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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24
◎ 춤을 추면서 가는 거야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고생이 많았다/ 2002 FIFA 월드컵

1881년 경 시나가 오야사마께 돌아오자

[시나씨 같이 목욕하러 갈까]
고 하시므로 시나는 같이 목욕을 하게 되었다
황송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여
그것은 정말 잊을 수 없는 감격이었다
그 후 며칠 지나서 집터로 돌아오자 오야사마는

삼과 명주와 무명/눈 오는 날/마음주름

이 집터에서

남을 도우면

작정한 마음

붉은 옷/月日이 허락

부인의 입하나/맛있다

경사스런 날

큰 구제/오르는 길은

남들이 좋아하므로

神이 데리고 오는 거야

좁은 것이 낙

하늘에 닿는 理/진정한 구제

[참배하려 잘 왔군요 자아 띠를 풀고 옷을 벗어요]
라고 하시므로 무슨 일일까 걱정하면서도
조심조심 옷을 벗으니
오야사마는 같이 겉옷을 벗으시고
이어 맨 안에 입고 계시던
당신의 체온이 그대로 밴 붉은
속옷을 벗어 그것을 시나의 등뒤에서
살짝 입혀주셨다
그 때의 황송함 즐거움 고마움은
입으로나 붓으로써
표현할 수 없는 감격이었다
시나가 그 속옷을 벗어
소중히 개어서
오야사마앞에 갖다 놓으니

[입고 가요 갈 때는 그것을 옷 위에 입고
길에서나 담바이찌 마을 거리를
춤을 추며 가는 거야]

하고 말씀하셨다
시나는 순간 놀랐다
그리고 즐거움은 스러지고
대신 걱정이 앞섰다
그런 짓을 하면 마을 사람들의
좋은 웃음거리가 될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당시는 터전에 참배하면
경찰에 끌려가던 때라 오늘은 집에 못 가게
될지도 몰라 하고 시나는 생각했다
겨우 각오가 서자
나중에 일은 어떻게 되더라도 좋다
오늘은 설사 집에 못 가더라도 좋다고 생각하고는
오야사마로부터
받은 붉은 속옷을 겉옷 위에 걸치고 정신없이
담바이찌 마을 거리를 손춤을 추면서 돌아갔다
정신을 차려보니 마을 변두리까지 와 있었는데
의외로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시나는 그제서야 안심하며
붉은 옷을 받은 즐거움과
분부대로 행한 기쁨이 하나가 되어
이중의 벅찬 감격에 사로잡혔다
시나는 충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붉은 옷을 받았던 것이다

 
고생이 많았다

이즈미따 도오끼찌는
어느 때 주우산또오게 고개에서
노상 강도 셋을 만났다
그 때 머리에 떠오른 것은 전부터 배워온
貸物 借物(모든 것은 神이 빌려주신 것
인간으로서는 빌려쓰고 있다는 敎理)의
理였다 그래서 그들이 시키는 대로
겉옷도 속옷도 모두 벗고 지갑까지
그 위에 얹어 놓은 뒤 길바닥에 정좌하고
자 가져가십시오 라고
말한 수 고개를 들어보니
강도들은 흔적도 없었다
너무도 순진한 태도에 기분이 언짢았든지
강도들은 아무것도 갖지 않고
그냥 가 버렸던 것이다
오야사마를 뵙고 그때의 사정을 말씀드렸더니


[그간 고생이 많았다 가정이 화목해졌으니
악한 것 제거의 수훈을 내린다 자아 받아라]
고 하시며 고마운 수훈의 리를 내려 주셨다

 

 ※ 용솟음치는 마음은 티끌이 청소되는 맑은 물과 같다
근행이라는 청소기를 통해 문질러놓은 때를 심혼에서
우러나오는 흥겨움을 통해 저멀리 사라지게 해야 한다 
때를 아무리 밀어도 헹굼이 없어서는 안되리라
근행을 하면 용솟음치게 되어 있다
마음이 맑아지는 것도 느낄 수 있다
용솟음치는 마음이 함께 하지 않으면
근행의 효능도 감소된다

혼이 용솟음치려면 사명감이 있어야 한다
즉 혼의 가는 목적을 깨닫고
그에 준하는 마음작정에 따라
실천이 부과되지 않으면
즐거움이 일어나지 않는다
창조파장에 맞으면 즐겁게되어있다
창조주가 맡겨주신 일이 있어야 한다
그것은 곧 사명을 깨달아야
용솟음치는 일을 할 수가 있다
오야사마의 분부를 받고 인간생각으로는
분명히 비방받고 조롱받을 것 같지만
그 사명을 완수하면 혼에 감흥이 온다
그 감흥이 거듭됨에 따라
심혼의 속성이 바꿔짐을 깨닫게 된다

필자는 86아시안게임,
88올림픽, 남북교류의 현장 임진각,
92바르셀로나 올림픽, 93대전 엑스포,
95삼풍참사, 2002 FIFA 월드컵
 그리고 나날이 박자목을 두드리며 神命을
크게 외치며 근행의 손짓을 때론 부채춤을 추며
검은 교복두르마기를 입고 미쳤었다
그 맛은 먹어보지 않은 떡맛과 같아 설명은
제대로 할 수 없지만 용솟음의 극치를 통해
혼의 버전을 높이고 창조파장을 다운로드받았기에
한갖 머슴출신이 대영혼의 섭리를 말하고 있다
사명감이란 들은 者 본 者의 혼에 씨앗을 심고
있다는 사명감이었다 아마 그 씨앗은
지금 세계인의 혼들에 갈무리되어 자랄
채비를 하고 있음이 분명하리라
씨앗은 적당한 연을 만나면 발아하게
되어있다 뿌려진 그 씨앗이 진실인 이상 어디가겠는가
생판 그런 씨앗도 받지 못한자가 본 사이트에
들어와 태초를 듣는 것과는 분명 다르리라
[아! 그 사람이었구나 나도 그 사람 아는데...]하고
발아되기 시작한 그 씨앗이 어떻게 자랄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들은 자의 魂을
깨배주소서
하고 모든 인류의 어버이이신 창조주께 기원했다
모든 사람들의 잘못을 용서해주시고 도와주소!
하고 간곡히 기원했다
어찌보면 들은자 본자는 모두가 은혜를 입은 거나
같다 세상에 누가 미친사람 아닌 이상 이 목숨을 다해
당신을 섬기겠으니 모든 사람을 구제할 수 있는 理를
달라고 보이지도 않는 神에게 밤낮으로 기원하겠는가
남을 구제하는 理가 몸에 붙어 서로도웁기의 세계를
희미하나마 보았기에 사명감을 얻은 것 아니겠는가

그걸 깨닫고 행할 수는 없다 깨달은 者가 시키는대로
행하므로 깨달아지는 것이다 인간계산을 하면
한치도 나아갈 수 없는 암흑의 길이다 떠오른데로
본성에 맞겨 용솟음치는 길로 방향선회를 통해
혼의 속성을 바꾸지 않으면 참으로 불행한 사태가
당신의 운명을 엄습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리라
오야사마는

[마음이 같은 사람끼리 모여서 사는 거야]
라고
감로대세계의 芯이 되는 터전
그렇게 표현해 주셨다
참으로 마음이 맞는 사람
마음이 같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깊이 생각해 보라
창조주의 말씀을 듣고 [과연 그렇구나] 하고 깨달은
자들이 사명감을 갖고 창조목적의
천지공사의 주역이 되는 자들이다
참자녀인 것이다
참자녀가 아니고서는
창조주의 말씀을 [과연 그렇다]고
할 理가 없지 않겠는가
마음이 창조파장에 맞는 사람끼리 모여사는 세계가
감로대세계이다
인간의 궁극적인 소원은 영원한 행복
이다
그걸 찾아 神佛을
찾아 다니며 방황하고 있지만
구극의 가르침을 듣지 않았기 때문에 공허한 삶이
당신을 외롭게 만드는 것이다
어떤 종교를 신앙해도 그 종교에 깊이 심취하게 되어
뿌리를 파 보면 어딘엔가 막히는 듯한
답답함을 느낄 수밖에 없는 미완성의
진리를 붙들고 있었던 자신을 발견하게 되리라
아무리 파도 파면 팔수록
理가 솟는 절대의 진리를 모르기
때문임을 어찌 알겠는가


어서어서 생각해 보고 서둘러라
뿌리 파헤칠 준비 왜 아니하나 5-64

이 뿌리를 진실로 캐게되면
참으로 믿음직한 길이될 것인데 5-66

이 세상 태초의 뿌리를 캐게 하리라
힘이 있으면 송두리째 캐 보라 5-85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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