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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35 

◎ 몸이 根本이야
人間의 生命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인간의 생명/ 절대배신행위/ 천상천하유아독존/
거짓으로 능욕/ 하늘 창고



오야사마는

[목슴이 제일 소중하다고들 한다
몸이 근본이야 금전은 둘째야
지금 불이야 하면 꺼낼 수 있는 만큼 꺼내겠지만
몸이 타는 것도 상관않고 꺼내는 사람은 없다
홍수일 경우도 마찬가지야
도둑이 들어왔을 때도 목숨이 소중하기 때문에
아까운 돈이지만 모두 내 준단 말이야]

[아플 때도 마찬가지야
둘째 가는 것을 아끼지 말고 빨리 베풀어서
신상을 도움받지 않으면 안돼
그런데 아까워하는 마음이 강하다는 것은
마치 타죽는 것도 아랑곳없이
돈을 꺼내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야
아깝다고 생각하는 금전 보물은 남고
몸은 버리게 된다]

 [이것은 마음 그대로이지
그러므로 둘째가는 것으로써
몸이 도움받는다면
이것이 대난이 소난이 되는 리인 거야
잘 분간하라]
고 하셨다
이것은 기따 지로끼찌가 전해 준 깨우침이다

 

 人間의 生命은 우주를 다 주어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소중한 것이다 생명 -
얼마만큼 신비스런 존재인줄은
창조섭리를 모르고서는 그 깊이를 모르리라
그리고 借物의 理를 모른다면
아무리 生命이 존귀하다고 해도 그 가치를 모르리라
天理를 모르기 때문에 존귀한 生命을
헌신짝처럼 버리는 사람들이 늘어만 가는 것이다
차물의 理를 깨닫고
창조주의 그 어버이마음을 깨닫는다면 -
살려주시고 살리어지는 은혜를 듣기만 했어도
영혼의 실재에 대해 느끼기만
했어도 본 사이트에 들어와 [과연!]까지는 안가도
세상에 이런 宗敎도 다 있었구나
하고 감동만 했어도 生命을 버리지는 못하리라
버리기는커녕 주신 命을 위해
그 生命을 강건하게 만들려 그야말로
生命을 바쳐 참생명을 얻으리라

生命을 버리는 것은 創造主에 대한 절대배신행위이다
몸속에서 함께 활동하며
깨우치려 온갖 노고를 대가없이
해 주신 生命 그 자체는 곧 창조주이기 때문이다
세상의 가치관으로는 生命을 돈으로 환산하여
지불하고 있기도 하지만 오늘의 내 몸이 창조주의
아들로서 만물의 靈長이라는 가치를 지니게 된
지난 10억만년 간 환원불가능한
복잡성 생명체로 창조환생진화을 主宰해오신
그 의미는 어떤 이유로써도 변명할 수 없는
절대적 가치를 지녔음이다

당신은 당신의 生命에 대해 얼마만큼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는가
그 生命의 원천은 어디에 있으며
어째서 내가 오늘날 이 世上에
존재하게 된 그 存在理由에 대해서 말이다
그리고 그에 대한 어떤 결론을
얻은 것이라도 있는가 그 답은 뻔하다
지엽적인 宗敎에서 가르치는 틀을 벗어날 수는 없으리라
그 외에 당신 독자적으로 깨달은 것이 있다면
그것은 당신 몸에서 활동하는 十全의 섭리와
영혼의 본성이 가르쳐주는 메시지다 그것이 으뜸인
이야기를 듣고 [과연 그렇구나!] 하고
박수를 치게 된다면 당신은
그 어떤 성현이나 철인보다
더 위대한 참앎의 소유자인 것이다

世上에는 지식이나 상식으로 참앎이라 외치는 者가
얼마나 많았다는 것을 당신이 진실로 으뜸인 이야기를
듣고 깨닫고 난 후에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학문 따위로써
으뜸인 理를 재단하며
유전자 배열을 바꾸고 인간배아의
줄기세포를 어떻게 해도
生命만은 인간이 만드는 것은 아니다 생명은
生命만이 생명을 창조할 수 있을 뿐이며
그 생명은 창조주 月日의
온도조절에 의해 비로소 탄생된 신비 바로 그것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과학자들의 머리를 합쳐
千年을 연구해도 개미 한 마리를 아니 대장균하나를
만들어낼 수 없다는 사실을 알기나 하는가

천상천하유아독존이나 神의 외아들이라 외친
석가나 예수의 말도 그들에 국한된 말이 아니라
인간 한사람 한사람은 모두 창조주의
독립된 아들로서 그 가치를 깨닫지 못하는 중생을 향한
일갈임에랴 오호라! 당신이 그 尊貴한 생명의
주인공임을 깨달았다면 한갖 금전 따위에
미련을 두고 몸을 버릴 수는 없잖은가
불에 타는 것도 모르고 금은보화를
꺼내고 있지는 않은가 덕 그릇이 깨진채 生命水가
담기겠는가 그물의 고를 떼우지도 않고
고기가 잡히겠는가
당신이 모은 재산속에 남을 울린 눈물은 없으며
남을 죽인 피는 섞이지 않았는가

남을 속이며 아첨하고 거짓으로 능욕
재산은 없겠는가 남의 땀을 가로채고
남을 바보 만들고 나만 잘사자고
모은 재산이지는 않는가
그 재산을 모으며
그 잘못을 티끌만큼이라도 참회하며
헌금해 보았는가 살려주시고
살리어지는 은혜를 생각하며
단 한푼이라도 神을 위해 봉상했던가
당신이 神佛앞에 가서 낸 돈 일전도
神이 응감할 수 없는 조건투성이의 所願을
걸고 요구해 오지 않았는가
당신의 마음속에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오로지 나에게 生命을 주신 은혜를 갚기위해
헌공한 적이 있기는 한가 말이다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 도웁는 세계건설이라고 하니까
天理敎에서 하기좋은 소리 만들은 건줄 알면 착각이다
남을 도우는 그 理가 되돌아와서 나를 도웁는 天理는
太初의 創造理念이다 남을 도운 理가 부족하여
남을 즐겁게 한 理가 不足하여
남을 살린 理가 부족하여
영혼에 德이부족하고 하늘 창고가 비었기에
가난하고 병들고 액운살에 휩싸인
인생여정을 어찌 깨우칠꼬?
또 빚 투성이의 장부(영혼)는
생각지도 않고 생색내는 쇠푼으로
하늘장부에 항칠이나 하고 있는
서글픈 信仰을 하고 있지나 않는지
반성하지 않고서는 저 깊은 물속 저 뜨거운 물속을
제대로 건널 수 있겠는가

존귀한 생명을 담보하고
生命을 원하고 생명을 기름지게 해 달라고
애원을 하면서도 재물은 아까워서 발발 떨고 있으면서도
지은 티끌은 산더미처럼 쌓여 언제 갚아도
빚쟁인데도 하늘 빚을 갚을 생각은 않고
그 갚는 곳도 모른채 소원대로 되지
않는다고 생떼를 쓰는 자녀들이
안타깝기 그지 없는 것이다

여기가
이세상의 극락이며
못자리라고 되풀이 일러도 못자리에
심는 씨앗은 일립만배로 싹튼다고 해도
그 의미를 알아듣지 못하는 것이다

당신의 하늘 창고에는 은혜가 밀려 있겠는가
德이 충만해 있겠는가
그 점검조차도 못할지 모른다
나는 잘못없는데도 왜 나만
이런 運命이냐고 되묻고 있을지 모른다
왜 나의 田畓에는
양식이 싹트지 않고 액운(잡초)만 가득한가고
되묻고들있다 쇼프트와 하드가 다 망가져도
재물을 웅켜진 손을 놓을 줄 모른다
억센 고집 억지 욕심 끊을 줄 모른다
세상에는 우연이란 절대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공짜도 절대로 없다 은혜로 된 세상이다
은혜가 밀려있다 은혜가 밀려 울고 있다
가슴속을 열어보면 전부 울고 있다
은혜가 밀려 우마가 되기 직전에 있다
원인없는 결과 없건만
되어져 온 理를 모르고 있다
고를 풀 수 있는 理를 모르고 있다

진정 당신의 心魂이 구제받고 싶지 않은가
진실한 구제를 진정으로 바란다면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말고 神의 집을 역사하라
돌아왔으면 내 몸 탈과 비교하여
같은 것이거든 神의 집을 지어라
그리하면 神은 당신을 역사 하리라
영원히 앓지 않고 죽지 않고 쇠하지 않는
강건한 영혼으로
거듭나는 대역사를 시작하라 환생과 진화를 거듭하는
천연자연의 역사가 아니다 으뜸인 理로 무장한
참자녀로써 今生에 이야기를 들은 지금 결행하라
시기를 놓치면 千年을 지나도
다시오지 않을 기회일지도 모른다

아! 오야사마 저희의 잘못이
배반의 길을 걷지 않는 한
저희를 버리시지 마시고
함께 해 주소서 용서해 주시고
이끌어 주소서 만사람을 구제할 수 있도록
힘과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그리고 용솟음쳐주소서

 

 태내에 잉태하게 하는 것도 月日이니라
출산하게 하는 것도 월일의 보살핌 6-131

 무엇이든 허욕부린 그 다음에는
神의 노여움 나타날 거야 2-43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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