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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28 ▶

◎ 하늘이 바탕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모든 종교의 뿌리



우메따니 시로베에가
오야사마께 들은 이야기이다

[무슨 신사 무슨 부처에게도
먼저 그 이름을 부르고
다음에 텐리오노미코도를 불러라]

[사람이 참배함으로써 빛을 더하게 되는 것이다
사람이 참배함으로써 모시고 있는 사람이
유지해 가는 것이다]

[신사나 절 등 참배하는곳은 손에 비유하면
손가락 하나하나와 같은 것이다
그러나 터전은 양손 손가락이
모두 갖춘 거나 같은 것이다]

[이 세상의 바탕은 하늘
하늘의 중심은 月日이다
인간 육체의 중심은 눈
내 몸의 중심은 청수와 같은 마음
청수와 같은 마음이면
청안이라 한다]
고 가르쳐 주셨다



◎ 전생인연의 참회


사까이마을에서 다시마가게를
하는 집의 딸이 손버릇이 나쁘므로
그 부모가 오야사마께 여쭈었더니


[그것은 전생의 인연이야
이 아이가 하는 것이 아니야
부모가 전생에 한 짓이야]
라고 깨우쳐 주셨다
부모가 진심으로 참회했던 바
선명한 수호를 받았다고 한다

 

※ 세상에 무엇이든 뿌리없는 것은 없다
사람도 누구나 그 뿌리가 있기 마련이지만
그것을 모른다거나 존중하지 않으면 근본이
없는 사람이 되기 십상이다 그러나 눈에 보이는
그런 뿌리가 아니라 근원적이 인간의 뿌리를
가르치는 곳이 이 길이다 人間의 뿌리일 뿐아니라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宗敎의 뿌리인 것이다  

세상의 제종교와는 어떤 관계일까
오야사마는 손가락 하나 하나와 같다고 하셨다
손가락 하나하나란 양손목에 달려있다
손가락끼리는 상대적인 관계지만
손가락과 손목과는 절대적인 관계인 것이다
즉 상대적 관계끼리는 없어도 존립할 수 있지만 절대적
관계인 뿌리가 없으면 생명을 잃고 마는 것이다

오야사마는 으뜸인 理를 깨우치거나 가르치실 때
제 종교의 神을 비유하기도 하시고
우주의 방향이나 동물의 성질 등으로 십전의 섭리를
가르쳐 주셨다 創造主로서는 사상이나
국가 인종혹은 이념이나 체제
따위는 모르시는 분이다
어떤 입장에 있든 간에 그 마음에 따라
섭리하시는 분이시다
어떤 宗敎를 믿어도 마찬가지다 생명을
주시고 숨을 넣어 가면 갈 수 있도록
먹으면 소화시켜서
수호해 주시는 분이 으뜸인 어버이시다

으뜸인 理에서 열이면 8~9까지는 가르쳤다
그러나 마지막하나 구극의 가르침을 일러주기 위해
하강했다고 하신 것을 통해서도 밝히셨듯이
지엽에 해당하는 제종교의 神과 대립의 관계가 아님을
분명히 하신 것이다 여러 神가운데의
근본되는 神이심을 가르쳐 주신 것이다

비꿔말하면 오늘날 존재하고 있는
모든 사실의 根本을 일러
모든 자녀들을 구제히기 위해 하강하신 것이다
신사에 모셔져 있는 神을 보고 어떤 守護를 하느냐고
물어도 아무 답을 할 수 없었던
것은 어느 신을 믿든 그 根本은 으뜸인 집터임이다

 

어떤 곳에서 오는 사람이라도
모두 인연이 있기 때문에 4-54

인간을 창조한 집터이니라
그 인연으로써 하강했다 4-55

온 세상 신에게는 모두 다 자녀
사람들은 모두 어버이로 생각하라 4-79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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