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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진짜 市長이오~!

天理兒는 재산 자동차 휴대폰 카드같은 개인 소유가 없는 무일푼의 사나이다.
그런 천리아가 단 돈 800만원으로 108만 창원시장에 도전한건 유례없는 일로써 없는 자의 희망이 될 수 있겠기에 그 도전기를 남겨 보고자 한다.

만약 천리아가 선거혁명으로 이번에 당선되었다면
창원을 거울도시로 대한민국을 활짝 바꿀 수 있는 토대가 되는건데 정말 아쉽다.
천리아는 23년 간 움막에서 세상이 대학이요 나타나는 理가 경전임을 깨달은 지혜로써
삼풍참사 같은 국앙(國殃) 현장 봉사를 비롯하여 노무현대통령 비보 때 대宗師 역을 자임했을 뿐 아니라 마산 창원 진해를 실생활 통합(시 경계요금 폐지)시킨 장본인이며 동마산 IC공원을 만들기 위해 마산시와 한국도로공사 간의 행정협정을 주선했던 그런 자임을 먼저 고해야겠다는 생각이다.

마산 창원 진해가 한 고을로 통합됐다.
인구가 가히 108만명이나 된다.

마산 창원 진해를 하나로 묶으려니 명칭과 청사 위치가 문제로 대두되었다.
마산 창원 진해시에서는 각기 청사와 명칭을 다 가져와야 된다는 주장이었다.

천리아의 생각에는
마산에 청사를 두려면 명칭에서 마산이 배제되도록 하고 昌鎭(창원과 진해의 첫 글자)市로 하여 가칭 창원1,2구 마산1,2구 진해구라고 한다면 병합되듯 소외되지 않을텐데 대승적인 지도자가 없다는 아쉬움에 출마해야겠다는 본능이 살아났다.

출마채비

출마하려면 돈이 필요할건데
땡전 한 잎 없는 내가 우째 출마하노?

1000만원이 들어야 된단다.
마산만 해도 1000만원인데 세 개 1000원이면 싼 편이다.
되면 창원의 대박인 셈이요 득표율 15% 이상만 올리면 내 준다카니 해 볼만 했다.
본전만 찾으면 이래 저래 좋을씨구... 나의 브랜드와 경력이 천리교 천마소장 하나밖에 없으니 인생 업 종교 업이면 대박 아니것나?

15%야 안 올리것나
그래도 내가 누고? 천리아 모리는 사람이 오뎃것노?

선거 비용 드는 것도 내 준다카든데...
우선 들어갈 1000만원이 먼저 준비되어야 될낀데?

집사람한테 말했더니
펄쩍 뛴다.
이 양반이 돌았나 지금 우리 형편이 우떤 위치인데 통합시장에 출마한다말고?
(사실 우리네 형편은 말해도 아무도 믿어주지 않을 정도의 월 100만원 미만으로 생활함)
글마 닮았나?
아무리 말해도 내가 농담하는 줄 알고 있다.

아들한테 말했더니 핀잔만 받았다.
어느 날 서울에서 직장 댕기는 딸래미가 내려 왔다.

108만 창원시장에 도전하고 싶은데 1000만원이나 든다카는데
아부지 꼭 함 나가고 싶은데 우짜면 좋겠노?

두 말 않고 첫 마디에
아부지 내가 천만원 해 드릴께요.
세상에 이런 심청이 같은 효녀가 오데 있을꼬?

그래 저거 오마니가 미쳤냐고 했더니
아부지 소원 안 들어주면 돌아가시고 나면 맘에 걸릴꺼 같아서
마이너스 통장 내어 해 드릴려고 했으니 두 말 하지 말라며 쐐기를 박더란다.
아~ 우리 딸 캔디가 세상에서 젤 훌륭한 딸이라고 오데 기록할 데 없을꼬?

1000만원 밑천만 있으면 나머지는 누군가 뒷 돈 대 줄 사람 안 있겠나 싶었다.

그런데 누가 해보지도 않은 묘 사토 좀 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아름드리 나무를 베다가 전치 6주의 골절상(3월 19일)을 입었다.
이거 못 나가라는 하늘 말씀이 아닌가 싶었으나
욕심이 멕에 차면 보이는게 없는건지 오히려 그런 마디에도 불구하고
나갈 수 있는지 시험하는 거라며 포기하지 않았다.

내심 가족들은 잘 됐다며 쾌재를 부리는거 같았지만...
ㅎㅎㅎㅎ
내가 언제난 골통인데 한 번 고집을 꺽을꺼 같으냐 말이다.
두고봐라
맨손으로 나가 본떼를 한 번 보여줄꺼다
돈 없고 빽 없고 줄 없어도 천리아의 도전이 귀감되게 해 줄끼람시로...

기브스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다른 사람들은 예비등록인가 뭔가 했는데도 ....

직장 다니는 아들한테 부탁했다.
내 사무장 좀 해라.
손톱도 안 들어 갔다.

니가 안해 줘도 니는 사무장 오마니는 회계책임자로 등록할테니까
알아서 해라...

워낙 완강하니까
직장 댕기면서 시간 날 때만 해 주겠단다.

5.1일 기브스를 풀었다.
지병을 앓고 있는 동생 병 문안에다 바쁘기 짝이 없을 5월 6일 아들을 대동하여 창원선관위를 찾아 예비등록이라는걸 했다.

예상선거비용이라는게 있었다.
우선 1000만원 미만이라 적었다.
그런데 천만원은커녕 단 돈 10만원도 없는 주제에 ....

회계도 복잡하고 사무장 일도 보통 일이 아니던데
다른 사람들이 인터뷰하는걸 보니 선거사무소라는게 세 자랑하는 것 같다면서
자가 주택에다 선거사무소를 신고해 놓고 펼침막 하나 없는게 쓸쓸했던지
아내는 풀이 죽어 대책도 없이 108만명을 아우릴꺼라며 쪽 팔릴 일을 왜 잣아서 하느냐며
끝꺼녕 심통이다.

회계통장을 만들어 그 안에서 체크카드로써 돈을 써야 된다는데
돈이 있어야 뭘 해 보제...
괜히 아내한테 역정을 냈다.

그래도 그렇지 남편이 108만 통합시장에 나왔는데 단돈 기백만원 쯤은
통장에 넣어 둘 수는 있어야되는거 아니냐며...

명함이라도 있어야 될끼라 싶어 3000장 찍었다.
등록일전 5일부터 300명~500명 미만의 추천 도장을 받아야 된단다.
5월 9일부터 그걸 받아야 되는데 동생이 위독하단다.

5월 10일 위독하던 동생이 사망했다.
이거 낭패다.
가정도 없던 동생 사망은 충격이었다.
그래도 포기할 수는 없어 12일 장례를 치루고
13일 바쁘게 움직여 14일 오후 마지막 시간 무사히 등록을 마칠 수 있었다.

다행히 사무장을 맡았던 아들이
완벽하게 서류를 꾸며 주었기 망정이지 서류 예비심사를 맡아도 자칫 등록 조차 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그에 비해 천만 다행이었다.

암 것도 모리고 달려 들었기에 망정이지
이것 저것 살폈다면 할 수 없는 일이란걸 뒤늦게 알았다.

어디에 얼마를 써야 되고 있어야 되는지도 모리고
서울 보다 넓다는 108만 창원시장의 꿈을 꿔야 될낀데 ...
등록하고 나니 준비해야 될 게 한 두 가지가 아니다.

62개 읍면동에 기본적으로 달고 붙이고 보내야 되는 것들 중
의무 사항으로 보내지 않으면 등록무효되는건 정보공개 부분이 있었다.

준비물
명함 3000장
현수막 66장
벽보 900장
공보 441000장
0.5t 라보 한 대
마이크 한 대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다.
다른건 우째 저째 다 할 수 있겠는데 공보 441000장은 보내지 않을 수 없는 정보공개
부분인지라
A4용지에 대충 디자인하여 의뢰했더니 그것만 해도 천만원이 훌쩍 넘었다.

이를 우째야 되노?
그것도 정해진 날짜 안에 읍면동사무소에 직접 넣어 줘야 된다는데
인쇄소 마다 만원인지라 부탁하고 구걸할 때도 없었다.
돈이 있는 것도 아닌지라 아내한테 말했더니
외례 역정이다. 친정 돈 내다보는게 아니냐며... ㅎㅎㅎㅎ

부부가 역정내는 걸 본 아들 왈
이번 아버지가 쓸 돈은 제가 다 책임지겠습니다.
학교 댕김시로 알바로 벌어 짱박아 놓은 돈 5백을 내 놓으며
진 빚이 있다면 제가 갚을테니 돈 가지고 맘 상하지 않는게 좋겠습니다고 했다.
정말 아들 딸 낳은 보람 본전 다 뽑은 셈인데...

우째 저째 하다가 A4용지 3분의 1에다 정보만 적어 의뢰했더니
이백이십만원이란다.
운반비꺼녕 2백오십... 해 주겠다는 114프린트의 구팀장이 울메나 고마웠던지
울상이 되어 전화했었는데 주문지 꼬라지 보고 다른 일 제쳐 놓고 도와주셨으니...
그 은혜를 어찌 잊으랴...

라보 차량 한 대가 필요있다고 했더니
아무래도 구할 수가 없었는데 인터넷에서 알아보니
인천에 백십만원짜리 중고차가 나와 있어 빌리는거 보다는 낫것다 싶어
아들이 직접 갔더니 사기꾼이었다나?
실망해서 내려온 아들...

우찌 저찌하여 부산 중고차 매매점에서
8십만원에 라보를 빌려 앵글에다 합판을 붙이고 펼침막을 붙이니
무게차가 완성되어 제법 유세차량메로 보였다.

확성 장치를 달아야 될낀데
차량이 작아 엠프도 작은걸로 해야된다는데 그것 빌리는데
3~4십만원이면 안되겠나 싶었는데 무려 백만원이나 달라고 했다.
밧테리하고 합해 백만원에 단 그 날이 19일 오후...

낼이면 본격 선거전에 돌입한다는데
눈 코 뜰 새가 없다.
서울에서 내려온 벽보 공보 보내야되는데 도와줄 지인이 없다.
평소 친구하나 제대로 없는 외로운 신세인지라 아들 내외와 집사람이 그나마 우군인데...
생전 처음 듣도 보지 못한 업무가 가당찮은 모양이다.
교우 몇 분께 전화해서 차량 지원 좀 해 달라고 부탁했더니
혼쾌히 도와주겠단다.
정말 지면을 빌어 고마움을 표하고 싶으다.

그 바쁜 와중에
신문 방송 노동조합 등 등 등에서
설문서를 보내오고 공약을 말해라쿠고
방송국에 토론 연설을 준비해라쿠고... ㅎㅎㅎㅎ

누가 좀 준비 해 주는 것도 아닌데
북치고 장구치고 괭과리꺼녕 치며 뺑뺑이꺼녕 돌아야 될 입장이니...

 

선거전에 돌입

20일 0시부터 현수막을 달 수 있다고 했다.
와야될 현수막이 고속버스로 온다는데 밤 늦게 도착했다.

선관위에서 주는 표찰을 붙이고 좀 일찍 나간다고
밤 11시경에 나가니 몫 좋은 곳에는 얼쭉 다 달려 있었다.
4촌 형을 기사님으로 모신터라 몫 좋은 곳을 찾아 62개 읍면동 마다
펼침막을 다는 일도 보통일이 아니었다.  

꼬박 3일 간을 밤샘하며 현수막을 달았다.
어깨띠를 메고 전봇대 혹은 가로수에 올라 현수막을 달 때
알아 보고 손을 흔들어 주는 사람도 있었다.

확성기는 있었으나
로고송이라는게 없었다.
유행가를 틀고 다닌지 4일 만에 로고송이라는걸 만들기로 하여
가족이 컴 앞에 앉았다.

마이크를 빌려 와 노래를 녹음했다.

실패의 연속...
아는 노점장사 이모야가 도와 주었다.

얼굴은 어느 정도 알려져 있으니까
이름을 메치 시키면 되겠다 싶어 허상탁을 주제어로 노랫말을 만들었다.

아들이 [탁 탁 허상탁]을 선창하고
아내와 며느리 그리고 목청좋은 이모야가 합창한 노래
그리고 본인이 직접 호소하는 멘트는 내가 보기엔 일품이었다.

[우리는 위대한 창원시민이다]
[시민을 시장님으로 모시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탁 탁 허상탁 활기찬 창원
탁 탁 행복탁 행복한 내일
탁 탁 허상탁 미래를 연다
탁 탁 행복탁 우리는 하나
탁 탁 허상탁 위대한 창원
탁 탁 행복탁 창원의 희망

선거 비용 800만원으로 선거전에 도전했습니다
일당백의 도전에 힘을 주십시오 용기를 주십시오 그리고 선택해 주십시요~!.
0.5t 라보 유세차에 핸드마이크...

 

무게차의 행진

108만명을 상대로 일일이 만나 명함을 전달하며 악수하는
선거전으로는 단기필마로써는 어림 택도 없는 짓이다.

그렇다고
사거리에 나가 혼자서 고개 숙이며
손을 흔드는 애교? 또한 별무성과라 싶었다.

하긴 해야겠는데
운전해 줄 아들은 직장가고 4촌 형은 볼 일 보려 간 어느 날은
자전거로 석전 4거리에 나가기도 했으나 유의부족한 일이었다.

천리마 라보를 무게차로 개량했다.
먹성은 작으나 중원을 종횡무진 좁은 골목꺼녕 섭렵할 수 있으리라
판단했기에 어렵사리 라보만을 고집했다.

방콕시장 잠롱을 세계가 우르러 봤다.
잠롱 못지 않는 청렴한 지도자가 될 수 있겠기에
잠롱을 대부?로 모셨다.
[잠롱, 그가 왔다. 시민혁명을 위해...]
그것은 현수막과 벽보의 중심 멘트였다.

그의 저서 스리무앙 잠롱을 읽는 가운데
평소 내가 생각했던 무게차로 선거전에서 승리했던 이야기를 읽고
가장 작은 비용으로 선거전을 승리로 이끌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들었다.

그는 당시 80만원으로 선거전을 승리로 이끌었지만
25년이 지난 오늘 천리아는 800만원으로 승리한다면 그게 곧 시민의 승리요 시민혁명이지 않겠는가 싶으니 충분한 자신감이 전신을 휘감았다.

그는 불교적 신앙으로 자신을 제어하고 있었으나
나는 위대한 천리교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길이 있음을 장점으로 여겼다.

천리아의 눈으로 보면 세상의 지도자가 미흡하게 느껴졌다.
천리라는 큰 틀에서 볼 때 뭔가 부족하기 이를 데 없는 지도력을 쇄신할 자신이 있었다.
사람과 자연에 대해 무한한 애정을 보내며 생선가게를 지키는 고양이들의
정신양태를 바꿔 놓을 자신감은 어느 듯 시장이 되지 않으면
시민의 손해라는 생각으로 이어졌다.

개인적인 공약 부분에는 미흡할 수도 있겠다
허지만 지도자란 줄줄 외우듯 시험치듯 답하는게 아니라 본다.
예리한 성찰력으로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는 눈을 가졌느냐가 중요하다고 본다.
지도자는 길의 중심으로 곁의 사람들의 의견을 깊이 청취하여
분별있는 창조력을 발휘할 수 있어야지 곁가지에 쏠려
콩팥을 가리는 식이어서는 곤란하다는 생각이다.

 

천리아의 행적

천리아는 가방끈이 짧은게 아니라 거의 없다.
겨우 중졸이다.
그리고 머슴출신에 노가다 잡부의 이력을 갖고
하마트면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지도 모를 막다른 길에서
하늘의 혜택으로 요행히 살아 남았다.

허지만 23년 간 움막에 살며 세상이 곧 실사회종합대학이요
나타나는 理가 곧 경전임을 깨닫고
사물의 움직임을 보고 그 내면을 읽을 수 있는 지혜를 터득하였기에
감히 크게 도전했던 것이다.

굳이 밝히지 않아야겠지만
남을 도우는 위대한 가르침에 자손만대를 바칠 것을 약속하며
자신을 던져온 사회적 답이란게
내무부장관 표창 서울특별시장 감사장 경상남도 최우수 봉사상 등을 받았으며
저서로는 태초의 원음/아~오야사마/6.29 그날 오후(삼풍참사관련)를 남겼다.

그리고 지역을 위해서는
마창진을 같은 생활권으로 통합시킨 장본인이다.
시 경계를 넘나드는 마창진 시내버스 시경계 초과요금 징수의 불합리를 깨닫고
법규상 어렵다는 마산창원진해의 시내버스 요금을 통합시키자는 민원을 제출하여 성사 시켰으니... 다만 당시 570원에서 700원으로 요금이 상향 조정된게 죄송스러웠지마는...

또 하나는
마산시와 한국도로공사 간의 행정협정을 체결시켜 동마산 iC공원을 만들었다.
동마산 IC옆 빈터를 시각 공원으로 조성해 주십사 마산시에 민원을 제출했더니 [그 땅은 한국도로공사의 땅]이라는 답변을 받고 마산시와 한국도로공사를 오가는 줄달리기 끝에 행정협정을 주선하여 비로소 오늘날의 동마산IC공원이 있게 된 것은 이명박씨 자신이 서울시장에 재직중이면서 청계천을 복원시킨 것 보다 더 큰 답이란걸 알아야 된다는 생각이다.

덧 붙이자면
대전엑스포에서 [통일이 되기전에 지역감정 해소] 운동
발셀라 올림픽에서 황영조 우승 기원.
21일 간 노숙하며 삼풍참사 구조봉사
대통령의 허락으로 [2002안전월드컵] 기원
노무현대통령 비보 때 대宗師 역을 자임
그 외 교통봉사 및 환경보호운동 등 등 등....

 

우리는 위대한 창원시민이다

천리아가 창원시장에 당선된다면
이는 창원시민의 대박이다.
전시민이 로또 당첨되는 것 보다 더 행복한 일이 비일비재할 것이다.
그건 자신에 대한 믿음과 세상을 배려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의 발로였다.

남을 도와야된다는 가르침이 몸에 베여 있다.
만사람의 밑에 마음이 될 자신이 충분하다.
그리고 가장 어렵고 힘든 사람의 입장이 되겠다는
각오는 여늬 출마자들과는 분명 다를 것이기에...

항상 시민을 감동 시키는 무한봉사가 무엇인지를
확실히 보여 줄 것인데...
그건 삼풍참사 발생 순간에 현장을 찾아
이를 마무리하고 돌아온 이력 뿐만이 아니다.
실생활 속에서 나를 던져온 그것들은 분명 하나의 감동일
수밖에 없을 것이므로...

혹자는 말할 것이다.
학력이 없는걸 큰 흠으로 여기며...

그러나 아무리 유명 대학일지라도
천리라는 큰 틀의 대학은 없으리다.
세상 자체가 대학인줄 알고 공부한 자가 과연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천리아 허상탁은
지식대학 보다 훨씬 크고 실생활적인 대학에서 무려 28년간
공부 했다.
그리고 세상의 거진 밑바닥에 해당되는 움막에서 23년 간이나
실습 했다.

천리아 허상탁이 당선되었다면
시민을 시장님으로 모시겠다는 약속은 항상 지켜진다.
자전거나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며 만나는 사람마다 손흔들고
인사나누는 것만 해도 나날이 축제 분위기와 같을진데...

그리고 모든 의식에
위대한 창원시민에 걸맞는 가치가 요구될 것이다.
공무원이든 시민이든 위대한 의식개혁은 기초질서부터
새로운 혁명이 시작될 것이며 공직자 부패 척결은
스스로 깨끗해지지 않을 수 없을 것인즉, 안타깝다...

투명 리베이트를 통해
공직자 비리척결?
어찌 감히 상상이나 될 수 있을까 싶지만
천리아는 반드시 해 낼 수 있다고 본다.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시스템구축기금은
새로운 복지를 여는 수평이 되고 남을 것인데...

대한민국엔 세계적으로 많은게 두 가지가 있다
그 하나는 산의 비율이 전국토의 70% 이상이며
산을 뺀 인구 밀도 또한 아마 세계적 수준일 것인데
이를 살리고 싶은 것이다.

여태껏 지도자가 없었기에
필요도 없는 장작 뗄감밖에 없는 산이 되고 말았다.
이를 100년 후에는 목재 수출국이 되도록 근본부터 바꾸고 싶었다.
그걸 위해 오랫동안 나름대로 연구해 왔으며
이는 여태껏 없었던 공약이므로  설명하기가 쉽지 않았기에...

사람과 자연에 대한 무한 애정의 표현
아마 그것은 듣보잡이기에 가늠할 수 조차 없을지 모리지만
감동 그 자체가 아닐까 생각된다.

 

뿐만 아니다
터미널도시이자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이전으로 실의에 빠진 진해를 위해
속천항에다 이순신 해전을 재현하여 국제적 관광도시로 발돋음 시키고자 했다.
그냥 해전이 아니다.
어마어마한 기획이 도사리고 있다.
보면 흠뻑 빠져들고 그 속에 머무르고 싶은 충동은 다시 찾고 싶은
창원이 되고 말 것이다.

꿈의 마산...
해양신도시가 아니다.
그 장소에 유무형 인간문화재마을을 만들어
말로 다할 수 없는 생동감에 세계 관광대국으로 갈 수 있는 요람이 되는 것인데
아쉽다. 아깝다. ㅎㅎㅎㅎ

하여~!
창원을 대한민국의 거울도시로 만들어
자치단체 마다 [창원을 거울로 삼자]고 할지 모르도록 만들 수 있었을텐데...
그렇게되면 통일 대한민국 대통령의 적임자가 곧 천리아라며
사람들이 원하는 그런 통일대통령이 될지도 모른다?
ㅎㅎㅎㅎ 한 판의 코메디로 치부해 버리고 말자....

 

당신이 진짜 시장이오~!

착각했었다.
그 많은 사람들이 왜 손을 흔들고 화답해 주었을꼬?

꼴랑 5505표...밖에 안 찍혔던데...
기획 작전이 미치지 못한 탓일까.
특정 종교인에 표를 주기 싫어서일까.
아니라면 아직은 돈과 세의 선거 탓일까.

천리아가 800만원 미만으로 당선된다는 것 자체가
곧 시민혁명이자 시민의 승리가 틀림없을낀데....

천리아가 당선되었다면
없는자의 희망이 될텐데도
그렇게나 잘 사는 사람을 좋아하는건감?
되고나면 본전 밑천 위해 부정의 먹이사슬에 들키지만 않았을 뿐
전부 생선가게의 고양이들이 분명한데....

그래도 현수막 철거 댕김시로
감사합니다/죄송합니다를 연발했다.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는 것과 성원에 보답하지 못해 죄송하다는 의미였다.

그 때도 눈물이 났는데
또 눈물이 났다.
격려하시는 시민들을 보니 더욱 복 바치는 듯 눈물이 계속 흘렀다.

그런 나를 보고
[당신이 진짜 시장이오~!]라 외치는 분이 계셨다.
그렇게 말해 주시는 분도 계셨다는걸 위안으로 삼으며
신의 길 본연의 길을 가기 위해 길을 나섰다.

예전과 다름없이 손도 흔들어 주시고
또 박수꺼녕 쳐 주시는 분을 만났다.
참패해도 민심은 여전하다는걸 느끼면 값진 체험에
자신을 위로 했다.

정말이지 본전만 제대로 찾았다면
가족한테도 주위분들한테도 또 나에게도
큰 힘이 되었을꺼 같았다.

돈 없어도 살 수 있다고 외친 천하장사
천리아도 역시 속물이었다.
본전 생각 - 엄청 큰 미련이었나 보다.

어느 날 무슨 책을 읽었는지 신문 가십란을 보셨는지 신자분이 찾아 와
'소장님이 대한민국 통일 대통령이 된다는 예언을 봤다'고 했다.

뭔 내용이기에 그런가 싶어 출처를 찾아 [국운]이라는 예언서를 사서 읽었다.

내용인즉 종교인으로써 봉사라면 죽을 똥 살똥 모리는 남도?출신의 허씨라는 자가 통일 대통령이 되어 나라를 크게 빛 내게 된다는 내용이었는데 .... 

씨도 안멕히는 소리라면서 웃고는 말았지만
내가 대통령이 되기만 하면 대한민국의 대박은 틀림없으렷다.

으하하하하하~~!
천리아야 꿈 깨거라~~~ㅎㅎㅎ

 

끝꺼녕 읽어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기독교와 천리교의 종교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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