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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15  ▶
◎ 남을 도우면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천리의 세계

에이지로오는 딸 기요의 정신병을 도움받고자
쇼야시키마을에 산신님이 계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집터를 찾아왔더니
오야사마는

[걱정할 필요없다 필요없어 집에 재난이 생겼으니
어서 돌아가도록 가거든 온 마음 집집마다
들어가서 마흔 두 사람을 돕는 거야
나무 텐리오노미코도  나무 텐리오노미코도
부르며 손을 모아 정성껏 기원하면서 돌아다니는 거야
남을 도우면 제 몸이 도움받는 거야]


라는 말씀을 듣고 돌아와 두 손을 모아
나무텐리오노미코도를 되풀이 되풀이 기원하고
있는 중에 신기하게도 차츰 차츰 잠잠해졌는데
말씀대로 환자가 있는 집에는 거듭 몇 번이고
찾아가서 42인의 쾌유를 계속 기원하였다
그러자 신기하게도
딸은 말끔히 수호를 받아 쾌유되었다

 

 ◎ 남을 도우면

1885년 9월 1일 가미 효오시로오는
당시 13세의 장녀 기미가 갑자기 두 눈이 거의 안보이게
되고 10월 7일부터는 자신의 눈도 보이지 않게 되어
11월1일 부인 쯔네를 시켜 지바에 참배케 했다
오야사마는


[이 눈은 말야 어려운 병이 아니야
신님이 손가락으로 조금누르고 계시는 거야
누르고 있다는 것은 말야 시험과 인도를 받고 있는 것이니 만큼]

[남의 전갈은 남의 전갈 남의 부탁은 남의 부탁
남의 입 한사람 거치면 한 사람 두 사람 거치면 두 사람
남의 입 거치는 만큼 이야기가 달라진다 이야기가 달라지면
세상에 과오가 생기는 거야 과오가 생기면 아무것도 안된다
그러니 본인이 직접 와야 해 그러면 단단히 깨우쳐 줄 테야]

하고 말씀하셨다 그리하여 효오시로오는
부인의 손을 잡고 지팡이를 짚으며
고생 고생하며 오야사마께 돌아오니
약 두시간에 걸쳐 태초의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그때 오야사마의 음성의 크기
주위의 창문이 진동할 정도였다
그 말씀이 그치자마자 펀뜻 생각하니
눈은 어느새 아무렇지도 않게
선명해졌으며 또 집으로 돌아가 보니
장녀 기미의 눈도 선명하게 수호를 받고 있었다
그러나 그 후 효오지로오의 눈은
매일 아침 8시까지는 희미해서
먼데것은 조금도 보이지 않아
아무리 생각해 봐도 알 수 없으므로 이듬해 1886년
정월에 다시 지바에 돌아와 여쭈어보니
그것은 말야 인도는 끝났지만 시험
끝나지 않은 거야 시험이란 남을 도우면
제 몸 도움받는다는 것을 말하는 거야
제 몸 생각해서는 안돼 어떻든 남을 돕고 싶다
도움받도록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고친다면 신상은 선명해지는 거야
하고 깨우쳐 주셨다
그 후 열심히 구제에 노력하였다
나중에 효오시로오의 신상도 깨끗이
수호받았던 것이다

 

※ 남을 도우면 내가 도움받는 것이 天理의 世界이다
이 세상은 서로도우면서 즐겁게 사는 모습을 보시고
함께 즐기겠다는 것을 전제로 창조된 리의 세계이다
이 세상은 어떤 행위로도 서로도우지 않으면 살 수
없겠끔 되어있다 세상은 음과 양으로 되어있다
혼에 덕이 되는 것과 액운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
즉 인생에 운명에 플러서가 되는 것과
마이너스가 되는 것은 남을 위하는 것과 내만 좋으면
지금만 좋으면 하는 마음의 차이이다
진심으로 남을 위하는 마음은 혼을 즐겁게 한다
 남을 즐겁게 한 理가 부족하여 되돌아 온 모습이
病이나 事情이다 前生 前前生 조상때부터
이월되어온 빚을 갚는 길
악인연을 납소탕감할 수 있는 길은
못자리의 理(일립만배의 리)로서
남을 구제하는 길 그것보다 확실한 길은
존재하지 않는다

일시적인 幸福 그것은 허망일 뿐이다
돈 명예 권력 같은 것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영원한 행복
그것은 결코 가상적인 존재가 아니라는 것도
깨닫게 된다
영혼말대 자손만대까지 행복할 수 있는 길
말대 만대까지
창조주가 데리고 가는 길 그것도 현실임을 깨닫는다
천국이나 극락이
별나라 달나라가 아니다
여기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진화가 완성되고
감로대세계가 도래하면
바로 이곳을 두고 그렇게 말하는 것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이 세상 형제들에게
인간을 창조한 어버이는 어떤 분이며
인간의 혼의 본적지가 어디임을 명확히 일러
방황하던 혼을 구제해보라
얼마나 큰 기쁨이 당신을 용솟음치게할지
상상만으로는 절대로 알 수가 없다
그것은 죽어가는 육신을 구제하는
그런 차원의 구제가 아니다
오야사마가 난병을 구제하니까
그것이 목적인줄 착각할 수도 있다
그것은 신의 활동을 증거징험시키는 인도인 것이다
영원한 구제 영원한 행복의 장소에 데려가려
창조주가 직접 징험을 보여주는 것이다
참자녀로서 거듭나게 이끌어주신 것이다
남을 도우지 않는 - 인도만 맛본 숱한 사람들이
절름발이 인생을 걷고 있다
계속 인도와 같은 그런 신기한 수호를
베풀지 않는다고 부족인 것이다
 증거한 자가 배반한 모습의 답은 이미 정해져 있다
대반성의 참회밖에 도리가 없다
형제들이여 창조주의 참자녀로서
선택받아 용솟음치며 말대만대의 길을 -

 

무엇이든 온갖으로 서로도웁기
가슴속 깊이깊이 생각하여라
四-7

질병고통 깨끗하게 뿌리빠져서
마음은 차츰차츰 용솟음친다
四-8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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