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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13  
◎ 제일(월차제)이란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돌아오는 자녀들/ 수레에 가득 싣고

26일의 월차제에 대해

[제일이란 기다리는 데에 뜻이 있으니까
26일은 아침부터 다른 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거야 이날은 고맙다 고맙다하고
어버이의 은혜를 기뻐하고
있으면 되는 거야]

하고 일러주셨다
고이소는 붉은 옷을 짓는 일과
오야사마의 머리를 빗겨 드리는 일을 일과로 하고 있었는데
붉은 옷은 오야사마가 반드시 손수 마름질을 해서
그것을 고이소에게 건네 주곤하셨다
곁에서 시중든 지 얼마 안되는 26일 아침
청소를 마치고 아직 시간도 이르고 해서 고이소는

[아침 일찍부터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것은 너무나 황송하오니
붉은 옷을 짓게 하여 주십시오]

하고 여쭈었다
고이소는 일이 생겼으므로 기뻐서
곧 붉은 옷을 짓기 시작했는데
한두 바늘 퀘매자 갑자기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대낮인데 흑백을 분간 못할 정도로 그믐밤이 되어 버렸다
깜짝 놀란 고이소는 오야사마하고 부르짖으며
[황송하다고 생각한 것은 도리어 리에 맞질 않았습니다
붉은 옷을 짓는 것은 내일 하겠습니다]
하고 마음을 정하자
금방 눈앞에 환히 밝아지며 아무 이상이 없었다
뒤에 오야사마께 이 일을 여쭈자


[고이소야 아침부터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것은 너무 황송하다고 하기 때문에
마름질을 했지만 역시 26일은 쓸고 닦는 청소와
근행 이외는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는 거야
해서는 안되는 거야]
라고 일러주셨다


 
◎ 눈에 안 보이는 덕

오야사마는 어느 때 야마나까 고이소에게

[눈에 보이는 덕을 바라는 가
눈에 안보이는 덕을 바라는 가 어느쪽인가]

라고 말씀하셨다
이에 대해 고이소는
[형태가 있는 물건을 잃기도 하고
도둑맞기도 하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
덕을 받고자 합니다]
고 대답했다고 한다

 
◎ 부자 집터
어느날 마스이 기꾸에게

[집터에 있는사람은 좋은 것 먹고싶다
좋은 것 입고 싶다 좋은 집에 살고 싶다고
생각하면 못 있는 곳이야
좋은 것 먹고 싶다 좋은 것 입고 싶다
좋은 집에 살고 싶다고만 생각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부자유하지 않는 집터야
이것이 세상의 부자 집터인 거야 ]

라고 들려 주셨다

 

돌아오는 자녀들

어느 날 기따 지로끼찌에게

[많이 모여 오는 돌아오는 자녀들 가운데는
짐을 꾸려 수레로 싣고 가듯이 하는 사람도 있는 거야
또 보따리로 싸서  짊어지고 가는 사람도 있지
그런가 하면 또 헤진 보따리에 가득 채워 들고
가는 사람도 있어 그리하여 집에 닿기도 전에
깡그리 없어져 버리는 패거리도 있는 거야]

라고 들려 주셨다

 ※지금 당신이 본 사이트에서 대강 들은 이야기만 해도
돈으로는 환산이 불가능하다  우리가 존재케된 
근본된 진실이다 당신의 혼의 본향 즉 본적지와
근본된 부모와의 으뜸인 인연을 듣
되었으니 이는 환원불가능한 구제의 시초가 싹튼 것이다
창조근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자들이 [인간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라며 외치고들 있다
아무리 머리를 짜내어도 이것은 아무도
흉내낼 수 없는 근본인 것이다
이 근본을 아는 자가 어디있다는
소릴 들었을 리 없지 않는가

창조목적인 감로대세계와
인간의 궁극적인 소원이 함께하는
대 섭리의 목적을 모르고 허상에 불과한
돈이나 권력에 집착한 천박한 인간들이
참부모의 말씀을 처음 듣는다고 하여
[과연 그렇구나]하기에는 무리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말씀을 무겁게 듣는자와
가볍게 듣는자가 있게 마련이다
각각의 靈魂의 德과 色이 다르기 때문이다
무겁게 듣고 수레로 싣고 가듯 가는 사람이란
한마디말씀으로 오직 이 길이다는 깨달음 하나로
究極的인 所願을 향해가는 者와 지금만 좋으면 좋겠다는
그런 자와 무슨 소리인지도 못알아 들을 뿐더러
투덜대는 者들도 있지 않겠는가

생각해 보라 세상을 송두리째 다 준다해도 리깊은 어버이의 진실한 구제섭리보다 귀중한 것은 없다 아무리 나눠주어도 불어나는 부자진리를 듣고 [과연 그렇구나]하는 마음으로 수레에 가득 싣고와 남에게 나눠주는 사람과 겨우 자신만 구제받기 위해 보따리에 조금 싸들고 와서는 내만 좋으면 지금만 좋으면 하는 마음으로 선반위에 얹어놓고 머무는 자와 이야기를 듣고서도 아집을 버리기는커녕 부족 불만 불평으로 다 흘러 버리고는 남들은 고마운 진리라며 따르는 것을 오히려 무슨 나쁜짓이나 하는 것인 마냥 오히려 대립각을 세우는 사람도 있지 않겠는가 아무라도 구제받을 것 같지만 진실한 구제는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돌아오는 자녀의 한갖 마음자리에 있다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당신은 어느 부류라고 채점하고 있는가
당신의 가슴속을 환히 보고 계시는 분이 지금도
당신 몸안에서 숨을 넣어주고 가면 갈 수 있도록
먹으면 소화시켜 움직이는
수호일체를 하고 계심을 알고 있는가
그 분이 하강하여 바로 당신 하나를 구제하기 위해
천금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묵과하지 않는다면 영혼말대 자손만대
고맙게 되리라 확신하는 바이다

 

이 근본을 확실히 일러줄 텐데
세상 보통 일로 듣는다면 말 못해 12-166

오늘부터는 무슨 말이든 하기 시작하리라
무슨 말을 해도 단단히 들어라 12-167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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