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구제의 역사에 당신의 손이 필요합니다!
나비깃으로 도전한 1년! 

월일에게는 온 세상 사람들이 모두다 자녀 한없이 귀여워하는 한결같은 마음 17-16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영생가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오야~사 마~  오 야 사 마!~

앓지않고 죽지않고 쇠하지 않는
영혼불멸 영혼불멸 환생을 주재
영혼말대 자손만대 환생을 거듭

오야~사 마~  오 야 사 마!~

살려주고 살려지고 살리워지는
빌려쓰고 빌려주신 어버이마음
영혼말대 자손만대 영원한 행복

오야~사 마~  오 야 사 마!~

 지상천국 창조목적 영원한 천국
앓지않는 영혼불멸 환생을 거듭
영혼말대 자손만대 영원한 세계

터미널안에서 높은 음으로 영생가를 부르고 있는 santakur씨

오야~사 마~  오 야 사 마!~

자녀들아 형제들아 용솟음쳐라
창조목적 신인공락 행복한 세계
영혼말대 자손만대 영원히 산다

오야~사 마~  오 야 사 마!~

감사하도다 행복하도다 든든하도다 오야~사마~
영원하소서 영광되소서 행복하소서! 오~야~사~마

오야~사 마 오 야 사 마!

행복하셔요!~ 행복하셔요!~~

인간을 창조한 어버이가 또 한사람 어디 있다면 찾아가 보라 신이 허락한다 8-75

★ 당신의 손이 필요한 붉은 색 실크로드 ★

붉은 옷을 입으신 月日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를 알리는 일보다 중대한 일은 이 세상에는 존재치 않으리라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하시며 일분일초도 쉬임없이 숨을 주시고 생명을 주시는 창조주! 그 분의 사당으로 전해지신 오야사마!를 모르고서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면 무슨 말인가 못 알아들을지도 모르겠지요

생명의 근원 과학의 원형 태초의 환경설정과 사정을 일러주시어 모든 이의 어버이하느님임을 밝혀주신 오야사마! 만물의 영장으로 태어나 영혼의 부모도 영혼의 고향도 창조목적도 모른채 사는건지 살려지는지조차 모르고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불행한 일이라고 생각되지는 않는지요 저의 운명은 오야사마를 전해야겠다는 그 일념 하나에서 완전하게 바뀌었습니다 극과 극의 전환이라고나 할까요 저같이 머슴출신이 절대 진리를 말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지만 사실이지 않습니까

금방 듣고 이것이구나 하고 깨닫기는 지극히 어려우리라 생각됩니다 정말 벙어리 3년 귀머거리 3년이라듯이 이 길에 들어와 순직한 마음으로 나르기 3년 다하기 3년 리립 3년 거의 10년에 걸쳐 성진실한 실천을 했을 때 겨우 눈을 뜨게 된다고 합니다 참으로 요원한 일 같지만 겨우 몇 페이지 읽어보고는 판단할 수 없는 절대 진리랍니다

학문에 없는 이야기이며 형이상학적 원리이므로 납득 되기가 매우 어려우리라 사료됩니다만 당신의 영혼말대와 자손만대가 고맙게되는 가르침임을 믿어도 절대 손해가지 않을 것이며 이 길은 인간이면 반드시 가지 않으면 안되는 구극의 가르침임에 틀림없습니다 당긴 것의 갑절의 힘으로 당겨 주시는 것이 구제 원리입니다 어디에 있든 당겨 보셔요 무엇으로 당길까요 가르침을 다른 이에게 퍼뜨리는 것보다 더한 효능은 존재치 않습니다

혼자서는 구제받을 수 없는 진리 함께 열지 않으면 열리지 않는 문, 남을 구제하려는 실적이 쌓여야 보여지는 길, 남을 도우고 구제하는 곳에 내가 도움받고 구제받을 수 있는 길 언저리에 서 계십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남을 구제하고 나도 구제받을 수 있는 진실한 영원한 길을 갈 수 있을까요

웬만한 사람들은 제가 가르침을 전하는 모습을 본 기억이 어렴풋이나마 기억될지도 모릅니다 86 아시안게임과 88서울 올림픽 때 남문앞에서 기독교인들에 둘러 쌓여 마귀라 손가락질 당하던 그 양반 - 그리고 92바로셀로나 올림픽 때 황영조선수가 우승하던 날 몬주익광장에서 흥분하며 인터뷰한 그 사람 -

93 대전EXPO에서 93일 간 하루 15시간 씩 박자목을 두드리며 춤추던 그 동방불패 부채도사 악발이 - 남북 대교류 때와 남북 정상회담 때 임진각 앞 月日停에서 밤새워 통일이 되기전에 지역 감정 해소부터를 기원하던 그 야인 -

2002FIFA한일월드컵 개막식을 전후하여 상암경기장 맞은 편 언덕에서 성공 월드컵을 연 산신령 할배 - 나날이 돌밭다리에서 박자목을 두드리거나 깃발을 휘두르며 기도 전도하는 미칭겡이 - 삼풍 백화점 붕괴 참사시 23일 간 자동차 발통 밑 등에서 잠자며 봉사하여 CNN에 고정출연(?)한 감로 아저씨 - 그걸 자랑이라고 [mbcTV만나봅시다]에서 넉살좋게 40분간이나 까발려 버린 촌놈 - 아마 그 때 생존한 기적의 3인이 장난감 기차 등의 놀이 기구 땜에 살아났다고 증언했던 글마 -

인터넷 게시판에서 아! 오야사마라는 아이디로 할 말 다하는 그 넘 - 같은 믿음에서도 까대는 반골상 santakur - 이회창 아들의 80/45kg의 공식을 퍼트려 언넘을 낙마시킨 독한 넘- 아들과의 약속으로 군복무기간 4개월 단축안을 내어 히트치더니 또 해병대를 독립부대로 청원하기도 한 동방삭 - 늦깍기로써 모든종교의 뿌리라는 사이트를 만들어 기성 종교인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든 Chunria - 대통령 취임식 때 큰 옷을 입고 평화 대통령 출현을 외치고 평화통일 평화세계를 염원하며 대구 지하철 방화 참사자의 애도와 명복을 기원한 차통령 감 - 찬송가부르는 노무현의 종교를 트집잡는 앗사리 - 아마 아! 그 사람이었구나며 그림이 잡히는 분도 더러 있잖을까요

그는 악발이었다 이억만리 바로셀로나의 하늘아래에서 창조주의 신명을 전하고자 떠나면서도 라면 몇 개를 가지고 노숙할 생각으로 떠난 머슴출신의 지독한 넘이 인터넷에서 태초를 열었다 그의 인도에 의해 여기까지 온 이상 그 넘 좀 도와주는 셈치고 부탁하입시더 이게 인간의 길이라면 할 말 더 없겠지만 신의 길로써 인류는 한 형제 모두가 창조주의 아들 딸인 이상 - 이왕 인터넷에 들어오신 당신의 능력으로 보아 당신이 느낀대로 아니면 어떤 페이지이든 남이 읽을 수 있도록 하는 일을 낙삼아 보지 않으시렵니까

저는 나날이 위의 오야사마 노래를 높은 음으로 부르며 [아! 오야사마]라고 씌여진 붉은 깃발을 흔들고 있습니다 교통량이 전국에서 제일 많은 돌밭다리 위의 100여평의 인도가 저의 리사이틀 무대입니다 하루 3~4시간씩을 높은 음으로 [영생가]를 부르고 있지요 눈을 맞추고 오야사마를 외치며 손을 흔드시는 분들이 날로 늘어만 가고 있답니다

하루 3~4 시간의 단독 리사이틀이 열리는 돌밭다리 위의 백여평의 인도가 비좁은 듯 오~야사~마의 깃발이 춤을 추고 난간에는 전도판이 붙어있다

저도 [오야사마]를 브랜드로 하게 된 것은 3년 정도밖에 안되었으며 홈페이지가 나가게 된 것은 불과 몇 개월 남짓이랍니다 아마 한국땅에서는 오야사마Oyasama를 브랜드로 태초의 진실을 전하는 자는 처음일겁니다 쉽게 말하면 일본어 표기인 오야사마를 한국 땅에서 크게 노래를 만들어 부르고 있다는 것은 대단한 사건입니다 고맙다는 뜻인 아리가또를 외쳐도 욕먹을 판인데 종교 신명을 미친 듯이 불러대다니 대단한 사건이 명백합니다 이 사건의 뜻깊은 사연에 대해 아무도 모르고 느끼지 못하겠지만 지금 세계를 개간하는 밭갈이 공사가 한창 진행중입니다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도처에서 오야사마를 부르는 소리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제가 높은 음으로 위의 영생가를 부르면 자주 듣는 사람들은 따라 부르고 있답니다 그 뿐입니까 버스안에서 고등학생들이 [너거 오야사마 노래 부를 줄 아냐?]며 부르는 걸 듣기도 했습니다

학생회장 선거에 4번으로 출마한 어느 학생은 현수막에다 [오야四馬]라 써 붙이고는 태초의 심부름꾼이라 부연 설명했다는 일화를 신자학생으로부터 들었는가 하면 아들의 학교신문 가십란에 예수와 오야사마가 칼싸움하는 만화까지 등장했으며 ID를 [오야사마]라는 사람도 있고 [오야사마]라는 그룹을 만들자는 얘기도 있답니다

어느 고교생이 오야사마가 뭐냐고 선생께 물어 인터넷에 들어와 공부한 다음 수업시간에 일러주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으며 [아! 오야사마 창조주가 직접 하강했습니다]며 어느 홈에서는 오야사마와 교감이 이뤄졌다며 이 곳을 소개한 곳도 생겼습니다 인터넷을 활용하신 분이 있는가 하면 저만 지나가면 [야! 저기 오야사마 아저씨다]며 환호하기도 한답니다

제가 매일 아침마다 전도하는 돌밭다리 4거리에는 수만대의 차량이 왕래하는 곳인데 손을 흔들며 [아! 오야사마]깃발을 흔들면 경찰·소방차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손을 흔들기도 하며 오야사마를 연호하든가 아니면 으뜸 손가락을 치켜 세우든가 거수 경례를 붙이는 반면 돌았다는 시늉으로 손가락을 돌리는 자도 있답니다 그 중에는 기독교 복지관 봉고 차량에 탄 노인들 20여명이 동시에 환호하며 손을 흔드는데 기사분과 안내분은 아마 곤욕스러울 겁니다  

어느 분의 이야기로는 돌밭다리에서 오야사마와 눈이 마주치는 날 재수가 좋았다며 눈을 맞추려 노력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저로서는 모든이에게 어버이마음 가득한 사랑의 미소를 보내면서 눈이 맞춰진 분께는 손을 많이 흔듭니다 우주와 인간은 멀리 떨어져 있는 것 같아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핵과 전자로 이뤄진 세계입니다 내가 보내는 마음파장은 하늘의 큰 장부에 전부 저장되고 있습니다

6각으로 된 세계입니다만 마음을 정심으로 하여 섭리에 맞게되면 각이 제대로 서겠지만 불안 불평 증오 분노 침울한 파장은 6각의 모서리를 죽이게 되고 그 죽은 각들로 이뤄진 쿼크들의 모임이 곧 질병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살아가는 저 형제들에게 절대의 가르침이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그들을 감동시키려 자애한 어버이마음을 흔드는 손끝에 담아 보내고 있지요 눈을 맞추려하고 손끝으로 화답하며 곧 창조주의 정기를 받는 것이 되겠지요 정말로 눈을 맞추려 행운을 바라는 형제들이 오야사마의 기를 받으려 그 곳을 찾아 오겠지요 그것이 신앙으로 연결되지 말라는 법은 없잖지 않습니까

6각으로 된 쿼크가 모여 세포가 되고 인체가 된 근원으로 돌아가면 감로대의 6각으로 된 세계가 아닙니까 창조의 근본 원리를 가르쳐 모든이에게 행복을 나눠주시려 간난고로의 길을 걸어주신 우리의 어머니 오야사마를 예사로히 간과할 수는 절대 없으리라 장담한답니다

[인터넷에서 창조주를! 아! 오야사마]라는 현수막을 보고 배아픈 종교 신앙인들 어찌 없겠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수백개의 전도판이 훼손되는 등의 수난은 없었지 않았을까요 그곳을 지나는 사람들은 제가 근무(?)하던 하지 않은 날이든 아마 [오야사마]가 떠 오를 것입니다 한동안 출장등으로 출근(?)하지 않았을 때는 어디 아팠느냐?며 묻는 분도 있답니다

사실 저도 [인터넷에서 창조주를!]라며 오야사마를 전하는 것에 엔돌핀이 솟아남을 느끼지요 절대자의 대명사인 창조주를 테마로 오야사마를 전한다는 것은 대단한 승리자가 아닐까요 그야말로 마음이 꽉 차오릅니다 아마 기성종교에서는 저의 마음과 반대로 죽을 맛일 겁니다

 이제 [아! 오야사마]를 차량뒤쪽에 붙박이로 카선팅해서 다니는 신자분도 한사람 생겼답니다 나날이 아침 전도갔다가 돌아오며 터미널에서 위의 [영생가]를 한곡조 뽑게되는데 어느 날 젊은 청년 서너명이 벌떡 일어나며 기립 박수를 쳐 주었습니다 미즈노슌페이씨가 서울올림픽때 쳐준 박수소리를 들은 후 아마 처음 듣는 격려성 박수인 것 같았습니다 지나는 차량에서 흔들어 주신 손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답니다

박수나 손을 흔든다는 것은 쉬울 것 같지만 다종교인데다 의식 수준이 보수적인 한국 사람들로서는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특히 타 종교에서 하는 노방 전도 소리에 손을 흔들거나 박수를 치는 건 쉽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아마 지도자의 혼이 아니라면 어려운 일입니다 남들이 펴 놓은 전에서는 고함도 지르고 박수도 치고 손도 흔들지만 어려운 일이 아닐까요

통학 버스로 등교하는 고등학생은 벌써 몇 년간이나 선임 탑승하여 손을 흔들었는데 그 학생 혹시 이 글 읽는다면 연락주면 좋으련만 - 열린 혼, 지도자의 혼이 아니고서는 같은 종교라고 해도 가능한 일은 절대로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어느 학생이 쓴 [학교가는 길에...]를 읽은 저 또한 예사로운 마음 표정을 해서는 죄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삿된 말로 일본 말인 [오야사마]를 부르는데 박수나 손을 흔든다는 것이나 칭찬이나 격려성 언질은 어려운 일이라 생각되지 않습니까

대단한 일이 빛의 속도로 달려오고 있습니다 아직 이 길에 입신하지는 않았더라도 창조목적의 역사에 어떤 방법으로라도 참여해서 공을 세워보시지 않으렵니까 인간 성인의 미숙으로 몇 천년 전의 유아기 때 가르침 받은 창조주가 아니라며 조직 종교인의 입장으로 진실의 창조주를 대한다면 지금도 숨을 넣어주시고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창조주와 대립하게 되지 않겠습니까

그건 역천의 일로써 종교를 하면서도 순직하게 객관적으로 진리를 대하는 사람들보다도 더욱 많은 죄를 범하는 일인줄 짐작이나 하시는지요 지엽 종교 신앙인들로서 뿌리종교 으뜸종교의 진리를 외면하면서까지 손 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하여 그 조직이 제대로 지켜지리라 생각됩니까

이제 지엽들은 근본과 뿌리를 볼 수 있는 눈을 떠야 합니다 진실을 볼 수 있는 눈을 떠지 않을 수 없게 되었을 때와 스스로 뜨는 눈과는 현격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지금이 곧 진실의 눈을 떠야 될 절호의 시순임을 굳이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지 않는지요

당신의 죽지 않는 영혼과 자손만대를 위해 영원히 썩지 않을 고오끼를 만들어 보시지 않으시렵니까 아무도 따르지 않을 때 말귀를 알아 듣고 따르는 혼과 나중에 떳다 싶으니까 나도 한번 믿어볼까 싶은 혼의 격은 정말이지 다르지 않을까요 지금이라는 시순에 당신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곳에 방문하여도 무슨 말인지 토옹 알아들을 수 없을지도 모르는 당신이 짚히는 바가 있어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를 알려야겠다고 생각을 바꾸는 순간 당신은 영원한 승리자가 확실합니다 A4용지 4000매 가량의 많은 교리가 담겨져 있습니다만 순차 교육을 통해 가르치는 것도 아니고 차례대로 보게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학문등에서 언급된 이야기도 아닌지라 당신을 납득시킨다는 것은 무리라 생각됩니다만 그래도 당신이 제가 쓴 글을 읽고 계신다는 것만으로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뿌려진 씨앗은 모두 싹튼다고 하셨듯이 [모든 종교의 뿌리/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창조주로 오신 아! 오야사마]라는 글자만 본 당신의 혼에도 理가 싹트고 있으며 금생 아니면 내생에라도 발아되어 위기에 처했을 때 자신도 모르게 [어머니! 엄마!]하고 부르듯이 혼의 어머니이신 [오야사마!]를 불러 구제되기를 기원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영혼말대 자손만대가 고맙게되는 열매가 영글 수 있게 全前生과 조상의 악연을 납소하고 희망찬 행복의 미래를 설계해 보시려면 듣는 즉시 영접하여 실천하는 것이 빠른 길이지 않을까요

오야사마의 이야기를 남에게 들려주면 어떤 이익이 생길까요 리로써 창조된 세계 理가 없으면 아무리 해 보려고 애를 써도 되지를 않습니다 理가 없으면 천날 만날을 빌고 소원해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理를 쌓지 않고서는 되는 듯 해도 되지 않는 세계입니다 理란 功이나 德과 같은 것입니다 하늘(창조주) 창고에다 공을 쌓고 덕을 만드는 일입니다 하늘 창고에 쌓여진 값대로 되어져 오는 이치가 이해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공을 쌓은 덕이 없으면 다스려지지도 이루어지지도 않는 세계입니다 그 공 가운데서 가장 값이 큰 것이 곧 구제인 것이며 그것도 곧 전도인데 쉽게 이해하자면 말씀을 진실한 마음으로 듣게하여 상대의 운명을 바꾸는 것입니다

당신이 50년 간 귀여운 자녀들을 구제하기 위해 오야사마가 걸어놓으신 성진실한 길을 남에게 이야기하게 된다면 이는 [세계인류를 구제하기 위해 하강했다]고 하신 구극의 목적인 세계구제의 역사에 큰 공을 세우게 되는 것이며 공을 세운자에게 중임을 맡기듯 남을 도와낼 수 있는 - 다스릴 수 있는 지도자의 혼으로 거듭나게 되는 것입니다 우주를 몸으로 계시는 어버이하느님의 대리로서의 역할을 맡겨주시는 것입니다 실로 대단하고도 든든하며 가슴벅찬 일이 아닐 수 없는 결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되는 것도 안되는 것도 쌓은 공에 의한 혼의 덕대로 되어져 올 뿐입니다 리의 세계를 주관하시는 창조주로부터 리를 받으시어 밝고 희망찬 비전으로 운명을 바꾸어보고 싶지는 않으셔요 어느새 질병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되고 액운의 나락에서 헤어나 용솟음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이는 실제입니다 그럴까가 아니라 그렇습니다

당신이 진정한 진리를 찾아나섰다면 보다 과감할 필요가 있겠으나 그렇게 되기란 무척 어려운 관성이 존재할 것입니다 지금의 종교 조직이나 틀안에 갇혀 방향을 바꾸기가 어렵겠지요 종교의 담들은 하나의 神 하나의 곳 하나의 理 하나의 목적을 가르치기 위한 과정일 뿐이라는 생각을 해 보시지 않았나요

왜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가르침을 모든 종교의 뿌리라고 하겠습니까?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창조]를 화두로 정해보세요 순박한 혼이라면 깨달아 질 것이며 아마 잠을 자면서도 기도하면서도 오야사마가 떠 오를 겁니다 잊혀 버리려 도래도래를 해도 떠 오를 것입니다 이제 뛰어 봤자 벼룩 신세라는 걸 어렴풋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온 우주가 창조주의 몸이며 아들 혼의 자녀들인 이상 그 분의 품안에서 그 분과 파장이 맞지 않다면 즐겁지 않을 것은 당연하겠지요 당신이 즐겁고 자손만대가 즐겁고 행복한 일을 당신의 생각 하나가 결정짓는 것이라 생각해 보셔요 얼마나 중요한 이야기를 듣고 있는지 아셔요? 지금이 곧 당신 생애에 가장 중요한 이야기를 듣고 있는 순간임을 당신은 모르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실제입니다

선구자 승리자는 남따라 장가지 않습니다 남들이 틀렸다고 생각할 때 비난 받고 조롱 받으면서도 오로지 외길을 걸은 분들이 곧 선구자이자 영원한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 초장과 같습니다 대통령도 인터넷으로 뽑는 시대가 도래했듯이 종교 또한 인터넷에서 승리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울 것입니다

인터넷한글주소[창조주][오야사마]가 그 어떤 것을 시사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지요 이 땅에서는 유일하게 [오야사마]라는 브랜드로 세계화에 나섰습니다 아직 따라주는 자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제 겨우 너댓명의 신자를 두고 있으나 그들은 인터넷이 무슨 일을 하는지도 잘 모르는 아날로그인들이랍니다

약장사가 아무리 약좋다고 선전해도 약먹은 사람이 좋더라는 것에 미치지는 못할 것입니다 방문자인 당신이 더 훌륭한 결실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들어온 방문자가 밤잠을 설치며 본 사이트를 항해하게 될 것이라는 것은 저의 환상일지도 모릅니다

그것은 저의 부덕의 소치도 있겠지만 참진리를 알아보는 눈이 거의 없는 바보(?)들 뿐이라 생각되기도 하답니다 반드시 네티즌들의 긍정적인 반향을 기대하며 훌륭한 일꾼이 생겨나와 외국어로 번역도 하고 나르기도 하여 창조주의 현신이신 [오야사마]의 뜻이 하늘과 땅에 가득해 지리라 믿습니다

바로 당신의 진실한 협조가 필요합니다 내가 창조주를 도와주면 창조주는 나의 어려움을 도와주는 것이 곧 천리입니다 우주를 몸으로 계시는 창조주가 간여하여 당신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것보다 더 확실한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창조주가 당신의 사정에 귀를 기울이시도록 힘껏 당겨보시지 않으시렵니까

모든 운명을 관장하시고 믿으나 믿지 않으나 마음 그대로 수호해 주시는 우주를 몸으로 계시는 창조주 외는 전부가 인격신들입니다. 당신의 영혼말대 자손만대가 진정 행복해 지기를 원하신다면 운명의 근본부터 바꿀 수 있는 오야사마를 영접하는 일입니다 오야사마를 위해 공을 세워보시지 않으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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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붓을 잡으면 저절로 움직여 씌여진 모든경전의 완결편에는

이 붉은 옷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안에 月日이 들어 있는 거야 6-63

당신은 창조주가 어디있다고 생각합니까 바로 달님과 해님이 우주를 몸으로 계시는 창조主神이라고 말한다면 유물론적 신관이라고 비판할지도 모르겠지만 사실 창조주신은 곧 월일인 것입니다 창조주의 아들영혼인 당신의 본능적인 혼에 묻게 되면 달님과 해님보다 더 위대하고 생명에 영향을 끼치는 창조주 외는 전부가 인격신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 게 될 것입니다

2000년 새 밀레니엄의 새해 첫날 그 붉게 타오르는 일출을 보기위해 세계가 용솟음쳤잖아요 그리고 둥근 보름달을 보고 저마다 기도하고 있었지 않았습니까 앞으로도 영원히 그럴 것입니다 창조목적인 神人共樂이란 월일의 자궁인 이 세상에서 달님 해님의 보살핌 아래 환생부활과 진화를 거듭하며 앓지 않고 죽지 않고 쇠하지 않는 세계를 만끽할 것입니다 원초적 혼의 본능에 우주를 몸으로 계시는 달님 해님보다 더 위대한 창조주는 존재치 않습니다

오야사마를 현신으로 하강하신 창조주 어버이하느님께서는 처음에는 그냥 누구든지 알아듣기 쉽게 神이라 칭하시다가 月日이라고 칭했으며 또 어버이라 칭하셨던 것입니다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를 월일의 現身이라고 하잖습니까 당신이 오야사마를 몰랐고 창조주가 무엇인지를 몰랐어도 혼의 본능속에 이미 창조주가 하늘의 월일이심을 설정해 주셨기에 우린 해와 달의 존재를 위대하게 보고 있는 것입니다

여태까지 천리교를 몰랐더라도 천리교에서 신봉하는 창조주신이신 월일에 의해 살리어지고 빌려쓰고 함께 해 왔으며 月日의 뜻을 이제 확연히 깨달을 수 있는 길의 문턱에 서 계십니다 잘 이해되지는 않겠지만 참종교 참진리 곁에 오시어 진리를 탐닉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정 당신의 심혼이 열리기를 다시한번 오야사마의 이름을 빌려 기원드리는 바입니다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붓을 잡으면 저절로 움직여 씌여진
모든경전의 완결편에는

이 세상은 진흙바다였는데
거기에 月日이 있었을 뿐이다 6-80

月日이 진실로 착상한 것은
무엇인가 세상을 창조해 보았으면 6-81

앞으로는 무슨 말을 해도
인간을 창조해 낸 일뿐이야 6-54

이 세상을 창조한 집터이니라
인간을 창조한 으뜸인 어버이니라 6-55

그것을 보고 착상한 것은 진실한 月日의 마음인 거야 6-35
무슨 일을 月日이 생각하고 있느냐 하면 인간의 근본을 온 세상에 10-50

 

정독하셨습니까?
읽으신 소감과 느낌 그리고 비판을 부탁드려도 괜찮으실지요?!

 


世界宗敎天理敎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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