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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원한 천국

 
월일이 인간을 창조한 것은 즐거운 놀이를 보고 싶은 까닭에 14-25
우주의 자궁 영원한 지상천국건설에 온 인류가 한사람도 빠질 수 없다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120제를 3년 천일 앞두고 제작한 기념 마크

부시뇨현상의 자연재해

인간이 저절로 생겼을 확률은 천에 하나 없다 창조된 것이 분명한 것이다. 창조되었다면 창조된 목적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그 목적에 대해 규명해 보기로 해 보자.

어느 날 그리스도교 신자와의 대화에서 종교신앙에 관한문제를 이야기하게 되었다. 그들과 일일이 말대답하다가 자칫 싸움질이나 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뒷끝이 매끄럽지 못하는 건 수차 느껴왔었다. 아마 방문자 가운데 기독교인들과 이야기 해 본 사람들은 거의 전부가 그렇게 느꼈을지 모르지만 말이다.

그래서 어느 날은 아예 대화하기 전에 약조를 하였다. 창조에 관한 부분에 대해 당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한 그 시간만큼 그 다음에 내 시간을 갖자고 약속 해 두고 이야기하게 되었는데 30분 가량 이것 저것 줏어 섬기다 정작 내가 묻는 부분에서 논쟁은 가열되었었다. 그것은 언제 어디서 창조했느냐와 창조목적이 무엇인가에서부터 부딪힌 기억이 난다.

창조했다면 반드시 그 목적이 있게 마련이다. 목적없이 만들어진 건 한가지도 존재할 수가 없다. 우주적인 원리로 창조하신 창조주의 자식이며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이 만들어진 목적없이 존재할 수 있겠는가.

그들과의 대화에서 간혹 논쟁의 대상이 되는 창조목적인 천국문제는 종교신앙에서 매우 중요한 자리임에는 명백하다. 그리고 불의의 사고를 당해 죽고나면 전부 하늘나라를 운운하고 천국을 운운하는 걸 종종 듣게되는데 과연 천국은 있는 걸까 없는 걸까

믿으면 천국이요 불신자는 지옥이라 말한 그 천국이 있다면 어디에 있으며 죽은 순서대로 그 천국에 입장하는 것인가 그렇게나 소원하던 천국에 한시라도 바삐 가야할텐데도 지옥같은 이 세상에 더 살기위해 발버둥치며 병고치기 위해 혈안된 성직자들의 이율배반은 어떻게 설명해야 되는 것일까

종교신앙을 하면서 인간창조목적이라는 천국문제를 제대로 풀지 못한다며는 동서고금을 통해 인간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를 골몰한 답은 물건너 갔다고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데 천국을 논하려면 그리스도교의 가르침을 무시할 수 없을 것이며 극락을 논하려면 석가의 가르침을 떠나 논할 수는 없을 것이다. 나는 종교학자도 아니거니와 종교역사에 관한 것도 문외한이다. 그렇지만 그리스도교의 교과서인 성경에서 천국이 어디 있다고 가르쳤는지의 범례를 일일이 댈 수는 없겠지만 성약이나 누가 묵시록 등에 기록된 이야기를 근저로 살펴보면 그날이 오기전에 이 지구는 유황불 심판이 오게 된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 때의 재난은 도저히 말로 다할 수 없다. 이런 일은 하느님이 세상에 인간을 보낸 후 아직 없었으므로/뜻밖에 그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피섞인 우박이 불이나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더라/불붙은 큰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지우메 생명가진 피조물의 삼분의 일이 죽고 횃불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물드어 쓰게 됨을/해와 달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인하여 어두워지매 그날에는 사람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도다

창조주의 現身이신 오야사마가 붓을 잡으면 저절로 움직여 씌여진 모든경전의 완결편에는

이 이야기 어떻게 생각하고 듣고 있는가
하늘에는 불비 바다는 해일이야
What are you thinking on hearing this talk?
Flames of heaven, rains of fire, and tidal waves in the seas... 6-116

라고 씌여져 있다

그렇다면 천국이 오기전에 분명한 각한이나 심판이 오게 됨은 주지의 사실이겠는데 그 천국이 과연 어디에 있을까 지금까지 알려진 논거대로라면 천국은 하늘에 있다 그런데 그 하늘의 실체가 드러남에 따라 종교신앙에 대한 회의가 오기 시작했다 왜 일까

과학이라는 것이 미개할 때는 그냥 막연히 천국이나 극락이 하늘에 있으니 죽고나면 가는 곳이다고 하니까 대체로 믿기도 했으나 그 하늘나라가 한계에 봉착한 것이다 그 하늘나라가 시대에 따라 변해오며 이제 그 가설조차 변명의 여지로 남고 있으며 목사나 신부님께 천국이 어디있느냐고 따지는 것은 불경죄에 해당하게 된 시대를 맞이한 것이다

이 문제는 종교신앙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 아닐 수 없다 창조목적인 반면 신앙목적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목적이 희석되어 버리고 그런 논리로써 따져 알 게 되는 것이 종교진리가 아니라며 애매모호하게 대처하다보니까 이성적 과학적 논리에 길들여진 현대인이 종교영성을 등한시하게 되고 종교신앙과는 거리가 먼 도나 수행 요가 등의 득도를 제 3의 종교라며 관심을 가지게 되는 기현상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실제로 선진 각국의 교회는 텅텅 비어있다는 보도를 접한 적이 있다 종교신앙을 굳이 교회에 나가서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의식이 전환되어 가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교회운영에 심대한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는 위기감으로 교회에 나오지 않는 천국은 없다고 강론하기에 이르게 된 것이다 그것은 목사나 신부로부터 듣게되는 천국원리가 각자의 영성으로 느끼고 있는 가치관에 미흡하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인 것이다

그래서 생긴 것이 종교와 과학은 영원히 하나 될 수 없다는 논리를 전개하고 있다 종교는 신의 전유물이라면 과학은 인간의 지혜나 꾐이니 속지 말라 과학으로 종교를 말하지 말라며 선긋끼에 여념이 없다 창조와 진화는 전혀 다른 개념으로 해석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이다 그러나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창조주의 직접 가르침이 뜨게되면 문제는 달라질 수밖에 도리가 없을 것이리라

과학이 미개한 옛적에는 실제로 수평선 밖에만 나가면 떨어져 죽는 줄 알았던 세계관에서의 천국이란 고작 구름위라고 생각했던 적도 있었을 것이며 달나라 정도라면 동경의 대상이 될 수 있을 법한데 과학의 발달로 그곳에 가서 샅샅히 뒤져봐도 물한모금 찾을 길이 없는지라 그 천국을 찾아 우주끝까지 추적할 프로젝트를 만들어도 영 신통찮지 않은가 그래서 생겨난 것이 휴거로 빛이 2~3백년이나 갈 수 있는 거리에 천국이 있다며 혹세무민하기도 했었지 않는가

빛이 수억년이 가는 곳에 있을지라도 성경의 가치관을 주장해야만 되는 것이 목사나 신부 혹은 성경학자들의 논리이자 믿음이기에 휴거를 주장할 때 아무도 그게 잘못된 교리라며 선 듯 대항논리를 전개할 수 없었던 것이다 그것은 천국이 하늘나라 어딘가에 있다고 믿는 자들로서는 내놓고 반대하지 못했을 것이다 자칫 내놓고 반대하다가는 남들은 손 흔들고 휴거되어 빨려올라가는데 유황불 지옥에 떨어져 살 것을 생각하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것이다 아마 그 때 그리스도교의 소위 지도자들 고민 많이 했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지금도 대부분의 사람들의 가치관에는 천국이 하늘나라에 있다는 생각으로 가득차 있다 그렇다면 창조목적인 천국이 하늘에는 없다는 뜻인데 도대체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

그리스도교인들이 유황불 지옥이 될 것이라 장담하고 있는 이 땅 이 지구가 곧 창조목적이 도래할 천국이자 극락임이 밝혀진 것이다 이름하여 감로대세계 지상천국이다

저 하늘 끝간 곳에 천국이 있을까?!

우주의 자궁 영원한 지상천국건설에 온 인류가 한사람도 빠질 수 없다

으뜸인 리에서는
[이 세상의 태초는 진흙바다였다 그것이 무미하여 없던 세계와 없던 인간을 창조하여 그들이 즐겁게 사는 모습을 보고 함께 즐기려는 생각]에서 태초를 여셨던 것이라 적어놓고 있다

태초의 이 세상 즉 지금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 지구의 거죽은 혼돈한 카오스였던 것이다 그것이 무미하여 창조주와 인간이 함께 즐기는 神人共樂의 목적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착상과 의논을 거쳐 설계를 완성하여 오랜세월에 걸쳐 환생과 진화를 주재해 오늘에 이르렀으며 그 진화가 완숙되는 경지가 곧 천국임을 가르쳐 주신 것이다

그 천국에 당신을 데려가기 위해 태초의 환경설정에 따라 오야사마를 현신으로 직접 하강하시어 태초창조의 근본이치를 일러주신 그 깊으신 뜻을 외면할 수는 없으리라

이번에는 여러 신의 근본되는 신이
나타나서 이야기해 주리라
This time, truly revealing whatever Gods there may be,
I shall speak to you. 6-11

그것을 보고 착상한 것은 진실한
月日의 마음인 거야
Seeing this, an idea came
to none other than the sincere mind of Tsukihi. 6-35

그것으로써 확실히 세상을 창조하려고
신은 의논을 했다
Then, after holding counsel,
God came to the firm decision to begin this world. 6-39

이 세상은 진흙바다였는데
거기에 月日이 있었을 뿐이다
This world was a muddy ocean.
Therein was Tsukihi alone. 6-80

月日이 진실로 착상한 것은
무엇인가 세상을 창조해 보았으면
An idea came to Tsukihi:
how promising it would be to begin world. 6-81

없던 세상을 창조하기란 어렵다
어쨌든 도구를 찾아낼 준비를
It was difficult to begin a world which did not exist.
I prepared to find what could be used as instruments. 6-82

창조주의 직필인 계시록 오후데사키에는 창조목적에 대해

月日이 인간을 창조한 것은
즐거운 놀이를 보고 싶은 까닭에
The reason Tsukihi began human beings
was the desire to see you lead a joyous life.    14-25

인간은 믿으나 믿지 않으나 창조주 어버이신님의 귀여운 자녀들이다 자식이 귀엽기 때문에 어떻든 구제하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다고 하신 것은 창조주를 증거시켜 혼을 구제하시겠다는 의미이다 인간의 주체는 영혼이며 환생과 진화를 거듭할 뿐 죽지 않고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살려진다 대물차물의 理를 진실로 깨닫게 된다면 감사 감격으로 눈물짓지 않을 자 없으리라

천국이나 극락이 하늘 끝간데 있는 것이 아니라 또 죽어서 가는 것이 아니다 태초의 환경설정에 따라 감로대세계를 앞두고 하강하시어 창조파장을 가르쳐 지상천국에 데려가시려 모든 것의 근본들을 일러주신 것이다 혼탁한 세상을 청소하는 각한심판의 시순에 창조주와 함께할 수 있는 절대의 파장을 신악근행으로 가르쳐 주시는 뜻을 예사로히 간과하지 말았으면 싶다

천국있다 없다?! 있다면 어디에 있는 것일까에 대해 확실한 가치관을 갖지 못한 신앙은 아무런 쓸모가 없다고 생각된다 창조의 목적이자 종교신앙의 궁극적인 목적을 제대로 설정하지 못하고서 가는 방향이 올곧을 리 없으며 그래서 천국주의자들의 망발을 경계하지 않으면 안되리라

우주의 자궁이자 우리의 천국을 神人이 함께 건설하여 함께즐기시고자 직접 가르침을 펴신 절대의 가치관을 외면하고서는 이 지구에 건설창조중인 천국을 유황불 지옥화시키려는 자들의 발작으로 환경은 파괴될 것이며 전쟁과 기근의 인재는 물론 신의 노여움으로 지진 태풍 불비 해일의 심판을 면하기는 어렵지 않겠는가

실제로 믿는 자들에 의해 저질러진 전쟁으로 인한 재해는 필설로 표현할 수 없으리만큼 지상천국건설을 저해하고 있음을 눈여겨 봤는가 사형보다도 더한 전쟁으로 수많은 인명을 살상한 그들의 원리주의적인 환상을 깰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우리가 사는 이 지구야말로 우주에서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천국임을 깨우쳐주는 길밖에 달리 없으리라는 생각이다

바꿔말해 천국과 지옥을 만들어 두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중간옥(지구)에 사는 인간들 가운데 믿는 자에게는 천국이라는 하늘나라에 끌어올리고 불신자는 지옥이라는 곳에 쳐넣을 그런 모범 답안지가 성경이나 불경속의 천국 극락이며 곧 구원이라 생각하는 한심한 가치관에 헤메는 것이 고작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의 종교감각들이다

종교를 논하며 어디서와서 어디로 가는가를 논하며 천국극락을 논하는 자들의 얼굴 상판을 보면 얼마나 이지적이고 차원높은 엘리트처럼 보이든가  그런 그들이 창조주의 본진실한 이야기를 듣고 그들의 고정관으로 자리잡은 절름발이 가치관을 수정하려들지는 의문이지만 창조목적과 인간들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이며 그 하나의 곳이 곧 우리가 살려지고 있는 이 세상임에랴

이 세상(지구)의 태초에 이 세상(지구)에다 神人공락하는 목적세계를 건설하시려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며 성인시켜 나가면 언제인가 환경설정하신 시순의 도래에 따라 천국이 건설될 수 있다는 것을 보시고 성업에 착수하셨으며 그 진실을 귀여운 자녀들에게 일러주시려 태초의 약속에 의해 오야사마를 현신으로 하강하시어 창조목적세계건설의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일러주시어 우주의 자궁인 이 세상에 건설되는 영원한 우리들의 천국에 한사람도 빠짐없이 데려가고 싶다고 하셨지 아니한가 말이다

참말 든든하고도 가슴벅찬 환희가 아닐 수 없는 본진실을 듣고도 들리지 않을 당신의 혼을 어떻게하면 흔들어 깨밸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는 오야사마의 깊으신 어버이마음을 어찌 깨닫겠는가?!

피붙이 형제들이여! 뭘 망설이고 있는가 그렇게도 혼이 어두운가 진실과 거짓조차도 분간되지 않는가 어찌 한 종교에서 말하는 편협된 진리라 치부하는가?! 창조목적을 위해 모든 자녀들을 구제하고자 하시는 어버이의 진실을 진정 외면하려는가!

월일에게는 온 세상 사람들이 모두 다 자녀        
한없이 귀여워하는 한결같은 마음 
To Tsukihi, all of you in the world are My children.
Live for you fills Me: this is My single heart.    17-16

 

기독교의 지구에서 창조된 우주론?

비교종교 기독교와 천리교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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