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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32 
◎ 작은 티끌은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질병의 근본/ 티끌이란/ 티끌 소제



1883년 경 당시 30대의 다까이 나오기찌는
오야사마의 명으로 집터에서
남쪽 30리쯤 떨어진 곳에 구제하려 나갔다
환자를 붙들고 병의 원인은
마음의 티끌임을 깨우쳐주니
[나는 말이야 아직가지 나쁜 일을 한 기억이 없어]
하고 펄펄 뛰면서 반박했다
다까이는 나는 아직 그런 일에 대해서는
오야사마로부터 들은 바 없으므로
지금 곧 돌아가서 여쭈어 보고 오겠습니다
하고는 30리 길을 달음박질로 되돌아와서
오야사마께 여쭈자

[그것은 말야 아무리 새 집이라도 말이지
더구나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틈틈이
종이를 발라 두어도 말야 열흘이고 스무날이고
청소를 하지 않으면 다다미 위에
글자를 쓸 수 있을 만큼
티끌이 쌓이는 거야
거울에 얼룩이지지
큰 티끌이라면 눈에 띄기 때문에
청소를 하겠지만 작은 티끌은
눈에 띄지 않기 때문에 그냥 내 버려 두는 거야
그러나 작은 티끌들이 스며들어
거울에 얼룩이 지는 거란 말야 그 이야기를 해 주렴]
하고 말씀해 주셨다
다까이는 고맙습니다 하고 인사를 하고
즉시 30리 길을 되돌아가서 상대방에게 방금 이러한
말씀을 듣고 왔습니다하고 전했다
그러자 상대는 잘 알았습니다
듣기 싫은 소리를 해서 미안합니다는 사과를하고는
그로부터 신앙하게 되어
신상을 깨끗이 수호 받았다고 한다

 

 

[疾病의 根本은 마음에서]
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병이 걸린 것이
마음의 티끌이라고 하면 화를 낸다거나
생사람 잡는다는 식으로 쉬이 수긍하지
않으려 하고 있습니다
이유없는무덤은 없다고
자기가 나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 티끌되는 마음이 쌓인 것을
질난 마음 즉 인연이라고 하지요
자기보다 훨씬 나쁜 마음이라도 잘 살고 있는데
나만 이렇게 인덕도 없고
액운도 많다며
원망에 가득한 사람들을 만나기가 일쑵니다

과연 그럴까요 天理는 엄연하고 정확합니다
천에 하나 틀림이 없습니다 되어져오는 리에는
반드시 그 원인이 있게 마련이지요
그 원인이란 마음씀입니다
마음 티끌이란 잘 보이지는 않지만
많이 쌓이면 얼룩이 지게 마련이지요
그 얼룩은 잘 닦아지지 않습니다
그 얼룩을 닦지 않으면 앞이
전혀 보이지 않도록 될 수도 있겠지요

티끌이란 탐 인색 편애 미움
원망 분노 욕심 교만의 마음입니다
덧붙여 거짓이나 아첨도 神이 싫어하신다고 하셨지요
도둑질 강도 살인 강간같은
큰 나쁨을 죄라고 하고 있지요
그런 큰 나쁜짓 하지 않았으니까
죄짓지 않았다고들 하고 있지요
그건 天理를 모르기 때문이지요 도둑질이란
탐과 욕심같은 티끌이 쌓여 발심하니까
그것을 도둑질이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움이나 분노가 쌓이면
격한 성격으로 변하고 살인할 수 있는
인연이 발심되는 거지요
티끌이 모여 죄가 된 것이니까
그런 죄의 모습으로 나타나려면
오랫동안 그 방면에 질이나 있는 것이며
그런 인연들이 부딪혀 더 큰 인연을 만드는 것입니다

세상의 罪라는 건 그 根本마음이 티끌이니까
티끌의 발생원인을 모르고는
궁극적으로 죄사함이란
있을 수 없는 것 아닐까요
태어나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별 잘못없고 죄지은 것 없다는
사람이 무슨 회개같은 게 제대로
될리가 없지요 입만 살아 가지고
죄인 죄인하고 되뇌이는 것이지
양심에 물어 부끄럼없다고 하겠지요
그러나 깊이 천리를 듣고 깊이 생각해보면
본래의 자신은 질난 티끌이 쌓인 진흙물과 같습니다
그것을 자각치 못하고는
참다운 빛 참다운 행복은 멀리 도망가는 거지요
질병의 근본은 마음속에서는 으뜸인 理
참조하시고 연구하고 상담해 보셔요

나는 죄짓지 않았고 아무 잘못도
저지러지 않았다고 말할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특히 종교인은 될 수 없는 것이지요
종교인은 잘못을 뼈저리게 느끼고 대참회에
들어간 사람들이 宗敎人인 것입니다

티끌을 소제하는 방법이 근행입니다
아무리 기도해도 근행하지 않으면
티끌이 털리지 않습니다
더러워지면 씻을 수 있습니다
어디든지 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마음이 더러워지면
씻을 수 있는 방법을 어디서
들어본적이 있습니까 아마 없을 거예요
마음을 씻는 방법을 자애하신
어버이는 가르쳐 주시고 계십니다
몸을 씻는 것이 아니라 근본인 마음을 씻게되면
몸은 저절로 좋아지게 되어 있습니다
몸은 아무리 씻어도 마음이 씻기진 않습니다
마음이 더러워 생긴 병을
근본적인 치료를 해보지 않을래요
약먹고 주사맞아 좋아지는 듯 해도
그뿌리가 남아 있으면 또 나타나지요
그 근본을 고치는 것을 어버이는 원하고 계신답니다

그 病이 부모 祖上때부터 대물림되거나
같은 인연으로 얼룩이 져 있다면
그리고 그러한 원인이  중첩되어 나타난다면
이 이야기를 들은 당신은 당신의 집안 인연을 바꿔야 할
중대한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피해 얼마나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당신은 으뜸인 인연을 들은 혼입니다
의식적으로 거부해도
당신의 혼에는 떠오를 것입니다 태초의 진실이--


오늘이때 까지는 세상사람들
질병의 근본은 알지 못했다 十-9

이번에야 알게되었다
질병의 근본은 마음속에서 十-10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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