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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신앙/기원·기도의 힘

진실한 마음이 있으면 무엇이든 빨리 기원하라 곧 이루어지리라 7-46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신앙은 곧 기원기도이다 기원은 곧 절대자만이 들어줄 수 있는 유일한 특권이다 어떤 종교를 통해 기원기도하여 이루어지는 답일지라도 절대자가 자녀 귀여워하는 어버이마음으로 내리신 혜택이다 왜 기원기도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가 자칫 혼의 교도소 행으로 강급될지도 모를 당신을 창조파장으로 전환시켜 이 땅에 건설되는 지상천국의 목적세계에서 창조의도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창조주를 증거체험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에 태초와 현재 그리고 목적세계를 체현할 수 있는 절대기원에 초대하려는 것이다

인간창조의 증거로서 창조지점에 세워둔 6각의 감로대를 에워싸고 태초를 재현하는 과학의 원형인 [으뜸인 理]와 현대과학과는 어떤 상관 관계일까 태초 진흙바다에 존재했던 단세포 6종의 생물을 불러모아 다세포 6각으로 조립하신 창조특성과 기본입자인 6각의 쿼크와는? 기원하지 않으면 왜 안되는가를 과학으로 조명하고자 한다

과학을 잘 게 쪼개면 어디까지 쪼개질 수 있을까 그것은 두말할 것도 없이 존재하는 원리의 근원이 되는 으뜸인 理에 귀일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과학의 원형이자 존재하는 원리의 근본인 으뜸인 理를 가르쳐 창조주를 객관적으로 증거하시려 지혜와 학문과학을 가르쳐 오신 창조주의 뜻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믿고 있기 때문이지요 현대과학이 그러한 태초의 진실을 밝히게 되는 것은 정해진 프로그램이라 생각하며 머잖은 장래에 과학으로 으뜸인 理를 사실증명해 내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얼마전까지만 해도 물질의 최소단위는 분자였다고 생각했으나 원자의 발견으로 분자는 원자의 복합입자임이 밝혀졌고 원자 또한 원자핵과 핵외전자의 복합입자임이 밝혀졌지 않습니까. 정말 원자의 중심에 자리잡은 핵의 발견에 의해 더 이상으로 쪼갤 수 없으리라 여겼던 원자핵조차 중성자와 양성자의 복합입자였으며 그 또한 쿼크라는 극미소자로 이뤄졌음이 밝혀졌었지요.

10년 쯤 전이었을 어느 날 신문을 펼쳐들고 충격적인 사실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물질의 최소단위인 쿼크 가운데 탑 쿼크의 발견에 대한 신문기사 내용이었습니다. 6각으로 된 쿼크( 업 ·다운 ·스트레인지 ·참 ·보텀 ·탑) -그 가운데 가장 늦게 발견된 탑쿼크의 발견이라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 그것이 어느정도의 크기이며 어떤 의미인지도 명확히 모른채 아! 바로 이것이다 그 6각이라는 쿼크는 각면의 성질이 다를 것이며 마주보는 전혀 반대의 성질과는 상대성으로 보완하며 형체와 파장과 크기 등을 조절하는 내성을 지니고 각면과 접속하는 6각과 조화를 이루는 6각 6면의 쿼크는 곧 존재하는 물질의 최소단위이자 그것으로 우주만물이 구성되어 있다는 확신이 서게 되었습니다

우주만물은 원자의 세계입니다 전자와 핵으로 이뤄진 그 원자의 기본입자가 6각 6면의 쿼크로 이뤄졌음이 밝혀진 건 경이로운 사실이지 않습니까 인간을 창조한 증거로써 창조지점에 세워둔 감로대는 6각 6면으로 된 13단의 대입니다 진흙바다에 있던 6종류의 단세포 물질성질이 태초창조성업에 의해  6각 6면의 복잡성 생명체로서 조합되어 환생과 진화하는 가운데 13차례의 대진화를 거친 과정을 13단의 대로써 표현하신 것이 창조의 증거로 세워두신 감로대라 깨닫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감로대는 창조의 증거인 동시에 모든 생명의 비밀을 다 알고 계시는 세계의 으뜸되는 보물이지요

잠시 감로대를 에워싸고 태초성업이 이뤄진 으뜸인 리를 살펴보면 6각 6면의 감로대를 에워싸고 태초에 역할을 맡았던 월일 주신과 남녀의 본(이상 4개의 정보)과 6대의 도구들이 각각 맡은 역할에 따라 각각 다른 손짓으로 태초창조성업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장래에는 그 6대의 도구가 곧 6각의 쿼크이며 감로대쿼크 안에는 主神과 6각의 쿼크에 의해 남자추형종자와 여자추형못자리가 생명을 잉태시키는 으뜸인 理에서 전하는 메시지까지 발견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리학적인 이런 발견이 종교인과 무슨 연관이기에 경이롭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을까요 원자로서 이뤄진 세계와 물질에 대해 으뜸인 理와 연관하여 깊이 생각하면 경이롭기 짝이 없는 일입니다 첨단과학의 발전은 원자의 내면에 있는 원자핵과 핵외전자로 인해 우주와 인간과 만물이 연결되어 있기에 가능한 것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물질의 세계는 둘이면서 하나의 세계이며 떨어져 있는 듯 해도  하나라는 것이 증거된 듯하지 않습니까

가르침에는 [가슴속을 환히 비쳐보고 있다] [어디에서 말하거나 생각하거나 모두 듣고 있다] [살려지고 살리워지며 빌려주시어 빌려쓰고 있다] [온우주는 神의 품속으로 그 품속에서 살리워지는 만물과 인간] [태초와 현재와 미래를 함께 보고 계심]을 말씀하신다

 창조주는 [없던 세계와 없던 인간을 창조하신 어버이] [인간은 모두가 형제이며 남이라곤 전혀 없다] [하나의 神이 하나의 장소에서 하나의 理로써 하나의 목적을 위해 창조하심]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반성참회로써 기원하면 어떤 질병고통도 선명히 도와주겠다]고 약속하고 계십니다

생각해 보라 이러한 가르침들은 모두가 하나의 보이지 않는 理로써 온세계가 연결되어 있기에 가능한 말씀들입니다 세계의 어디에 있든 간에 우주를 몸으로 계신 창조주의 품안에서 일어나는 일이므로 가슴속을 환히 비쳐 보시고 감응하시기에 가능하신 말씀들이라 생각합니다 그 뿐인가요 우주만물과 인간과는 항시 교통하고 있음이며 세계와 우주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발견했기에 미국이나 남미 유럽이나 심지어 우주선에서 보내오는 정보와 찰라전에 발생한 사건 등을 알 수도 있고 컴퓨터나 정보통신의 발전도 가능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창조집터는 창조의 증거로서 6각 6면의 감로대가 세워져 있으며 우주천체인 텐리오님GOD의 理가 허락된 구제의 중심점이자 인류의 고향입니다 창조주가 오야사마를 현신으로 하강하시어 모든 인류를 구제하기 위해 태초창조섭리를 신악근행의 절대의 기원을 가르쳐주신 넓은 세계 가운데 유일점이지요

그곳에서 있었던 태초의 본진실을 듣게되면 누구든지 참예하고픈 생각이 드는 건 인간의 혼이라면 당연한 일이라 생각되지는 않는지요 감로대에 진실의 마음으로 기원하게되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없다고 가르쳐 주신 그 理를 세계 곳곳에 날라놓은 것이 곧 목표님이 모셔진 각지각처의 교회들입니다

창조지점의 증거로 감로대가 세워지고 교회명칭의 理가 곳곳에 허락되는 것은 다름아닌 귀여운 자녀들이 태초의 환경설정(天理)을 듣고 잘못 써 온 질난 마음을 반성참회하는 기원과 태초의 뜻이 이 땅에 이뤄져 창조목적세계인 神人共樂의 최상의 기쁨세계에 함께하고자 염원하는 파장의 생산을 위해서라고 저는 깨닫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 가운데는 창조의 본진실을 알 게 되면 병생길 리가 없다고 하셨으며 질병의 근본은 마음속에서라고 가르치시고는 마음 잘못 쓴 것 때문에 병이 생겼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질병은 곧 창조주의 뜻에 맞지 않는 마음파장임을 깨우쳐 창조섭리에 맞게 마음방향을 바꾸도록 인도해 주시는 가르침이라 깨우쳐 주고 계십니다

肉體는 곧 6개의 물질 성질로 이뤄진 몸이기에 六體로 부르는 것이 마땅하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는데 세계만물을 구성하고 있는 6개의 물질이 6각으로 하고 있으므로 그 6각 6면을 제대로 서게 만드는 것이 긴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태초창조섭리를 자세히 듣게 되면 다 깨달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만 6각의 쿼크는 우주의 여섯방향의 성질이 모여 된 것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6면의 각 특성들마다 제각각의 성격과 파장이 다릅니다 특성이 싫어하는 파장이라면 쿼크면각이 제대로 모형을 갖출 수 없을 것은 정한 이치가 아닐까요 그것이 곧 몸의 장애로 나타나보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6각형 쿼크의 각각의 면에는 고유의 특성이 활동케 되는데 각기 다른 마음이 작용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일테면 남동쪽 면은 결합수호의 理로써 세상과 만물의 엮음을 수호하고 금전 운명을 연결하는 여성적 으뜸 도구인데 거북의 성질이지요 피부를 연결하는 거북의 성질은 원망하는 마음에는 활동에 부하가 걸려 피부병 일체가 생기게 되는 것 등입니다

한가지 더 말씀 드리자면 북서쪽 방향의 쿼크는 지탱수호의 理로써 모든 형체를 버팀하는 역할인데 인체의 뼈버팀을 하는 남성적 으뜸도구로서 범고래의 강한 성질이지요 범고래는 쓰러뜨리고 파괴하는 분노의 마음성미에는 부하가 걸려 침울해지므로 뼈일체의 질병이 생기는 경우와 같은 이치입니다

이렇게 창조특성이 싫어하는 마음파장을 생산하게 되면 그 파장에 의해 상대가 상하게 되는 반면 자신도 상하게 되는데 이것이 곧 질병입니다 상대만 상하는 것이 아니라 그 파장은 우주에 전해져 만물에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하늘장부와 자신의 영혼에도 함께 저장되도록 환경설정해 두신 것입니다

창조특성에 반하는 파장을 생산하게 되면 기본 6대의 쿼크 또한 정위치에서 정각을 세우지 못하고 면각이 으스러지게 되면 그것이 몸의 장애로 나타나는 것이 되겠는데 각 특성에 따라 몸의 장애 또한 각각일테지요

그렇다면 어떤 마음파장이 각을 곧추 세우고 심혼을 강건하게 할 수 있을까요 으뜸인 理에서는 근본악으로 본과 도구가 좋아하는 마음과 싫어하는 마음파장에 대해 언급되어 있습니다 질병이 생기는 여덟가지 티끌 즉 근본악으로는 탐 인색 편애 미움 원망 분노 욕심 교만이며 이를 상쇄시킬 수 있는 반대파장으로는 순종 관대 육성 효성 자비 온정 사랑 친화 보육 정렬 명랑 신의 인정 포용 의리 존경 숭배 봉사 절개 지조 예의 순화 융화 시덕 겸손 친절 친화 찬양 화안 결단 체념 판단 감사 감격 등의 남과 내가 함께 즐기는 파장이라 가르치고 있습니다

실제로 며칠 전 종교신문에서 일본의 에모토 마사루 박사가 쓴 물의 결정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의 저서에는 물은 말을 알아듣고 글을 읽을 수 있으며 노래소리를 듣는다고 했습니다 그가 8년 간 찍어온 물 결정사진에는 6각형의 선명한 결정을 짓는 물이 있는가 하면 결정을 제대로 짓지 못하는 물도 있었습니다

에모토 마사루가 찍은 물의 결정 사진들 - 마음의 파장에 따라 물의 결정이 달라지는 모습들

1)위 좌측은 고맙습니다는 글을 보여준 결정체 2)위 중앙은 죽여 버릴 거야라는 글을 보여준 후 찍은 물의 결정체 3)위 우측은 동전 던지기로 유명한 로마의 어느 샘물의 결정 그리고 4)아래 좌측은 한국의 민요 아리랑을 들려주었을 때의 결정체 5)아래중앙은 지혜라는 글자를 보여준 결정체의 물 6)아래 우측은 이별의 곡을 들려주었을 때의 물의 결정체

창조주의 現身이신 오야사마가 붓을 잡으면 저절로 움직여 씌여진 모든경전의 완결편에는

이 세상 물의 근본되는 理를
아직까지는 말한 바 없다
Never yet have I spoken about
the origin of water in this world.
   12-164

이번에는 물의 본 진실에 대해
무슨 이야기를 할지 모르는 거야
This time, on the real truth of water,
there is no knowing what kind of talk I shall give.
   12-165

그 뿐이 아니라 같은 물인데도 맛있다거나 고맙다 감사하다는 칭찬과 사랑과 감사를 아끼지 않았던 물은 정6각형의 아름다운 결정을 짓는 반면 망할 놈이라며 경멸한 물은 결정조차 짓지 못하는 등 천차만별의 표정을 짓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곧 파장에 따라 상대나 대자연 또한 그에 반응하며 그것은 또한 나에게 돌아옴을 말하는 과학적 증거라 할 수 있겠습니다

무수한 원자 결정 가운데 진흙바다에서 걸려져 온 물이 차지하는 비율은 엄청납니다 인체의 70% 세계의 70%가 물로써 이뤄져 있지 않습니까 물은 다른 물질보다 전도율이나 반응도가 높습니다 그 물이 기도나 저주의 반응에 그만큼 민감하다는 것은

청수와 신과는 같은 이치야
마음속의 더러움을 씻어주리라
Third, God, the same as water,
Washes away the dirts from your minds  
五 -三

물속에 섞여있는 이런 진흙을
조속히 쳐내주기 바라고 싶다
Third, This mud in the water,
I wish you to take it out quickly   
十 -三

라는 위의 말씀의 의미를 되새겨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물은 곧 피이며 진실입니다 피가 더러운 것이 아닙니다 마음에 오물이 끼어 피를 탁하고 못살 게 만드는 건 우리들의 마음파장인 것이라 생각해 본다면 더러움을 씻어주는 것이 물이듯 마음의 더러움을 씻어주는 것은 진실한 神이며 절대자가 보시기에 천리규율에 맞게 쓰는 마음자세를 보고 참 보기가 좋아 내가 활동하기에 편하다고 여기실까요

천지만물이 인간의 마음씀에 반응하는 것은 곧 절대자가 감응할 수 없는 마음파장을 조속히 쳐내주기 바라시는 진실하신 어버이마음이라 생각됩니다 마음파장이 상대를 해하고 남을 침울하게 하는 것은 곧 자신이 괴롭게 되는 원인이라는 과학적 논거를 몰랐을 때는 간과했다손치더라도 마음의 법칙을 들은 이상 마음파장을 바꾸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어떻든 구제하시고자 창조목적에 함께 데리고 가고 싶으신 자비하신 어버이마음을 거절하고 싶지는 않겠지요 저는 당신을 데리고 인간창조한 우리 모두의 으뜸인 고향에 데리고 가서 참자녀로써 성인의 길에 인도하고 싶습니다만 저희가 부족하고 부덕한 탓에 아직 아무런 실적도 쌓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다행히 당신께서 저희 기도 기원에 마음이 움직인다면 이 기쁨과 안심감을 나누고 싶습니다

조용히 생각해 봅시다 과연 어떤 마음파장이 심신을 강건케하며 으뜸되고 진실하신 창조주께서 감응하시어 덕으로 돌려받게 되는 파장일까요 가르침에는 남을 즐겁게 한 理가 돌아와 내가 즐겁게 되며 남을 도우므로 내가 도움받으며 남을 구제하므로 내가 구제받는다고 했습니다 남을 돕는다는 것은 곧 창조섭리에 따른다는 것이며 六體를 세우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태초창조성업시 본과 도구들이 없던 세계와 없던 인간을 창조하시며 모두들의 총칭을 텐리오GOD라 이름짓고 [아시키오 하로오데 다스케 다마에 텐리오노미코도! = 악한 것을 제거하고 도와주소서 天理王님이시여!]라는 파장의 지가를 부르며 창조성업에 임했던 그 때의 진실을 이제는 창조집터에서 신악근행으로 재현하며 세계의 육각을 세우시려 하고 계십니다

창조주의 자식혼으로 선택되어 마음의 자유를 허락받은지 10억만 165년의 오랜세월 환생과 진화를 주재해 주시고 빌려서 살려주시며 일분일초도 쉬임없이 물불바람의 섭리로 생명과 숨을 주시고 계시는 뜻을 모르고 그 은혜를 모르고 살아온 지난 날을 되돌아 본다면 잘못투성이의 인생이었습니다

천만다행으로 텐리오비전에 들어와 창조주와 그 어버이마음을 듣게 된 기쁨은 말이나 글로서는 표현할 수 없는 은혜의 결정이랄 수 있습니다 이제 깨우쳐 들은 이상 영혼이 지나온 10억년 간에 걸쳐 써 온 마음자유를 기화로 알 게 모르게 써온 마음씀에 대해 반성참회하며 그 은혜보답을 위해 기원과 실천을 아끼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창조주의 現身이신 오야사마가 붓을 잡으면 저절로 움직여 씌여진 모든경전의 완결편에는

진실한 마음이 있으면 무엇이든
빨리 기원하라 곧 이루어지리라
If your mind is sincere, pray to Me quickly about any concerns.
I shall respond at once. 7-46

신앙의 시작과 끝은 기도와 기원입니다 기도와 기원이 없는 신앙이란 죽은 신앙입니다 창조섭리에 의해 살려지는 은혜는 필설로는 다할 수 없습니다 질병고통은 살려주시는 섭리에 어긋난 마음정보가 저장된 그대로 몸에 나타난 모습이라 볼 때 반성과 참회에 따를 간절한 기도와 베품의 실천은 중요한 덕목이 되리라 믿습니다

기도와 기원의 극치는 곧 근행입니다 태초섭리 즉 물질의 근본창조인 쿼크(6대의 도구)의 활동을 용솟음치게 하는 근행은 태초에서부터 현재  그리고 창조목적의 그날까지도 용솟음칠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자유가 섭리에 어긋나게되면 부하가 걸려 활동이 침울해 질 수밖에 없는 것이 곧 쿼크의 특성이라고 볼 때 침울하지 않게 용솟음치는 기원 기도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어떤 기원을 어떻게 하는 것이 몸안에서 쉬임없이 활동하시며 살려주시고 관리해 주시는 분을 용솟음치게 하는 것일까요

창조주의 現身이신 오야사마가 붓을 잡으면 저절로 움직여 씌여진 모든경전의 완결편에는

농작물을 침울하게 하는 마음은 안타까운 일
침울하지 않도록 어서 용솟음쳐라
The mind that causes depressed crops is pitiful. Quickly
become spirited so that the crops are not depressed. 1-13

농작물이 용솟음치도록 하려거든
신악근행과 손춤을 행하라
If you wish that the crops grow spiritedly,
do the Kagura Service and the Teodori. 1-14

간절한 기원과 기도는 아무리 먼곳에 있을지라도 감응하게 되어 있으며 그것은 우주의 끝에서조차 들리게 되는 理의 세계에 살려지고 있습니다 에모토씨의 물 결정 사진은 진실의 발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한방울에서 시작되는 인간생명의 잉태시의 마음파장은 태아의 운명과 직결됩니다 불안하고 불만족한 교접으로 잉태되어 불안과 침울한 임신 10개월 간의 마음가짐은 운명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뿐만 아니라 위의 말씀의 농작물도 침울하게 되기도 용솟음치게 되는 것도 죄다 마음파장임을 가르쳐 주시고 있지 않습니까 그 뿐일까요 밥을 앉히면서도 솥두껑을 여닫을 때도 방걸레질을 할 때도 감사와 고마움에 젖는지 불평이나 불만인가에 따라 집안에 감도는 행복의 척도는 달라질 것입니다

불만과 침울한 마음으로 만든 농작물 뿐 아니라 공장에서나 수공예일지라도 그 어떤 제품을 만들 때의 그 理가 소비자 사용자의 행복과 관계가 있다고 생각해 본다면 아찔하기 짝이 없습니다 증오해도 감격해도 다시 돌아온 상념탓에 행과 불행이 결정되는지도 모르고 운명팔자나 탓하고 있다면 실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까요 이제 과거의 그릇된 가치관에서 벗어나 당신을 진실로 구제할 절대의 가치관이 당신 앞에서 당신이 구제되기를 바라며 다리를 놓고 있습니다

당신 한사람을 건너게 하기위해 고심초사 걸어온 오야사마의 그 어버이마음에 보답할 은혜갚음은 눈에 보이지 않는 神의 하는 말을 듣고 실천하여[과연 그렇구나 그랬었구나 그래서 그렇게 된 것이구나]하고 증거체험하여 진리를 내 것으로 만드는 것 이외는 없습니다 그것을 체험하지 않고서는 천만번 들어도 의심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어떠한 기도 기원도 자신을 반성참회하는 가운데 남을 구제하는 파장을 보내면 그것은 자신이 구제받는 파장으로 전환되는 이치는 불변입니다 가출한 자식을 위해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면 그 자녀의 마음에는 집에 돌아가고 싶다는 파장이 일 게 되어 있으며 정말 원수가 될 듯한 그런 상대를 위해 진실한 기원을 하게되면 상대의 마음에도 벌써 그 진실이 전달되는 것이 곧 기원의 힘입니다

이러한 일련의 이야기를 듣고도 태초 섭리인 근행을 게을리 할 수는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쿼크가 정각을 유지하고 섭리에 감응하는 전자파가 잘 통할 수 있게 하는 절대의 길은 오야사마를 영접하여 텐리오님이 몸안에서 침울하지 않도록 마음자유를 섭리파장에 맞추는 길이 아닐까요

창조과학의 신비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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