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sitemap Frame
◀ 
그- 19  ▶

경사스런 날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모든 종교의 절대적 관계
 

이찌베에 댁에 구제하려 가셨을 때
문안드리려 온 부부에게

[신님을 모실 생각은 없는가]
모시겠습니다만 어디 모시면 좋겠습니까

[저기가 좋아 - ]
그곳은 조상대대로 모셔온 불단인 것을 생각할 때
참으로 청천벽력같이 느껴졌다
그러나 서로 얼굴을 마주보면서 고개를 끄덕이고는
그러면 이 불단은 어디로 옮기면 좋겠습니까


[조상은 노여워하지도 반대하지도 않는다
저쪽 방의 비슷한 장소로 옮기도록 하렴
오늘부터는 여기에도 신님이 계시는 거야
경사스럽다 참으로 경사스러워]

하시며 진심으로 기뻐해 주셨다
후일 불단은 깨끗이 치워 버렸다

 

※ 神을 모신다
어떻게 神을 모시는 걸까
그리고 그 모셔진 신단에는
神이라는 분이 정말 있을까
당신은 그런 걸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절에 가면 부처님이라 하여 돌이나 쇠로
아니면 탱화를 그려놓고 있다
교회에가면 십자가나 마리아 상을 모셔놓고
거기에 기도를 한다 무슨 효험이 있는 걸까
그렇다면 모든 종교의 절대적관계에 있다는 이 길에서
모시는 神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그리고 그 작은 신각속에 神이 들어있는걸까
잠시 고찰해 보기로 하자

인간을 창조해낸 장소 태초의 비밀이 간직된
그곳은 세계구제의 근본되는 장소이다
태초에 월일이 본과 도구에 듭시어
十全의 수호가 섭리된 장소이다
그곳에는 창조의 증거와 인간 성인의 과정을 나타내는
세계제일의 보배 감로대가 세워져 있다
감로대를 중심으로 만가지 구제섭리인
 태초창조섭리가 재현되고 있다
그곳에는 天理王命의 理가 허락된
세계유일의 지점이다

만가지 근본되는 장소에 세워진 감로대에 얽힌
태초의 비밀을 자세히 듣게 되면 누구나 감로대에
참예하고픈 마음이 생기게 마련이다
짐승혼이 아닌 이상 마음을 맑혀 듣게 되면
[과연 그렇구나] 하고 혼으로 느끼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 감로대는 세계에 단 한곳밖에 없다
다른 곳에는 세울 수가 없다
그것은 인간을 창조한 장소를 표시하기 때문이다
거리가 멀고 나라가 다른 세계 각지 각처에서
태초의 진실을 듣고 과연 그렇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참예할 수 있도록 허락한 목표가 天理王命의 분령이다 
그 목표에 참예하면 감로대에 참예하는 것과
같이 효능을 내리겠다는 것이
월일 창조주의 생각이다 창조주의 現身이신
오야사마가 허락했다면 허락한 것이 으뜸인 理이다

 사람이 영통하다 하여 기도하고
절한 돌이나 쇠나 나무로 만든 조형물에
神佛이 깃들어 있다고 믿는 것과는
격이 다른 것같지 않은가
격이 문제가 아니다 한계상황에 처한 괴로움이
구제받을 수 있는 효능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가 없다

天理王命의 분령을 하부받은 순서를 거슬러 거슬러
올라가면 창조지점에 이른다
그것을 순서의 理라고 한다
그 순서의 理는 천연자연으로 맺어진
부모와 자식간의 리와 같다
천리를 가르침받은 순서이다
천리를 깨우치게한 그 은혜는 말로서는
표현할 수 없는 무한대이다
그걸 가볍게 여기지 않는 자만이 으뜸인 理의 혜택을
말대만대로 누리게 됨을 깨닫게 되리라

여기서 근행을 하고 있지만
신의 뜻 아는 자는 바이없도다
九-9

어떻든 신의이름 부를 것이면
조속히 이곳을 찾아오너라
九-10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home      Top      초신자를 위한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