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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좋은 날이야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창조주의 몸/ 태초창조 섭리

다까이 나오끼찌에게

[불만스런 날은 없다
모두 좋은 날이다
세상에서는 혼담이나 상량등을 할 때
택일을 하지만
모두의 마음이 용솟음치는 날이
제일 좋은 날이야]
라고 가르치셨다

[1일 시작한다
2일 풍족하다
3일 몸에 덕이 붙는다
4일 행복해진다
5일 리가 솟는다
6일 건강하게  된다
7일 아무것도 말할 것 없다
8일 팔방으로 뻗어 간다
9일 괴로움이 없어진다
10일 충분하다]

[11충분히 시작한다
12 충분히 몸에 덕이 붙는다
20일 충분히 몸에 풍족 풍족해진다]

[21일  충분히 풍족하게 시작한다
30일 충분히 풍족 풍족 풍족하다
30일은 한달 12개월은 1년
1년 중 하루도 나쁜 날은 없다
]
고 가르치셨다

 
※ 세상에서는 혼담이나 상량 등의 택일 뿐이 아니다
아주 사소한 것까지 날을 잡는다
방위를 본다는 따위로
사사롭게 물어보고들 한다
점쟁이나 무당 등의 귀신든 사람에게
물어본다
어느 방위는 어떤 손이 있기에
손없는 곳을 가야 안전하다는
등 굿이나 비손을 해야 한다는 등
그곳에 가면 남편이 죽는다거나
자식이 어찌된다는 등
별 귀신씨나락까먹는 소리를 한다

이 세상이 어떤 곳인가
이 세상은 創造主의 몸이다
창조주의 몸 가운데
어디를 가든 그 마음에 따라 섭리한다
어떤 날도 마찬가지라고 하셨다
마음용솟음치는 날이 좋은 날이라고 말이다
좋은 날이 좋은 방위라고 잡은 날
궂은 날씨에 싸움이라도 하는 날을
좋은 날이라고는 할 수 없다 설사 좋지 않은 날이라도
당사자가 마음을 합해 화목하다면 좋은 날이다

풍수지리도 마찬가지다
물론 볕 잘 들고 자주 찾아갈 수 있는
그곳이 좋은 곳이다
이 세상은 神의 몸이므로
설사 아무리 좋은 곳에다
묘를 쓰고 집을 지어도 생전의 마음이 가혹했다면
그리고 싸움질이나 하는 집안 사정이라면
그 땅에 깃든 리도 그렇게 변하게 되어있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영원한 자기것인 마음자리
바꿀 생각을랑않고 요행을 부리는 것이다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변하지 않는 진리 하나가 있다
그것은 태초의 섭리 즉 天理이다
그 천리의 핵이 마음의 자유를 허락하시며
천리라는 理法을
운용하신다는 사실이다
마음그대로 자신의 디스켓에
전부 저장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아무리 용빼는 재주가 있어도
天理의 그물을 벗어날 수는 없다

인간 한사람 한사람을 통제 감시하는 기능이
太初에 이미 부여되어있다
이 세상의 연결고리는 완전한 그물과 같다
모두가 연결되어 있다
거대한 전산망과 같다
양심이라는 거울을 통해 그 깊은
심상을 죄다 보고 계신다 세상에 요행이란 없다
眞實로 뿌린 만큼 거두고 있을 뿐이다
요행으로 번 것 같아도 그게
오래가는 것은 아니다
혼에 덕대로만
담기게 되어있다
많이 담았다싶으면
덕 그릇이 깨지며 새게 되어있다

디스켓에 저장된 정보의 주류대로 되어져 간다
쓸모있는 정보 그릇된 정보
그게 전부 천성으로 나타나서
또 그대로 되어져간다
디스켓에 저장된 정보를 깨닫는 길 그것이
운명을 바꾸는 지름길이다
이월되어져 온 빚을 모른다는 것은 자기를
모르는 것이다 진짜 자기를 발견하는 길
즉 인연자각이 없는 인생은  무의미
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기의 값을 모르기 때문에
자기를 탓하지 않고 오로지
남의 탓으로만 돌려지게 되니
화나고 원망하며 허욕과 고집으로 인생을
살게되는 것이다 [내 탓이오] 라는
구호를 만들어 부르는 宗敎가
있긴 한데 그건 내 탓이 아니라
자기를 한탄하는 것이 된다
깨닫지 못하고 외치는 구호만큼
오히려 괴롭기 때문이다

神은 진실 이외는 받아들이지 않는다
진실이란 변하지 않고
오래 오래 가는 길이다
진실의 길을 발견했다면 죽어도
이 길이라는 마음이 아니어서는
전체를 구제받지 못한다
영혼의 말대와 자손의 만대는
평면적인 구제가 아니다
입체적이며 전체적인 구제인 것이다
진정 요행부리는 기복에서
벗어나 진실한 마음으로 무리한 소원을
저 버리고 오로지 한줄기
길로 정진하는 길을 으뜸인 어버이는
소망하고 계시는 것이다

 

인연도 많은 사람이기 때문에
어디나 차별이 있다고 생각 말라

About causality: though people are numerous,
never think that I discriminate among any of you. 4-61

 

이 세상을 창조한 신이기에
온 세상 사람들이 모두 다 자녀다
To God, who began this world,
all of you in the world are equally My beloved children. 4-62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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