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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

반갑습니다

무명의 허상탁이 108만 명을 이끌 창원시장에 출마한 걸 알고 깜짝 놀라지는 않으셨는지요?

통합 창원의 과정에서 대승적인 지도자를 보지 못한 안타까움에 뒤늦게 출마 채비를 서둘렀습니다. 돈 없어도 꿈과 희망을 가지면 불가능이 없다는 것을, 젊은 분들께 보여 주고자 무한봉사를 다짐했습니다.

창원시민 여러분~! 제가 시장이 되면 [위대한 시민]이 됩니다.

위대한 창원이 되느냐 창피한 창원이 되느냐는 창원시민의 선택입니다.

비리에 연루되었더라도 상관없다

우리는 지역 국회의원이나 중앙당에 줄 댈 수 있는 능력 있고 똑똑한 사람이 좋다.

[사람보고 찍나 당보고 찍지]

그런 묻지 마 투표가 시민의식을 후퇴 시켜 왔다는 걸 알고는 계시는지요.

지금 비리로 얼룩진 여주군민이나 당진군민은 이번 선거가 매우 창피스럽다고 말합니다.

재판에 계류 중인 창원시장 특정후보가 당선 무효를 선고 받아 재선거를 하게 되면 창피스럽고 수치스런 창원이 되지 않겠습니까. 42%의 단체장이 비리로 기소된 현실은 들키지만 않았을 뿐 생선가게 고양이들입니다. 당선되면 본전 뽑는 게 당연하다는 풍토로써는 올바른 지도자를 선택할 수 있겠습니까.

시민의 올바른 판단으로 허상탁을 선택한다면

시민 스스로가 주인으로써 자치권을 발휘할 수가 있습니다. 시장이 시민을 두려 워 하지 않고 지역 국회의원이나 정당의 하수인으로 전락된 오늘의 지방자치를 살리는 길은 시민이 주인 되는 시민 혁명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방콕시장 잠롱을 세계가 존경했습니다.

그런 잠롱 같은 청빈한 지도자가 되기 위해

800만원을 선거 비용으로 선거전에 도전했습니다.

그런 제가 시장에 당선 되면 [위대한 창원시민]으로 등극하는 것입니다.

집집마다 배달되는 허상탁의 선거공보를 보셨습니까?

유명 후보 틈새에 손바닥만한 흑백 1면 찌라시가 있는 줄도 모르고 버려졌으리라 생각하니 가슴이 아픕니다마는 그래도 유세차에 올랐을 때 손을 흔들며 환호해 주시는 시민들을 볼 때는 창원시장에 당선 된 것 같은 기분이랍니다.

현수막 예순 두개를 꼬박 3일 간 밤샘하며 직접 달았습니다.

몫 좋은 곳을 찾아 어깨띠를 메고 전봇대에 올라 현수막을 설치하는데 용기를 가지라며 손을 흔들어 주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의외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는 것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평소 당신의 눈빛을 통해 진정성을 알았으니까 이번 선거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분도 만났습니다.

당선된다면

사람과 자연에 대해 무한한 애정을 표현하겠습니다.

검은 돈을 흰 돈으로 전환시키는 획기적인 방법을 살려 취약계층 복지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금 통장을 만들고 출산 육아 교육 문제에 있어 안심할 수 있는 희망과 꿈의 행복 도시가 되도록 기초부터 다져 나가겠습니다.

일일이 열거할 수는 없지만

이질적 요소가 병합된 통합창원의 백년대계를 위해 환경 친화적이고 지역특성에 맞는 마스트플랜을 완성하여 시장이 바뀔 때 마다 정책이 폐기되는 폐해를 막아 성공한 초대시장이 되겠습니다.

108만 시민에게 108배하는 정성으로 108만 시민의 젤 밑엣 마음이 되어 시민을 시장님으로 모시겠습니다. 시장보다도 시민을 더 두려워하는 공무원이 되도록 근무양태를 점검하여 공무원들의 자세를 바꿔 나가겠습니다.

창원시청에 아로새겨질 [우리는 위대한 창원시민이다]

재난도 피해가는 복 땅 창원과 창원시민의 값은 어떤 지도자를 뽑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확연히 다를 것입니다.

재선거가 불을 보듯 명확한 상황임에도 물불을 분간 못해 창피한 창원으로 전락되도록 방치한다는 건 창원의 앞날에 먹구름이 되지 않겠습니까.

제가 당선되면 창원시민은 위대해 집니다.

저 같은 사람이 걸물임을 알아 본 여러분들이 곧 시민혁명의 주역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시민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혁명을 성공시킬 수 있는 지도자를 선택해야만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창피한 창원이냐 위대한 창원이냐는 시민들의 한 표로써 말합니다.

사람과 자연을 감동시키는 무한한 애정과 정직하고 부지런히 의식개혁 운동에 앞장 설 것을 108만 시민들께 큰 절 올리며 다짐합니다.

행복하십시오 자손만대꺼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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