 정해진 이래
어버이신님의 의사에 따라
<곳간>에 들어가 계시는 날이 많았는데
이해 슈우지의 발이 또다시 몹시 아파서
들것에 실려 움직일 정도였다
그때 오야사마는 몸소 그 발에 숨을 불어 넣고
종이를 부쳐 주셨는데 열흘쯤 지나자 회복되었다
<곳간>에 들어가 계신 것은 그 후에도 늘 계속되어
무릇 3년 동안에 걸쳤다고 한다
 

일립만배로 돌려준다

[가난에 빠져라
가난에 빠지지 않으면
어려운 사람의 사정을 모른다
물이 떨어지면
튀어 노르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일립만배(一粒萬倍)로 돌려준다]
고 하셨다

 

흐르는 물과 같이

오야사마는 우메따니 시로베에에게
다음과같이 말씀을 들려주셨다 한다
내가 무심코 있노라니 오야사마는

[흐르는 물과도 같이
낮은데로 떨어져라 떨어져라
으리으리하게 대문을 만드는 따위로서는
남을 돕지 못한다
가난하라 가난하라 가난하라]
고 말씀하셨다

 

※어버이의 가르침이
자녀에게 미치게 하는 理는 그냥되겠는가
어버이가 옆으로 가면서
자녀들보고는 바로가란다고 가겠는가
자녀가 돌아와 참자녀가 되고
그리하여 참앎을 가지려면
어버이가 먼저 깨닫지 않으면 안된다
어버이가 깨닫는다 함은 오야사마의 말씀을
천에 하나 틀림없다는 믿음위에 전제되는 것이다
오야사마의 가르침의 핵심을 깨닫고 있는지 또는
실천하고 있는지 자신을 가끔 되돌아 보면
이런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부끄러울 때가 많다
나의 성격은 좀 급하고 격한데가 있다
가르침에는 화가나는 것은 마음이 맑아지지 않았다는
증거라고 하셨다 정말 언제 마음이 맑아지려나
싶을 때가 많다 그러나 근행을 용솟음치게
보고나면 확실히 마음이 맑아졌음을 느낄 수가 있다
그것은 나 뿐만 아니라
信者들 모두 평소에 이야기와 근행을 마친 후의
이야기는 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모두가 다름을 확연히 느낄 수가 있다
오야사마는 마음이 맑은 자의 이야기는
들려도 마음이 어두운者의
이야기는 들리지 않는다는 말씀이 있다 진정 마음맑혀
으뜸인 리를 듣고자 찾아오는 자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그것은
오야사마의 가르침이다

진실한 이야기를 듣고 싶거든
참배를 하고 근행을 본 후
어떤 이야기도 세상의 논리를 제쳐둔채
듣지 않는다면 마음맑혀 듣는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마음을 맑힌 후에 들려주지 않은 것은 진흙물에
흘려보낸 것과 같은 것이 아닐까

한마디의 말이라도
혼을 맑혀 들려준 이야기는 떠오르게 되어있다
떠오른 리는 신님이 함께 하는 理이다
그 떠오르는 리를 인간생각으로 계산하지만 않는다면
충분히 미치는 理로써 활동하게 되리라

 

물속에 섞여있는 이런 진흙을
조속이 쳐내주기 바라고싶다
十-3

사욕이 한이없는진흙물이야
마음이 맑아지면 극락이로다
十-4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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