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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자를 위한 가이드

진실한 마음이 있으면 무엇이든 빨리 기원하라 곧 이루어지리라 7-46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120제를 3년 천일 앞두고 제작한 기념 마크
과학신앙/기원·기도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천국있다 없다?!

저의 게시판에 올라온 어느 학생의 [학교가는 길에...]라는 글에서
[하지만 게시판의 어느분의 말처럼
아직은 넘 이해하기가 난해하네여^^;;
그럼 (^^)(__)(^^)]

라는 말을 듣고 본 란을 마련했답니다. 3개월 강습을 받지 않으면 쉬이 납득키는 어렵겠지만 정독을 권하는 바입니다

이곳은 처음 신앙을 접하든가 이 길의 신앙이 궁금하신 분께 알기쉽게 교리를 전하고자 만든 페이지입니다 꼭 교리라기보다는 인도를 받아 스스로 신앙이 습득되기까지의 과정에 대해 간단 간단히 말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차근차근히 정독하시어 참고하시면서 보다 자세히 알고 싶으면 링크를 통해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입신동기

 사람은 누구나 진리에 귀를 기울이게되는 동기가 있게 마련입니다. 그걸 이 길에서는 [으뜸하루의 날]로 표현하고 있습니다만 주로 신상(질병)이나 사정을 수호받기 위한 소망으로 입신하게 된답니다. 의사나 약으로 치료를 다해도 어쩔 수 없다거나 부부의 갈등 혹은 자녀문제나 금전 사업관계로 사방이 다 막혔을 때 여태까지 종교라는 건 쳐다보지도 않다가 진리에 귀를 기울이게 된답니다

지금 현재 어떤 신상이나 사정도 마음자리가 천리에 어긋남으로써 몸으로 혹은 사정으로 나타내 보여주시는 자애하신 어버이신님의 말씀이십니다. 물론 자신에게 물어본다면 왜 내가 어째서 마음자리가 어긋났냐며 어림도 없는 소리라며 노발대발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마는 그건 천리를 알기 전까지는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겠지만 틀림없는 사실이랍니다

물론 처음 입신하는 분께서 자신의 마음자리가 틀렸음을 인정하여 입신하지는 않습니다 어떻게하든 저 사람을 구제해야겠다는 포교자의 정성으로 이끌려 오겠지만 지금 저로서는 그런 사정을 이렇게 표현할 수밖에 없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이끌려 오신 분이 포교자가 시키는 분명한 잘못(?)된 이야기를 순박하게 따라하게되면 신상도 사정도 해결된다는데 있습니다 숱한 인간지혜를 다해도 해결키 어려운 일들이 천리교 신앙을 순직하게 하게되면 해결된다니 믿어지지 않겠지만 그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순직한 마음으로 보이지 않는 신의 바램을 제대로 인식하려 들지 않거나 무리한 소원을 설정한다거나 인도자의 이야기를 곧이 곧대로 믿지 않는다고 봅니다 그건 저의 지난 포교 경험들이었는데 저의 진실이 닿지 않았다고 자위하기도 합니다만 안타까울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으나 이왕 인터넷을 통해 신앙 결심을 하실 분들을 위해 뭔가 알기쉽게 이야기하는 코너가 있어야겠기에 마련해 보려합니다       top    

도움받는 길

이 길에서 구제받을 수 있는 사람은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만 도움받을 수 있는 마음과 도움받을 수 없는 마음이 분명 다릅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사람은 도움받고자 원하는 사람입니다 도움받고자 원하는 사람만이 도움을 주겠다는 분의 뜻대로 쓰여지게 되어 있습니다 도움받고자 하는 자는 도움받으려 노력하게 되어 있습니다만 도움받겠다면서도 도움받을 수 있는 노력을 하지 않는 자에게 도와주는 것은 진리가 아님에도 왜 나는 도와지지 않는가고 목소리만 큰 그런 사람을 주위에서 너무 많이 보아왔습니다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는 운명을 교정할 수는 없습니다

숙명전환의 길

현재의 신상이나 사정은 인도하는 어버이신님의 말씀입니다 길을 잘못들었을 때 이곳이야 이쪽으로 가야된다며 인도하여 바른 방향으로 가르쳐 주는 이치와 같다고 생각하면 되겠는데 사람은 자신이 가는 길이 잘못가는 길임을 인정치 않으려 합니다만 이는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었을지라도 구극의 길에 들게되면 교정이 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인도를 받아 오야사마께서 가르쳐 주신 근행을 배우려 노력하며 적어도 하루 한차례씩의 근행을 봉상하게 되면 마음의 안정을 되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병 아픔으로 괴로워하는 분은 진실한 마음으로 수훈기도를 받거나 근행을 행하게되면 도와집니다

실제의 근행은 1시간 30분이나 길 게 봅니다만 좌근이라는 근행을 말한 것인데 약 15분 정도면 충분하겠네요 그런데 중병을 수호받을려면 좌근과 손춤근행을 100번 정도를 결심하면 어떤 난병도 거의 수호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렇다고하여 이제부터는 병이나 사정이 생기지 않는 건 결코 아닙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허락하신 이후 십수억년이라는 많은 세월을 통해 습관화되어 온 질난 인연을 백인연으로 바꾸는 길이 그리 간단치 않음을 깨닫고나면 실천의 정도는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숱한 전전생의 과거에서 또는 부모조상으로부터 이월되어 온 영혼에 깃든 잘못된 관성을 조금씩 조금씩 나타내 보여주시는 신상사정을 통해 그것이 곧 신의 뜻에 의해 자신을 성인시키려 가르쳐 주시는 가르침임을 깨닫고 고맙게 받아들여 납소하는 과정을 거쳐감으로써 운명이 교정되어 가는 것입니다

바꿔말해 운명팔자는 원래 하늘의 뜻으로 정해진 것이 아니라 자기가 써온 마음씨앗이 운명의 전답(영혼)에 싹트는 것이므로 마음종자를 차츰차츰 바꿔나가게 되면 전답에는 알곡이 가득차게 되는 것입니다 나타나는 신상사정을 통해 과거에 뿌린 씨앗 종자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는데 잡초가 나타나면 자신이 잘못심은 결과임을 깨달아 중단없는 종자개량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그 개량되어가는 성인의 과정은 여기가 끝이라든가 이만하면 되었다는 종점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마음의 구제를 통해 영혼의 품격을 높여 남을 위해 신을 위해 진리를 위해 창조목적을 위해 부단히 나아가는 길입니다                                                top   

가정천국

이 길은 혼자 구제받는 길이 아닙니다 함께 구제받는 길을 가르쳐 주셨으며 궁극적으로는 인류 모두가 구제받을 수 있는 길입니다 세계와 인간창조의 목적이 서로도우면서 즐겁게 사는 모습을 보고 함께 즐기시려 창조를 의도하시고 설계하시어 창조성업을 거쳐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어 오늘날의 성인으로 키워주신 까닭이 곧 함께 구제받기 위해서이며 오야사마를 현신으로 창조주가 직접 하강하신 까닭도 [세계인류를 구제하기 위해 - ]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이유가 충분해도 혼자서는 완전한 구제는 불가능하도록 인간관계를 설정하시고 또 인연에 의해 만나게 짝지워 주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떻든 남을 구제하지 않으면 혼자서는 구제받을 수 없는 것이 참진리이며 궁극적 교리라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혼자서는 천국문을 들 수가 없다는 점 이것은 매우 긴요한 설정입니다 제 아무리 교리가 박식해도 순박한 마음이지 않고서는 남을 이끌어 온다는 건 무리겠지요

천리교 믿는다며 길길이 뛰는 호랑이 남편도 교리를 듣고 진실로 구제받을 수 있는 길을 깨달아 실천하게되면 반드시 함께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뜻깊은 마음이 결여됨을 탓해야지 교리가 잘못된 것은 아니랍니다 혼자서는 영원한 행복 진실한 구제의 문은 열리지 않습니다 구제받은 자가 구제받은 이야기를 진실한 마음으로 들려주어 어떻든 남을 구제하려 할 때 도움받아지고 그 실적이 쌓였질 때 길은 이어져 영혼말대 자손만대로 구제되어짐을 깨쳐야 되는 가르침이랍니다

혼자서는 구제받을 수 없는 진리 - 혼자서는 영원한 행복의 세계는 없습니다 혼자서는 천국문도 열리지 않습니다 손잡고 함께 열어야만이 열리는 문이며 영원한 문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구제받기 위해서는 어차피 싫든 좋든 남을 구제하지 않고서는 참다운 영원한 행복은 불가능하도록 설정된 이 곳에 곧 세계구제가 함께하며 모든 인간이 신의 자녀로서 죄다 형제임을 확인할 수 있다고 생각되시지는 않는지요

혼자만 빌고 절하고 기도하면 열리는 천국 극락도 많은데 귀찮게 혹까지 달고 갈거냐며 회피한 길은 세상에 수도없이 많습니다만 그 길을 으뜸 길 진실한 길이라고 한다면 굳이 구극의 가르침이요 모든 종교의 뿌리라 가르칠 필요가 있을까요

여기 하나의 님이 하나의 곳에서 하나의 리로써 없던 세계와 없던 인간을 창조하여 함께 즐기시고자 하신 그 깊은 의도와 어버이마음을 모르고서는 참을 알 수 없다는 것이며 그 근본이 곧 함께 구제받는 길이며 세계인류를 한사람도 빠짐없이 구제하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다시던 오야사마의 그 어버이마음이랍니다

병들고 괴롭고 외로운 아내나 남편이 신앙을 선택했을 때 당신의 남편이나 아내를 구제하겠다는 일념이 없다면 당신은 구제받을 수 없다든가 당신의 자녀를 버리고서는 행복은커녕 불행의 구렁텅이로 빠지는 길임을 깨우쳐 저 불쌍한 가정을 구제하는 길이 유일한 행복이라는 자각을 일깨우지 못하며는 설사 현실을 도피시켜 피난시켰을지라도 그건 인연이라는 실상을 제대로 모르기에 참구제는 불가능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당신이 영원한 행복을 원하거들랑 신이 주신 보물창고인 가정구제를 벗어나서는 행복은 쫒는만큼 도망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됩니다 지금 맺어주신 부부 부모 형제 자식은 정확한 하늘의 답이 확실합니다 영혼에 입력된 과거 전전생의 절대값에 의해 맺어진 리를 눈에 보이게 확실히 보여주셨음에도 이를 피하려 마음에 보따리를 싸놓고서는 행복은 당신 편이 아님을 주지하신 후에 신앙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과학종교

이성을 강조하는 과학과 영성을 강조하는 종교와는 영원한 대립처럼 생각되겠지만 실은 하나입니다 아직 납득이 어렵겠지만 우주의 핵은 지구이며 지구의 핵은 곧 인간창조의 증거로 세워둔 감로대입니다 감로대는 창조의 증거인 동시에 창조의 과정이 그 속에 함께하는 세계의 중심 보물입니다 감로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으뜸인 리는 모든 원리의 근본원리이며 그것은 곧 과학의 원형이기도 합니다

자식혼으로 정해진 불멸의 인간씨앗(영혼)을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며 오늘날까지 성인시켜 오시며 지혜와 학문과학을 가르쳐 과학의 원형에 대한 신비를 객관적으로 밝혀 창조주이심을 확실히 증거할 수 있는 포인트가 곧 으뜸인 리라는 것을 모르고 있을 뿐 조만간 이 진실에 과학적 논리가 확실해지면 인류의 가치관은 오직 하나의 길이 존재할 뿐이겠지요

인간이 저절로 생길 수는 천에 하나 없는 이상 오직 창조된 것이 확실합니다 그렇다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창조했다는 당연하고도 확실한 논증을 못한다면 그걸 과학종교라고는 할 수 없지 않을까요

과학으로 창조한 세계와 인간입니다 이제 창조의 원형이자 과학의 원형이며 존재하는 모든 원리의 원형인 으뜸인 리를 가르쳐 그 모든 비밀을 풀 수 있도록 섭리된 세계의 진수를 만끽하는 멋진 신앙이 당신 앞에 펼쳐질 것이라 확신하는 바입니다

마음 작정의 길

신앙은 시간이 남아서 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어떻게 하겠다는 결심을 하여 실행하여 심혼을 구제받지 않으면 안됩니다 신앙이 생명보다 더 존귀함은 환생과 진화성인을 거쳐 영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생각이나 머리에 머무는 신앙이 아니라 몸을 움직이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실천을 통해서만이 깨달아지며 깨달은 것만큼 실천하게되므로 이 길의 신앙을 흔히들 실천신앙이라고 합니다 실천하지 않으면 생각이 썩게되어 교리를 들어도 내 것으로 만들 수가 없습니다 그 실천의 원동력은 다름아닌 마음작정 즉 결심에서부터 출발합니다 마음작정하는 그 순간부터 안정되게 자신이 다스려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작정되지 않는 신앙으로는 아무것도 해 낼 수 없으며 되는대로밖에 나타나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어떤 어려운 고난의 길이 있더라도 이 끈을 놓지 않고 리를 당겨야겠다며 정성과 진실을 다해 당기는 자만이 진정한 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이루어나가는 과정을 일러 성진실(誠眞實)이라고 말하는데 이는 이 길의 신앙실천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이기도 합니다 작정한 바를 이루어나감에 길이 열리는 것이지요

입신하여 무엇을 어떻게 작정해야 될까요 물론 오랜시일에 걸쳐 탐색기를 거치기도 합니다만 가장 현명한 방법은 탐색을 거치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믿음을 가지는 것이 가장 큰 수호를 받을 수 있는 지름길이라 생각됩니다만 사람의 마음이란 의심이 많음이 상례라고 하셨듯이 의심않고 따르기는 무리겠지요 그런 의심들이 안개가 걷히듯 걷힐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작정하게되면 이루어지게되며 그 이루어지는 과정에 깨닫게 된답니다 그런데 마음작정이 되지 않는 자는 이룰 수도 없습니다 그럭저럭 불만불평만 쏟다가 냉담자가 되던지 신앙을 포기하고 말겠지요

실천할 수 있으리만큼 그러니까 자신의 덕에 맞춰서 작정하면 되겠는데 처음에는 잘 모르니까 [어떤 것을 실천하도록 하면 될까요?]하고 인도자께 묻는 것이 좋을 것 같기도 하며 스스로 뭔가 찾아 실천을 하면 더욱 훌륭한 모습이라 생각됩니다 남이 시켜서 하는 것은 5푼의 리 스스로 찾아하는 것은 10푼의 리라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물론 작정한 가운데 마디가 생기지만 그걸 시험이라 믿고 이겨냈을 때 승리자로서의 기쁨을 맛볼 수 있답니다                                                                                   top 

순서의 길

이 길은 지바에 이어지는 순서를 가르치는 길입니다 지바에는 창조의 증거로서 감로대가 세워져 있으며 그 곳은 인간을 창조해 낸 장소입니다 태초 아무것도 없던 진흙바다에서 없던 세계와 없던 인간을 창조해 낸 으뜸하루의 그날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세계도 인간도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창조주의 현신으로 정해지신 오야사마에 의해 그 모든 근본되는 진실을 알 게 되었습니다 그 진실이 전해져 내려온 길이 순서의 理입니다 저희 포교소는 성장이 매우 느리고 작은 최상위 폴더와 같은 입장이지만 수십 계단의 하위 폴더 혹은 하위 파일에 인연을 맺게 될 수도 있겠는데 이는 순서의 계단이 많다는 것 이외엔 아무런 문제가 아니라 봅니다 자신이 처음 입신한 교회가 곧 소속교회가 되며 그 교회는 순서를 거슬러 지바가 있는 본부교회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만약 교회본부에까지 이어지는 접속이 되지 않는 그런 폴더와 인연을 맺을 경우도 있겠는데 이는 사정교회로써 교회로써의 가치가 상실된 곳이기도 합니다만 처음 입신하게되면 그 판단을 하기가 매우 어렵겠지요

사정교회가 된 곳은 국수적인 사고로 발생의 으뜸하루를 망각하고 교단적인 차원으로 이단의 길로 걷고 있거나 상급의 순서를 거치지 않고 독단적으로 교회를 운영하는 두가지 경우가 있겠는데 궁극적으로는 교회본부에 이어지지 않는 곳은 분명히 말하건데 죽은가지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건 매우 중대한 일이므로 이를 간과해서는 크게 후회될 수 있는 일이라 잠시 언급했음을 양지 바랍니다                                                       top 

학문에 없는 길

이 길의 가르침은 학문에 없는 이야기로서 창조주가 직접 가르쳐 주신 절대의 길입니다 생전 처음듣는 이야기인지라 어디 보기가 있는 것도 아니며 오로지 오야사마의 입을 통해 처음으로 세상에 나타나게된 형이상학적인 가르침이므로 이해하기가 매우 난해할 수도 설명드리기도 매우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학문이 있기 전의 9억 9만 6천 년 간의 일 세상에 가르치고 싶다]고 하신 것은 학문을 가르치신 3천 999년 간(1838년 현재)에 여러 성현(석가 예수 공자 마호멭)들을 통해 열가지 가운데 8~9까지는 가르쳐 왔다고 하셨으므로 이 길의 가르침이 [모든 종교의 뿌리]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학문 또한 창조설계도수에 따라 인간의 성인에 맞춰 지혜와 학문을 가르쳐 오신 것입니다

학문에 없는 이야기인지라 혼으로 느끼고 깨닫지 않으면 모두가 거짓처럼 들릴 수 있겠습니다 우리의 혼은 창조주의 대 영혼과 교류되며 업로드와 다운로드 혹은 업데이트되며 진화성인되고 있습니다 오야사마가 가르치고자 하는 것은 가르쳐 주신 지식이나 정보의 전달이 아니라 대영혼과 교류하고 있는 혼의 속성을 깨워 [과연 그렇구나! 그랬었구나!]하고 깨닫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학이 풍부한 것과는 전혀 그 개념이 다릅니다 아무것도 배운 바 없어도 혼의 방향을 창조파장이 제대로 다운로드될 수 있도록 주파수를 맞춘다면 어떤 것도 들리고 보이는 천안이 열리는 것이지요 순직하지 않고 논리로서 따지려는 자는 아마 죽어 다시와도 그런 경지는 맛볼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오야사마의 말씀을 천에하나 틀림없는 창조주의 말씀이며 그것은 곧 나의 일임을 받아 들이므로써만이 요원하기만한 목적세계가 바로 내일로 닥아 왔음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그 영원한 행복을 혼으로 만끽하며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서도 용솟음칠 수 있다고 저는 깨닫고 있습니다 저렇게 향기로운 멋과 맛을 당신께도 느끼게 하고 싶은 것이 저의 영원한 소원이랍니다                                top 

오야사마를 영접

이 길이란 태초에 인간을 창조한 장소인 지바를 가르치는 길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 지바는 저절로 나타난 것이 아니라 창조주의 현신이신 오야사마를 통해 비로소 알 게 된 사실입니다 오야사마를 믿음으로써만이 실제하는 본향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는 것은 창조주가 아닙니다 오야사마의 말씀을 믿음으로써 창조주가 함께 하는 것이지 창조주의 말씀을 어떻게 들을 수 있는 방도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오야사마가 창조주의 현신임을 믿고 그 분을 나의 어버이로 영접하는 일입니다 이제 영원한 행복이 믿는 자를 통해 함께 할 것이 확실합니다 정말 망설이기에는 인생이 너무나 짧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찰라의 결심하나로 영혼말대 자손만대의 운명이 바뀔 수 있는 성진실의 문앞에서 당신의 머뭇거리는 모습에 용기를 불어 넣어보세요 됐다 진실로 오야사마를 어버이로 영접하겠노라고 결심하여 그 길이 어려워도 헤쳐나가 보세요 당신의 팔자운명은 이렇게 하여 품격높은 운명으로 바꿔질 것을 확신하는 바입니다

창조주 어버이신님

아마 처음 신앙이라는 것에 관심을 가졌다면 창조주라든가 어버이신님 혹은 조물주가 마음에 와 닿지 않을지도 모르겠군요 그러나 아버지 어머니가 나를 낳았다는 건 알고 있듯이 위로 거슬러 조부모님 증조부모님 고조부모님으로 자꾸 거슬러 올라가면 제일 처음 낳아 주신 분이라고 생각하면 조금이나마 이해가 될지 모르겠지만 그 분께서 처음 창조하실 때는 오늘 날의 인간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벌레 정도의 미물이었으나 그 혼을 창조주의 자식혼으로 삼으시어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어 오늘날의 다섯 여섯자의 인간으로 성인시켜 주신 분이 창조주 어버이신님이십니다

흑인이나 백인 아니면 대륙에 따라 국가와 민족에 따라 사상이나 종교에 따라 각기 다르게 만든 것이 아니라 세상과 만물과 인간을 똑 같은 으뜸인 리로써 창조하신 것입니다 창조의 원리와 세계구제의 원리는 곧 과학의 원형이자 존재하는 모든 원리의 근본인 으뜸인 리이며 이를 풀어서 듣게 되면 혼에 따라 감격의 극치를 느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top 

오야사마를 현신으로

창조주 어버이신님이란 우주 가운데 월일을 주신으로 창조의도와 설계와 창조성업을 주도하시며 나머지 온 우주를 도구신으로 삼아 의논하여 현재 창조의 증거로 감로대가 세워진 그 장소에서 3일 밤낮에 걸쳐 9억 9만 9999명의 인간씨앗을 잉태하시어 3년 3개월 머물러 75일간에 걸쳐 출산한 초산에 이어 3차례에 걸쳐 잉태와 출산 출직을 거듭 8008번에 걸친 새 벌레 짐승 등으로 환생을 주재하시어 다시 암원숭이 한 마리속에서 남자 다섯 여자 다섯의 인간이 복잡성 원리로 태어나 5푼에서부터 다시 시작하여 여덟치가 되었을 때는 진흙바다 가운데 높고 낮은 곳이 차츰 차츰 만들어지기 시작했고 한자 여덟치일 때는 바다와 육지 하늘 땅 해와 달도 구별할 수 있을 정도로 굳어지고 성인되어옴에 따라 대기권도 만들어지고 석자로 성인했을 무렵부터 말을 하기 시작하도록 진화시켜 다섯자가 되었을 때 산과 바다며 하늘과 땅 등 대륙세계가 모두 구별되어 그 때부터 인간은 육지에서 살 게 되었다

그동안 9억 9만 년은 물속에서 그리고 6천년간에 걸쳐 지혜3천 999년은 문자를 가르쳐 성현들을 통해 대략들을 일러주시다 태초에 약속한 도수연한의 도래에 따라 창조주가 직접 태초창조시 모든이의 어머니의 혼의 인연이 있는 오야사마의 혼을 인간으로 태어나게 하시어 그 몸을 빌려 직접 인간창조한 장소에 하강 하셨던 것이다

창조주 어버이신님의 수호

 창조주 어버이신님은 태초의 창조에만 그치지 않고 일분 일초도 쉬임없이 물불바람을 섭리 수호하시며 생명을 주시고 숨을 넣어 주시고 계실뿐만 아니라 태내에 잉태시키고 출산과 출직을 수호하시며 그 마음씀에 따라 옷을 갈아입히시는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등 일분일초도 쉬임없이 살려주시고 빌려주시는 분으로써 우리 인간은 모두가 한결같은 그 분의 아들딸입니다

신앙의 대상

신앙은 교조이신 오야사마의 말씀을 믿음으로써 시작됩니다 오야사마의 말씀을 천에하나 틀림없음을 믿지 않고서는 신앙성립이 되지 않습니다 그 오야사마가 누구십니까 핵심은 곧 창조주의 현신이라는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창조주가 오야사마의 몸을 빌려 말씀하시고 가르쳐 주신 것이니까 오야사마의 말씀이 곧 창조주 어버이신님의 말씀임에는 천에 하나 이유가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의심한다면 신앙은 성립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오야사마는 인간의 모습 즉 여자한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태초창조시 우리 모두의 어머니의 혼의 인연이 있는 분이시라 창조주의 현신으로 정해지셨으며 50년 간의 노고를 하신 후 존명으로 활동하시며 지금도 지바에 머물며 구제의 선두에 서 계시는 인류의 어버이십니다                                                                                     top 

으뜸인 리

오야사마가 가르쳐 주신 핵심교리가 곧 으뜸인 리입니다 존재하는 원리의 근본이지요 창조한 장소는 현재의 천리교교회본부신전의 중앙에 감로대가 세워진 장소입니다 그곳에서 있었던 태초의 진흙바다시절의 이야기는 곧 으뜸되는 원리인 것입니다 주신과 도구를 통칭한 신명을 텐리오라 부르며 그 신명이 안좌된 곳이기도 합니다 신앙의 대상의 근원이기도 합니다

핵심교리

인간은 모두가 창조주어버이신님의 자식혼입니다 그리고 모든 인간은 일렬형제입니다 그리고 태초창조시 영혼불멸에 의한 마음의 자유를 허락하셨지요 영혼은 죽지 않는 가운데 몸은 빌려쓰고 또 돌려주시기를 거듭하는데 그 몸을 빌려주신 분이 창조주 어버이신님이시며 빌려쓰고 있는 혼이 바로 우리들 자신들입니다 그리고 모든 자녀들을 구제하여 창조목적세계인 감로대세계에 데려가고 싶어 없던 세계와 인간을 창조하신 것이지요

계시록

첨 포교 나왔을 때 기독교신자들로부터 천리교에도 무슨 책같은 것이라도 있느냐며 비아냥거리는 분을 제법 많이 접했답니다 일반적으로 천리교를 무지한 종교쯤으로 생각하며 인식도 별스럽다는 것을 많이 느꼈지요 천리교의 계시록은 오야사마가 직접 집필하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바꿔말해 창조주가 직접 쓴 글이 되겠지요 사실 창조주가 아니고서는 단 한줄의 글도 쓸 수 없는 내용들입니다 누가 감히 여기서 없던 세계와 인간을 창조했다는 태초의 이야기를 할 수 있겠습니까 붓을 잡아라고 하면 저절로 움직여 씌여진 오후데사키를 비롯하여 은신하신 후 본석 이브리이조오선생을 통해 지도계시한 13913글월의 방대한 지도말씀 그리고 근행의 지가인 신악가 등이 있답니다 그리고 계시록은 아니지만 오후데사키와 신악가 지도말씀을 근저로 편찬한 교전 교조전 등이 있습니다                     top 

교회본부

인간창조의 장소를 중심으로 사방정면 거울집터의 동서남북 예배장과 교조전 조령전 등의 부속건물이 있는 경내와 그 주위 일대를 교회본부라고 합니다 8정 4방이라 하신 말씀을 실현키 위해 본고장 역사가 진행중에 있습니다만 전부 건설되면 엄청난 크기의 건물 아마 세계에서 제일 오랫동안 역사하고 제일 큰 평수의 건물이 될 총 64동 가운데 이제 24동 정도의 역사가 실현되었으며 그 가운데는 용재가 되기 전에 별석을 받는 별석장을 비롯한 천리대학천리병원 천리박물관 및 신자숙소 등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신바시라(眞柱)

이 길의 중심기둥을 의미합니다 쉽게말해 카톨릭의 교황처럼 제일 높으신 분이신데 존명하신 오야사마의 대리입니다 수훈의 리를 내려주시기도 하며 신악근행을 집전하시는 등 모든 권한을 쥐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내통령과 표통령

본부교회의 제전이나 리를 관장하시는 분을 내통령이라 부르고 해외포교 등속의 포교나 행정 그 외 다수분야를 총괄하시는 분을 표통령이라 부르는데 교회본부의 역원인 본부원이기도 합니다

대교회 분교회 교회 포교소

대교회는 교회본부의 직속교회이며 최상위 폴더입니다 일반 분교회 교회는 대교회의 산하교회이며 본부직속분교회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천리교 신앙을 결심한 자를 신자라고 부르며 기본교육을 받고 교회본부에 가서 별석이라는 순서를 거쳐 수훈의 리를 배대받은 자를 용재라고 합니다 그리고 교회를 설립했거나 리를 받은 자를 대교회장 분교회장 교회장이라고 하며 저처럼 아직 교회로서의 모습에 미치지 못한 곳이 포교소입니다

그 외 가정에 신님의 목표를 모시고 조석근행을 보는 곳을 가정신님을 모셨다는 표현을 쓰기도 하는데 교회의 크고 작음에 따라 대교회나 교회라고 부를 수도 있겠으나 서열은 그 교회폴더의 순서에 의합니다       top 

용재

용재는 오야사마의 대리자들입니다 신바시라를 비롯하여 본부원 대교회장 교회장 포교소장 전도사 등 별석을 거쳐 남을 도울 수 있는 자격증과 같은 수훈의 리를 배대받은 자로써 생명을 죽이고 살릴 수 있는 수훈기도를 전할 수 있는 자들을 전부 용재라 부릅니다

근행과 수훈

인간창조한 장소인 지바에 세워진 감로대를 중심으로 태초창조의 리를 재현하는 본부근행의 신악근행과 그 리를 받은 각지 각처의 일반교회 포교소에서 올리는 일반근행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근행은 수훈과 함께 구제의 양대산맥이랄 수 있겠는데 그 중에서도 근행이 보다 근원적입니다 근행은 신상이나 사정에만 한하지 않고 만가지구제의 뜻이 내포되어 있으나 수훈은 신상환자에게 전하여 질병을 낫게하는 수훈기도는 한사람 한사람에게 전해야 하며 수훈을 전하는 자와 받는 자는 말씀을 소중히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전해야 합니다

실제로 수훈을 전하여 병이 낫는 것은 수없이 경험해 왔습니다만 특이한 것은 생전에 수훈기도를 받은 자는 사후강직(죽은 후 약간의 시간이 흐르면 몸이 굳어지는 현상)을 면하게 되며 굳은 시신에 수훈을 전하면 그 자리에서 굳어진 시신이 풀리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수훈은 신기한 보배임에는 틀림없으나 요즘 사람들은 의약에다 의지하게 되지요 약은 잠시 먹고 말아야지 많이 계속 복용하면 독이지 않습니까 그에비해 존명하신 오야사마가 내려주시는 수훈은 아무리 많이 받아도 중독되거나 부작용이 있는 것도 아닐뿐더러 마음을 창조파장으로 전환케 되므로 병의 뿌리를 없애는 것이되고 눈에 보이지 않는 창조주를 직접 눈으로 혼으로 몸으로 증거체험하게까지 되니 얼마나 큰 보배가 되겠습니까                     top 

모든 종교의 뿌리

세상에는 수만가지의 종교가 있는데 왜 이 길을 [모든 종교의 뿌리 : 구극의 가르침]이라 가르쳤을까요 그것은 인간의 성인에 따라 여러 성현 등속으로 가르쳐 오다 창조의도와 창조목적을 확실히 일러 주신 유일절대의 가르침이기 때문입니다 창조주가 직접 태초환경설정한 도수에 따라 하강하여 가르치는 그런 종교가 있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듣기라도 해 보았나요 그리고 여기가 인간을 창조한 장소이며 왜 무엇 때문에 이렇게 이렇게 창조했다며 가르쳐 준 곳이 있습니까

예전에 그 비슷한 이야기라도 가르친 그런 종교도 없었던 것입니다 오로지 오야사마가 가르쳐주신 것입니다 창조주가 직접 가르쳐 주신 가르침입니다 여러 성현분들도 훌륭하지만 그들은 모두가 우리와 똑같은 혼의 소유자들입니다

오야사마의 가르침을 마음맑혀 들으신 후 지엽종교의 가르침을 듣게되면 비교가 되지 않음을 느끼실 것입니다 그건 어렵고 쉬운 그런 차이가 아니라 근본되고 근원되는 이야기와는 동떨어진 가르침임을 금방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

세상에는 마음하나만이 제것일 뿐 전부가 창조주 어버이신님께서 빌려주시어 빌려쓰고 있습니다 지금껏 내 몸이라 생각했던 몸조차 빌려쓰고 있는 차물입니다 영혼을 주체로 하여 몸을 입혀주셨다가 내구 연한에 한계가 오면 돌려드리면 다시 새 옷으로 갈아입혀 태어오는 것을 거듭 거듭 되풀이 하고 있는데 이를 환생을 주재하시는 것이라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영혼은 불멸의 존재로써 옷을 입고 있는 모습을 인간이라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태초의 미꾸라지와 같은 아주 작은 씨앗을 자식혼으로 삼으시어 옷을 빌려주실 때마다 조금씩 차츰 차츰 진화성인되어 오늘날까지 진화를 주재해 오셨던 것이지요

그런데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창조라는 이 진리속에 모든 종교를 포괄하는 공통분모가 보이지 않는가요 전생도 없이 진화성인도 없이 오늘의 육체 그대로 창조되어 태어와 죽어 천국 아니면 지옥이라는 양자택일의 종교라거나 전생과 환생 내생은 있다고 믿고 가르치지만 몸을 빌려주시는 주체가 없는 가르침과는 차원이 다름을 느끼시리라 믿습니다 아마 그것조차도 분간하지 못할 무지라면 어쩔 수 없겠지만 말입니다 그게 분간되지 않는지요 부활된다거나 재림이라는 말의 의미조차 분간 못하는 자들이 소위 기성종교가들입니다 빌려받았는데 석가부처가 생명을 어떻게 점지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있다는 구절이라도 있습니까                        top 

반성참회

종교신앙을 선택함은 올바르게 살겠다는 의지표명과도 같다고 봅니다 그것은 곧 여태껏 올바르게 살지 못했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지금 당하고 있는 신상이나 사정뿐 아니라 진리에 들면 너무나 많은 잘못을 저질러 왔음을 곧 깨닫게 되겠지만 자신의 혼에 내장된 인연정보를 알게 되면 잘못 투성일 뿐입니다

마음의 자유를 기화로 잘못 저질러 온 과거 전 전생은 물론 부모 조상의 잘못까지 깨달아 반성참회하겠다는 의지가 곧 신앙으로 운명을 개조하는 첫 걸음인 거지요 잘은 모르겠으나 저의 잘못을 용서해 주십시오 앞으로는 가르침대로 살겠습니다는 결심과 함께 기원하며 성진실을 다하면 반성참회로 받아주시겠다는 것이 어버이마음입니다

금생에 저질러 온 잘못만으로도 남들이 알게되면 고개를 들고 다닐 수 없을지 모르는데 하물며 전 전생에서부터 조상부모시절에 저지른 것까지는 얼마만큼 납소탕감받아야 될지 모를 큰 인연들을 저질려 왔으나 10개 가운데 3개만 실천하여 납소하면 그 나머지는 어버이마음으로 갚아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얼마나 자비하신 어버이마음입니까

자신도 모른체 저질러 온 악인연들을 납소탕감할 수 있는 길의 문턱에는 항시 근행이라는 청소기가 있어 몸의 근본 영혼의 근본인 마음을 소제하여 몸도 영혼도 더욱 강건해질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셨지 않습니까 마음을 소제하지 않고 빌고 절하고 기도하여 이뤄질 수 있는 길 그런 길이 영원한 길이 될 것 같습니까

삼년천일

이 길에서는 삼년천일이라는 말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의 큰 목표를 세워서 노력하려고 할 때 삼년천날을 실천하겠다는 말을 합니다 이 길의 신앙을 대충이라도 눈 뜰려면 최소한 3년 천날 정도의 결심을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할 수 있겠는데 3년간 상급교회에 이바지 한다거나 삼년천일간 포교실습을 하겠다든가 삼년천일간 매일 상급까지 걷는 실천 혹은 참배근행 등의 결심을 이루려 할 때 삼년천날이라고 하고 있는데 이는 지도말씀에 많이 나오고 있답니다

지금은 교조 120년제를 삼년천일 앞둔 시순입니다 삼년천일 작정의 실천은 하지 않은채 되어져 오지 않는다고 한탄할 것이 아니라 자신이 노력하지 못했음에 대해 반성참회하면서 삼년천일의 작정을 결행하여 신이 계심을 증거해 나가야 제대로 된 신앙이 도리라 생각해 봅니다              top 

교회참배

이 길을 신앙하려면 먼저 당교회 참배를 함으로써 신자라고 할 수 있겠는데 제법 큰교회와 인연을 맺을 수도 있겠으나 때론 나같이 초라하기 그지없는 개척교회로 크나갈 움막이나 가정집에 참배하는 경우도 없잖아 있을 수 있겠지요 참배하게되는 곳이 곧 나의 소속교회가 되겠는데 그 곳의 장을 교회장 혹은 포교소장이라 부릅니다

처음 참배하려가면 신을 만났다는 감격보다는 내가 왜 여기에 왔을까 혹시 속지나 않았나 등의 의구심이나 의아함에 빠질 경우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신앙을 결심했다면 어떤 어려운 난관이 있어도 100일 작정을 결심하여 꾸준히 참배를 해야 합니다

만약 교회와 거리가 너무 멀어 참배하거나 근행할 수 없다면 소속 교회장이나 포교소장이 가르쳐 주는 근행을 제대로 배워 집에서 교회쪽을 향해 근행하게되면 신기로운 도움이 함께 하리라 확신합니다

좌근만이 아니라 손춤까지 전 근행을 백번을 보아 도와지지 않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고 단언하신 어느 유명한 대교회장님의 말씀도 있습니다

천리교 신자의 첫걸음은 하루에 한차례 이상의 근행을 보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여태껏 근행은 하지 않으면서 신앙자라고 했다면 이는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근행하지 않으면 도와지지도 않거니와 남을 도울 수 있는 리가 생기지 않으므로 부족불평이 싹트게 되며 시일이 지남에 따라 신앙을 원망하다가 길을 놓쳐 버리고 말 것은 명약관화한 일이며 길이 끊어져 영혼의 고아가 되고 말겠지요                                                        top 

어버이신 天理王(TENRIO)님殿 참배

교회에 참배하게되면 우선 삼전이 모셔져 있는데 정 중앙인 가운데 모셔진 신각에는 天理王님의 목표가 모셔져 있습니다 이는 인간창조지점에 창조의 증거로 세워진 감로대에 참배하는 것과 같은 리로써 받아들이신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창조의 지점은 세계에 단 한곳밖에 없는 유일절대의 장소이므로 나라가 다르고 거리가 먼 관계로 나날이 참배하고 싶어도 참예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감로대에 얽힌 태초의 진실을 자세히 듣게되면 누구나 감로대에 참예하고픈 마음이 생기므로 어디에 사는 누구가 오야사마의 말씀을 참이라 믿고 이 길을 걷겠습니다고 마음작정한 자에게 목표를 내려주시며 이곳에 참예하게되면 인간창조지점인 감로대에 참배하는 것과 같은 리로써 받아주신다고 내려주신 그 목표가 곧 교회명칭의 리로써 天理王(텐리오)님의 목표가 됩니다

그런데 교회명칭의 리를 아무에게나 내려주시는 것이 아니라 구제의 실이 나타난 자에게 말대만대에 단 하나의 곳에 명칭의 리를 내려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말대의 리라 일컫는 교회가 이룩되기까지의 과정을 포교소 혹은 일반 용재신자라고 할 수 있겠는데 교회를 이룰 수 있는 학벌 따위의 자격은 없습니다 다만 16명 이상의 용재를 성인시켜야 하고 근행의 악기와 근행장소가 역사되어야 합니다

참배하실 때는 자신이 구제받을 항목을 말해서는 아니되며 곁에사람 혹은 도와주고 싶은 자를 도와주십사며 기원해야 합니다 내가 도움받고자 원하는 항목을 위해 어떤 실천으로 신님을 기쁘게 해 드리겠다고 해야 되는데 신님이 가장 기뻐하는 일은 남을 구제하는 실적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마음입니다 남을 위해 진실한 마음으로 기원하는 실적이 많이 쌓여야 진실한 도움이 나타나게 되어 있는 길이 곧 天理입니다 자신을 위한 기원이 있다면 지난번 막말을 한 잘못을 반성하겠으며 맺혀진 그의 마음을 열도록 찾아가서 사과하도록 하겠습니다든지 남편에게 여자의 도리를 지키지 못하고 괄세한 마음으로 자궁에 가르침을 주시어 깨우쳐 주신 은혜를 위해 다시는 그런 잘못을 범하지 않겠습니다든가 술과 노름과 여자들로 인해 아내를 괴롭혀 잘못을 반성하는 것 등에서부터  잘은 모르겠으나 전전생부터 쌓아온 악인연을 털도록 인도해 주신 고마움을 나보다 더 병든 누구와 더 괴로워하는 누구를 위해 기원드리오니 부디 그들이 구제받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는 등의 기원을 자꾸하게되면 이기적인 사고방식이 차츰 바뀌어짐을 느끼며 더불어 사는 마음토대가 잡혀옴을 느낄 수 있게되고 나보다 더 힘들고 불쌍한 사람의 처지를 구제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바꿔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top 

교조전 참배

인간창조한 장소가 되는 천리교 교회본부에는 신전과 교조전 그리고 조령전이 각각 따로 있지만 각지 각처의 교회에서는 三殿이라 하여 중앙에 天理王님의 목표가 있는 신님전이 있고 오른쪽에는 존명의 오야사마의 리가 있는 교조전이 있습니다

오야사마께는 저희들을 구제하시려 노고하신 오야사마의 어버이마음을 접할 수 있도록 여기까지 데려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야기를 듣고보니 남편과 자식에게도 가르침을 전하야겠으며 앞집에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환자에게도 이런 길이 있다는 것을 알려야겠습니다 부디 함께해 주시옵소서 등을 생각하며 찹배하면 더욱 바람직하다는 생각입니다

조령전 참배

 그리고 왼쪽에는 신자분들 혹은 인연있는 분의 영혼위패가 모셔진 조령전이 있는데 천리교를 신앙하겠다고 작정하게되면 반드시 조상들의 영혼위패를 모셔야 하며 출직했을 경우에는 안좌제 10일제 20일제 30일제 50일제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해마다 춘추계합동위령제가 있으며 개인적으로 조상위령제를 일년에 한번씩 모시는 것을 상례로 하고 있습니다 신상이나 사정의 근저에는 억울하게 숨져간 영령들의 빙의에 의하므로 인도자와 상담하여 영혼 위령제를 모시는 것이 곧 도움받는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위령제를 모실 때는 다소의 차이는 있겠으나 소정의 정성금이 마련되어야 하며 제물비도 내어야겠지요

돌아가신 조상은 저희 후손의 뿌리와 같은 이치라는데 너무 소홀히 대한 것 같습니다 섭섭하게 한에 맺히신 그 마음을 풀어드리겠으며 못다하신 미련은 저희들이 열심히 신앙하여 고맙게 되는 것으로 대신하도록 하겠으니 원한이나 미련은 일소하시고 다시환생하는 그날까지 명복하시기 바랍니다는 등의 기원이면 좋겠습니다                                               top 

4박수에 깃든 의미

교회에 참예하게되면 4박수를 치게 되는데 처음 4박수는 반갑습니다 라고 인사드리는 것이며 두 번째는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드리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님전에 두차례 교조전에 두차례 조령전에 두차례 도합 8차례의 4박수를 치게되는데 박수란 즐거움의 표현이며 맞춰야 나는 소리가 분명합니다 손뼉은 마주쳐야 한다듯이 하늘과 땅의 포합이요 어버이와 자녀의 화합이며 부부동기간의 우애이며 신의 뜻 하늘의 뜻 오야사마의 뜻에 맞추고 세상에 맞추며 부부간에 맞추는 등 상대와 맞추므로 즐거운 소리가 난다는 박수의 본래 취지로 참예하는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박수도 일본박수 미국식 박수가 있다는 소릴 들었는데 저는 기쁨의 절대표현이 박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배하는 의미

천리교 신앙은 4박수로부터 시작하여 참배(절 : 인사)하고 춤추는 근행으로 이어집니다 참배라면 마음을 낮추고 자세를 낮추어 경외하는 마음을 담아 올리는 행위입니다 박수와 참배절 그리고 춤은 즐겁지 않고서는 아무래도 있을 수 없는 행위가 아닐까요 박수를 울면서 칩니까 참배나 절도 기쁨과 존경의 표시라고 생각합니다 춤 또한 즐겁고 흥겹지 않고서는 제대로 된 춤이 되겠습니까 천리교의 신앙은 즐거움을 원하며 즐거움을 간구하는 곳에서 출발하여 즐거움을 완성하려는 신앙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은 즐거움을 생산하시어 남에게 전해줄 수 있는 신앙성인을 오야사마는 바라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세상에 어떤 氣가 좋고 어떤 명상이 좋다고 해도 즐거운 기운 양기로운 기운을 하늘로부터 다운로드 받는 것보다 더 강하고 행복된 것은 존재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부디 고맙게 되실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손춤에 깃든 의미

오야사마가 가르쳐주신 손춤에는 특별한 理가 깃들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손짓 하나하나에는 태초의 숨결이 함께합니다 인간이 아무렇게나 흔들든가 만든 것이 아니라 창조주의 현신이신 오야사마가 직접 태초창조의 리를 손춤으로 재현하는 걸 가르쳐 고귀한 손짓들입니다 인간창조시의 십전의 도구들이 각각의 역할에 따라 각각 다른 손짓을 재현하는 그 큰 의미가 손춤속에 깃들어 있다면 아직 깊은 의미를 잘 모르시겠지만 손짓으로 태초를 재현한다는 것은 천리교의 근행이 아니고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표현이 아닐까요 바꿔말하면 창조주가 직접 작사하신 신악가에 리듬까지 붙인 작곡은 물론 춤까지 가르쳐 주셨으니 감격적인 구제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으세요?                                                                      top 

음덕함

교회나 포교소에 가면 음덕함이 놓여있습니다 일반 교회 포교소에는 한두 개가 고작이지만 교회본부에는 아마 백여개가 훨씬 넘을 것 같이 음덕함이 신전의 요소요소에 놓여 있습니다 참배할 때마다 신님께 연결하는 의미가 있으므로 공짜로 그냥 참배해서는 안된다는 의미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100원이든 1000원이든 작고 많고를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반드시 참배하기 전에 음덕을 하도록 가르치고 있습니다 물론 하지 않는다고 하여 누가 왜 하지 않느냐고 탓하는 자는 아무도 없지만 음덕하는 것을 아무도 몰라주어도 신님은 알고 계심을 믿어며 나날이 연결하는 씨앗뿌리기를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 씨앗을 뿌려도 모두 싹이 트는 것이 이치입니다 흙속에 묻은 씨앗은 분명히 싹트지만 돌팍이나 보이는 곳은 새가 쪼아먹든가 엉뚱한 곳으로 날라가 버리든가 말라 버리는 것이 이치이듯 부지런히 음덕을 많이 쌓는 것이 악인연이 백인연으로 전환되는 거름이 됨은 두말할 여지가 없다고 깨닫고 있습니다

옥수와 옥염에 담긴 의미

옥수는 신님께 헌찬으로 바쳐진 물입니다 이를 옥수(물)이라고 하며 그리고 신님께 헌찬으로 바쳐진 소금을 일러 옥염이라고 합니다 음덕함 옆에는 옥수와 옥염이 놓여 있는데 천리교의 영약이기도 하지요 아무것도 한 것도 없이 참배하고 옥수 옥염만 먹었는데도 고질병이 나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 곳이 곧 천리교 신앙이기도 합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은 물에 깃든 의미는 모든 만물의 근원은 물불바람에서 말하듯 물이 생명의 근원인데다 물은 어디에든 맞추며 아래로 낮게 흐르는 속성을 지니고 있으며 자신의 마음이 물의 순박함에 미치지 못함을 반성참회하는 의미가 옥수를 마시며 되새기고 있을 뿐 아니라 신님게 바쳐진 신찬에 담긴 의미들은 각별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소금이란 자신의 성질의 죽여 상대의 간을 맞추기도 하고 상대의 특성을 살려내기도 하는 리가 있지 않은가 옥수와 옥염을 먹으면서 그 리에 맞추려 노력하는 가운데 질난 관성을 반성하는데 도움이 되기에 신기한 수호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며 보다 중요한 것은 믿는 마음에 신이 활동하는 것이라 생각해 보았습니다

들은 이야기에는 옥수를 마시고 남은 물을 손 바닥에 부어 머리에 발랐더니 검은 머리가 나더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아마 그릇에 붙은 한방울의 옥수도 소중하다는 마음으로 머릿기름처럼 발랐다고 생각되는데 흰머리를 검게하기 위해 그렇게 하지는 않았지만 그런 수호가 난 것이지 않을까요 교회에 참배하게되면 좌근행과 옥수 옥염을 먹는 일만은 절대로 빠져서는 손해가 아닐까 생각해 보았는데 저도 이 길의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해 이런 귀한 실천들을 찾아오는 분께 전하지 못하다가 깨닫고 느낀 바가 있어 가까운 신자들께 실천을 시켰더니 얼굴색이 바뀔 정도로 활발한 신앙이 되어 감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top 

조석근행에 담겨진 의미

천리교는 조석근행으로 시작으로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조석근행이 차지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됩니다 조석근행만 틀림없이 다니게 되면 수호받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겠는데 조석근행에 시간을 제대로 맞추기 어려운 분을 위해 나날의 일참과 함께 한차례씩의 좌근행을 실천하도록 작정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근행은 기원입니다 특별이 나에게 무엇을 해 달라고 부탁하지 않아도 근행으로 창조파장을 이어가게 되면 마음은 용솟음치고 흥겹게 될 수가 있습니다 천리교 신앙은 이 근행을 배워서 열심히 자기 반성함으로써 시작된다고 보면 되겠는데 자신의 소원보다는 남의 어려움을 도와주는 것이 곧 신님의 구제이념이므로 신님의 어려움을 도와주는 것이 되어 하늘의 활동해 주시게 됨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남을 돕는 마음은 참다운 정성 하나의 리로서 돕는 리가 도와진다]말씀은 절대불변의 천리로써 남을 도우지 않고서는 자신의 행복은 영원한 것이라 장담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정말로 영혼말대 자손만대까지 행복하시고자 한다면 어렵고 불쌍하고 병든 자를 위해 수훈을 전하고 근행을 가르쳐 오야사마의 도구로써 교회를 이룩하는 길밖에는 없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남을 돕지 않으면 안되는 인간관계의 구조를 이렇게 명확하게 가르친 종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남이야 어떻게 되든 자신이 구제받기를 기도하는 종교가 절대다수인 가운데 유독 남을 구제하지 않으면 자신이 구제받을 수 없는 교리를 듣고는 이것이야말로 참이라 깨닫고 충격을 받았다는 분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저도 교리로써 나날이 듣고 말하고는 있었으나 남을 구제하지 않으면 진정한 참 구제가 성립될 수 없다는 진실이 미치게 된 것은 좀전의 그 충격을 받으신 분의 이야기를 듣고 더욱 크게 느끼게 되었답니다 도울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혼신을 다해 오야사마의 말씀을 들려드리고 수훈을 전하고 근행을 볼 수 있도록 하여 인류의 고향인 지바에 데려가도록 할 결심입니다

덕이 있다 없다함은 바꿔말해 어떤 방법으로든지 전생이나 조상 때부터 남을 도와낸 자들의 것이며 반대로 액운이 많다함은 남이야 어떻게되든 나만 좋으면 지금면 좋은 마음으로 함부로 인생을 살아온 답들이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남을 즐겁게하면 그 리가 자신에게 돌아옴을 정한 이치라 하겠으나 그런 방면에 질나지 않는 자가 이야기만으로 움직여질 리가 있겠습니까                                                                          top 

월차제 근행

천리교 신앙자에게는 다달의 월차제를 제 일의 우선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고 하여 월차제만 참배하게 되면 일년이라야 겨우 12번의 근행일 것이며 10년 신앙일지라도 부지런히 신앙덕을 쌓아온 분들께 비하면 초라하다고 생각됩니다 나날의 일참을 빠짐없이하는 가운데 월급 타는 날이라 생각하면 되겠네요 아무리 열심히 신앙한다고 해도 한달에 한번씩 지내는 월자제를 간과하며 참된 신앙이라고 할 수 없다고 봅니다 월차제란 한달에 한번씩 신을 위해 월차를 내는 날이므로 빠뜨려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월차제를 맞아 교회 참배는 물론 월차제 준비를 위해 교회신전 안팎을 대청소하고 제물을 사다 씻는 등 준비가 분주한 앞날부터 정성을 다한 히노끼싱을 하는 적극적인 신앙으로 클 수 있도록 나르고 다함은 물론 당일 날도 헌찬과 악기 조율 및 신자 안내나 음식 당번 등 도와야 할 일들이 산적해 있으며 월차제를 마친 후에도 퇴찬은 물론 신전청소와 설거지와 악기 정리와 같은 일에 적극적인 자세를 기울일 때 신앙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뒤늦게 와서 뒤쪽에 앉아 신악가도 크게 따라 부르지 않고 조는 듯이 근무하는 태도와 일찍와서 신님곁에 한발짝이라도 가까이 앉아 신악가를 크고 용솟음치게 부르며 곁에 사람이 초신자일 때 따스한 마음으로 가르쳐 이끌어 주는 모습 등이 곧 성인의 길에 빠르게 접근하는 태도라 볼 수 있겠습니다

월차제가 닥아오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오는 것과 부탁하듯이 와 주는 듯이 참배하는 것과는 큰 대조를 이룰 수 있겠는데 신자라면 교회를 위해 오야사마의 어버이마음에 어떻게 하는 것이 은혜갚는 길인가를 항시 생각해야 된다고 봅니다  월차제를 준비하려면 술과 떡을 비롯한 제물을 장만하고 상급에서 순교오시는 리금도 마련하는 등 많은 경비가 소요되는데 그 부담을 십시일반 해야됨도 잊어서는 안될 사항이라고 생각되는데 그냥 공짜로 와서 앉아도 누가 말하지는 않지만 공짜로 온 사람은 덕이 메말라지게 되어 몇 달 이어지지도 않아 불평 불만이 올라오고 도움받는 길에서 저절로 낙오하게 됨으로 그 사람을 구제하려면 반드시 헌금할 수 있도록 이끌어 내는 것이 결과적으로 구제과정임을 자신이 깨닫게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top 

종교와 헌금

헌금이 없는 신앙을 무슨 재주라고 생각해서는 안되겠지요 헌금이라고 하면 십일조를 먼저 떠올릴 수 있겠습니다만 십일조 헌금은 번돈 전부를 교회에 바쳐라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벼 열섬을 추수했다면 그 중 한가마는 종자씨앗으로 남기고 아홉섬으로써 사는 지혜를 터득하도록 가르친 것이 곧 헌금의 지혜라 생각합니다 종자씨앗도 남겨두지 않고 열섬을 다 먹어치우는 자의 삶은 보나마나한 삶이 아닐까요 아홉섬으로 사는 지혜를 터들한 삶은 절제하고 저축하며 영그는 삶의 토대가 잡혀가지만 열섬을 다 소비한다고 하여 넉넉한 삶이 된다고 생각해서는 절대오산인 것입니다

종자씨앗까지 다 까먹은 자가 봄이 되어 씨나락을 심을 때는 불쌍한 모습만 있는 것이 아니지요 남에게 종자씨앗을 양식으로 다 까먹었다며 빌리려가면 욕하지 않는 사람 있겠습니까 종자씨앗조차 관수하지 못하는 자로써 낙인 찍히고 그것도 일년만에 깨달으면 다행이겠으나 해가 거듭된다면 도저히 일어설 수 없는 나락에 떨어지고 말겠지요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늘창고가 텅텅비어 있는데 영혼의 안식을 얻고 강건한 영혼이 될 줄 압니까 이런 참을 듣고는 욕심이 많은 자는 하늘창고가 비었음을 눈치채고는 집을 판다거나 논을 팔아 바쳐놓고는 왜 안되느냐고 원망하다 패가망신하는 자 또한 없다고는 말할 수 없겠지요

헌금은 나날이 다달 해야 합니다 교회에 참배할 때는 자기 덕대로 돈이 짚히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에 공짜는 절대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버이신님은 인간이 정성들여 바치는 단돈 10원도 공짜로 받아가시지 않으시고 몸에 운명에 일립만배로 돌려 주십니다 한알의 정성들인 씨앗의 수확이 만알의 추수로 돌아옴을 그렇게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십일조가 문제가 아닙니다 차를 사든가 집을 사든가 땅을 사든가 이사를 가든가 입학이나 승진 취직은 물론 결혼이나 관혼상제 우환 질병등의 액환은 물론 돈이 나가는 곳에는 모두 그냥 있어서는 안됩니다 어디를 가나 창조주 어버이신님의 품속입니다 인간의 지혜가 아무리 영특하다고 해도 일분일초 후의 일을 모릅니다 살려주시고 살리어지는 진실을 듣게되면 돈을 낸다고 해도 공짜로 숨넣어 주시는 것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그 돈도 아깝다 생각하면서 내는 것은 천만금의 돈일지라도 진리는 응답하지 않습니다 쓰고 남는 돈이 아니라 쓰기전에 마음작정하여 먼저 내야겠다는 진실이 아니라면 괜히 돈만 날리고 마니까 절대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헌금을 제대로 잘 하게 된 사람은 즐겁기 짝이 없습니다 헌금을 하고 즐겁지 않는 것은 효과 빵점임을 명심하여 하늘 창고에 덕쌓는 일에 게을리 해서는 안되리라 믿으며 내는 신앙속에 진리가 싹틈을 말씀드린 것임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세계 각지각처에 지바의 출장소인 교회를 이룩하는 역사를 곧 창조신의 구제이념을 실현시키는 하나의 과정이기도 합니다 그 역사를 나의 일이라 깨닫고 정성을 다하시게 되면 그것이 곧 남을 구제하는 리로써 자신이 구제받는 리로써 활동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top 

인연자각

이 길의 신앙의 첫째가 곧 인연자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늘창고에 저장된 자신의 빚을 깨닫지 않고서는 심도깊은 신앙은 불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되어져오는 리가 천리라고 하셨듯이 현재 자신의 신상이나 주위에 나타나는 모습이 곧 과거생부터 써온 마음씨의 결과로써 인연인 것이라 볼 때 이를 스스로 자각치 않고서는 인연납소의 마음이 일어나지 않게되며 자신의 정위치를 깨달을 수 없기 때문이지요

노력하는 신앙 실천하는 신앙 영원히 지속될 수 있는 신앙이 되려면 인연자각이 되지 않고서는 빛바랜 신앙으로 끊기고 말지도 모릅니다 인연자각은 쉬운 깨달음이 아닙니다 자신의 영혼에 어떤 마음종자들이 들어 있길레 운명의 전답에 이런 액운이 끊일 새 없이 나타날까 남들은 저렇게 잘 사는데 왜 나는 저런 남편에다 불구자식에 이런 팔자 운명일까를 한탄하는 사람은 이외로 많다고 봅니다

또 설사 지금 살기는 다소 괜찮다고 해도 그것이 영원한 행복이 아니라는 것도 모르고 지새는 게 세상입니다 왜 인연자각을 하지 않고서는 참된 신앙은 불가능할까요 그리고 영원한 신앙도 어려울까요

인연자각만 확실히 할 수만 있다면 저 인연의 빚을 갚지 않고서는 내생에 태어와도 저 귀여운 자식들이 이 빚더미 속에서 헤멜 것을 염려하여 되어져오는 어떤 고난이라도 빚갚음해 주시려는 말씀임을 깨닫고 고맙게 받아들일 수 있는 단노의 길 즉 빚을 탕감받을 수 있는 유일한 보배를 마음에 깊이 새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top 

인연납소

자신의 빚을 깨닫게 되면 이 빚의 속성이 운명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임을 깨닫게 되므로 이를 납소탕감하지 않고서는 불행할 수밖에 없겠지요 신앙하게 되는 첫째 이유가 곧 행복해지기 위해서라고 할 수 있듯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행복을 저해하는 악인연을 납소탕감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함을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고난이라도 행복하게 받아들이고 남을 구제하므로써 자신의 말대만대가 구제받을 수 있다는 참을 실천하는 것이 짧은 일이년의 신앙으로 답을 얻겠다면 아예 영원한 행복의 문을 열려고 상상도 하지 않아야겠지요

물질의 욕심을 채우기 위한 신앙 명예를 오래 지속키 위해 남을 업신여기고 짓눌리며 얻은 명예를 신앙과 결부시키려 애쓰는 신앙 자신의 마음 교정에는 노력치 않고 발만 담가놓고 몸이 깨끗해지지 않는다고 원망하는 신앙 남을 구제하려 노력해 보지 않고 자신만 구제받겠다며 메달리는 신앙 마디를 극복할 힘을 얻는 것이 신앙일진데 흔히 있을 수 있는 마디조차도 교회와 신을 원망하는 신앙자들이 이외로 많다고 봅니다 그런 생각들을 일소하여 참신앙인으써 거듭나겠다는 마음이 없다면 아까운 시간만 허비하게 되지 않을까요

이 길은 으뜸인 신 진실한 신의 가르침을 전하여 영원한 참을 만들어가는 신앙입니다 으뜸인 신이라면 이보다 더한 신념체계가 없다는 것을 말합니다 이끌려져 온 기쁨과 선택된 영광을 주체할 수 없어야 됩니다 그런 신념체계와 성진실이 함께하지 않는다면 이 길에서 도태되고 냉담자로써 전락되고 마는 건 당연한 이치가 아닐까요

어떤 고난이 와도 으뜸 창조주의 아들이라는 자각과 으뜸 고향을 깨달은 자로써의 신념을 지니고 항상 든든하고도 감사한 마음이 심혼에 용솟음칠 때 영원한 행복의 길이 나타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길이 보이도록 진실을 다해 있는 힘을 다해 신을 당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top 

세가지 보배

[아침일찍 일어나 정직한 마음으로 부지런히 일하자] 오야사마가 가르쳐 주신 세가지 보배입니다 아침일찍이란 해님보다 일찍일어나는 것을 말하며 정직이란 양심에 어긋남이 없는 마음으로 남을 격려하고 칭찬하며 이끌어내는 마음이라고 할 수 있겠으며 부지런히 일하는 것은 곁에 사람을 즐겁게 하는 것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덕이 약해도 이 세가지 보물만 확실히 지킨다면 남못지 않는 생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는 천리교 신앙 이후 밤 문화를 거의 모르고 지냅니다 9시 뉴스 할 즈음이면 잠이 옵니다 그리고 새벽에 일어나 냉수욕을 하고 아침 근행을 하게되지요 그런데 20년을 그렇게 생활하면서 느끼는 것은 이 길에 들어와 가르침대로 아침 일찍 일어나는 사람은 절대 불행해지지 않으리라는 확신이랍니다

왜냐면 밤을 지새고 해가 중천에 뜬 후 일어나는 사람들의 생활태도는 정직한 삶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늦게 일어나 정직하지 못한 사람이 어찌 부지런히 일할 수 있겠으며 곁엣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일하는 덕목이라 가르치신 점에 부합할 수가 있을까요

오야사마가 순직한 이브리선생을 보고 이 길의 보배라며 볍씨 세알을 손 바닥에 담아 주시면서 이것은 아침 일찍 일어나기 이며 또 한알은 정직한 마음이어야 하고 또 한알은 부지런히 일하기인 거야고 하시며 이것이 세가지의 보배이니 잃지 않도록 단단히 지키라며 일러주셨다고 합니다

참으로 바보가 아닌 바에야 볍씨 한말도 아니고 겨우 세알을 받아쥐고 이것이 세가지의 보배라며 놓치지 않고 부인에게 자랑했을 때 진실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바보나 정신병자로밖에 취급되지 못했을 그 세가지 보배가 오늘에까지 이어져 올 수 있어 당신에게까지 전해진다는 이 진실 또한 예사로히 넘길 수 없는 일이지 않을까요                                      top 

여덟가지 티끌

태초창조시의 원죄되는 티끌이라고 할 수 있는 탐 인색 편애 미움 원망 분노 욕심 교만의 티끌을 말하는데 태초창조시 본과 도구들의 내성을 말합니다 이 티끌을 근본악이라고 하며 이 티끌이 곧 질병의 근본입니다

질병의 뿌리를 끊을려면 여덟가지 티끌되는 마음을 터는 소제를 해야되는데 이를 만가지 구제의 근행이 곧 청소기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된다 병의 근본은 마음속에서라고 말하면 아마 비웃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태초창조시의 으뜸인 리를 통해 가르쳐주신 근본악에 의해 병이 생겨나며 그 병은 각자의 마음이 천리에 어긋남을 깨우쳐주는 가르침인 것입니다

천리라는 원칙에 의해 어떤 마음의 티끌은 어떤 병을 낳는다는 것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몸을 빌려주신 까닭은 남을 즐겁게 하고 그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함께 즐기려는 참된 삶을 위하심입니다

아마 그렇게 말하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믿지 않겠지만 이는 사실입니다 일테면 자궁암이나 유방암을 앓고 있는 여인에게 여자로서의 도리를 못하고 내 것이라고 하여 남편을 괄세하며 무시한 그 답들에 의함이라고 하면 펄쩍 뛸지 모르지만 자궁이나 유방은 하늘의 혜택 즉 남편의 혜택이 있어야만이 즐거울 수 있는 도구를 이치에 어긋나게 사용해 온 답들이 곧 그러한 질병이듯이

눈의 도구라면 남을 속인 이치가 쌓였다든지 벙어리는 막말 미움의 풍기수호의 리에 어긋난다든지 치질은 욕심의 산물이라든가 중풍는 고집덩어리라든가 다리병은 올바른 길로 향하지 않고 제멋대로의 아집이라든가 등을 세세히 전부 풀어 일러드릴 수는 없어도 그런 원리의 답들이랍니다

그리고 에이즈 등은 성의 문란에 대한 가르침이며 사스같은 그런 신종 병도 동물들과의 성교 등은 이치에 맞지 않음의 깨우침이지 않습니까

마음의 티끌이 병을 만든다는 것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결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뜨거운 물임을 알 게 되면 마시지 않겠지요 모르고 잘못 마셔 입을 데이게 되고 뜨거운 쇠덩인줄 모르고 만져 손이 데이듯 그런 줄 알았다면 마시지 않고 만지지 않을 것이듯 이렇듯 천리에 의해 섭리되고 있는 진실을 알 게 되면 그릇된 티끌을 범함에 있어 망서려질 것은 당연하지 않을까요

 거울 양심

나날의 마음이 몸에 그대로 씌여져 나타나고 있습니다 육신이란 마음의 모습을 그대로 그려놓은 그림과 같습니다 마음 그대로 입력된 영원한 속성 창고인 영혼의 절대값대로 입혀주신 옷을 입고 살려지고 있습니다 신상이나 사정이 나타나는 것도 마음 그대로 몸으로 사정으로 나타내어 보여주시는 모습이며 일종의 통제수단인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어떻게 다 알고 계실까요 오후데사키에서는 어디에 있든지 전부 다 보이고 있다고 가르쳤으며 신악가에도 거울처럼 비춰서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양심거울이 달려 있습니다 신의 뜻에 맞으면 용솟음치고 신의 뜻에 어긋나면 침울할 수밖에 없도록 자연계기를 달아 두고 통제하고 계심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병이 생겼다함은 침울한 마음 즐겁지 못한 마음이 오래 계속된 답임을 깨달으셔야 즐거운 마음으로 개심할 수 있도록 창조파장을 다운로드 받으실 것 아니겠습니까 병이나 사정으로 마음자리가 잘못되었음을 통제하여 가르쳐 주지 않는다면 인간세상 엉망일 거라는 생각들지 않으세요 당신이 많은 것을 깨닫지 않더라도 지금도 숨을 넣어주시고 지혜를 주시며 움직일 수 있도록 수호를 베풀어 주시며 운명을 주관하시는 창조주 어버이신님께서 가슴속을 환히 비춰보고 계신다는 것만 믿어도 불행해 질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나쁜 일이나 유쾌하지 않는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이려 하지 않을 겁니다 사람은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 손질하며 다듬고 있지 않습니까 집밖을 나가 남이 보는데 나갈라치면 아무래도 헝크러진 머리로써는 부끄럽지 않습니까

그런데 창조주가 우리의 가슴속을 환히 보고 있음을 확실히만 깨닫는다면 양심에 가책되는 일을 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운명을 주관하시는 창조주가 보시고 계심을 믿으면 아무래도 마음을 다듬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겠지요 양심에 물어 부끄러움이 없다는 것은 성진실한 삶이니까 얼마나 훌륭한 삶이 되겠습니까

그런데 거울양심에 때가 묻으면 양심이 마비되어 제법 부끄러운 일을 해도 아무렇지도 않겠지요 조석근행으로 열심히 마음을 닦으시는 분은 거울양심의 감각이 뛰어나 조금만 잘못해도 죄송합니다고 말해 지리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그런 마음을 닦아보지 않고 창조주가 거울같이 보고 계신다는 믿음이 없게되면 사람눈에만 잘 보이면 된다고 생각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은 함부로 쓸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세상에 마음을 씻고 닦는 무슨 세재 같은게 있다는 소릴 들어 보셨나요 마음을 닦는 퐁퐁이 곧 근행인데 근행을 열심히 실천할 때는 마음이 닦인 줄은 잘 느끼지 못합니다만 실천이 게으르게 되면 금방 찝찝한 티끌이 쌓인 것을 느끼게 되지요

그건 양치질이나 목욕같은 걸 나날이 하는 사람은 하루만 게을리 해도 금방 느낄 수 있겠지만 평생 양치질이나 목욕을 게을리 하는 분은 그런 찝찝함을 못느끼는 것과 같다고 봅니다

지금 이야기를 들으시면 근행이 무슨 대수냐 싶겠지만 몸의 근본인 마음이 소제가 되므로 더욱 양심거울이 잘 비쳐져 창조파장이 잘 전달되게 될 뿐 아니라 마음거울에 때가 묻어 생긴 질병 따위가 깨끗하게 도움받게 되는 건 정한 이치가 된답니다

없던 인간을 창조해 주시어 일분일초도 쉬임없이 물불바람을 섭리하시며 자신의 품속에서 숨을 넣어 생명으로 살리워지고 살려주시는 리를 깨달아 베풀어주시는 그 분께 잘 보이는 것이 최고의 덕목이라 생각합니다    top 

증거수호부

인간창조의 장소에 돌아간 증거로써 내려주시는 자신을 지키는 수호부를 말합니다 오야사마는 붉은 옷을 입으시고 계십니다 존명으로 계시는 지금도 붉은 옷을 입으시는데 그 옷을 잘라 지바에 돌아온 증거로써 내려주시는 것입니다

증거수호부를 하부받은 사람은 몸에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저는 항시 잊지 않고 몸에 지니고 있습니다만 지니지 않고 다니시는 분도 더러 있지 않을까요 정말 신앙이 있나 없나를 확인하려면 증거수호부를 지키려는 마음에 몸이 지켜진다는 가르침대로 항시 몸에 지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3개월 강습

이 길에 들어와 교리를 습득하려면 일반 참배로서는 체득하기가 어렵겠지요 첫째는 근행을 제대로 배워야하며 악기와 교리체득 등의 실습을 통하지 않고서는 거듭나기가 어렵다고 봅니다 반드시 3개월 과정의 강습을 거쳐야 하는데 저는 그곳에서 저의 운명을 완전히 전환했다고 장담할 수가 있습니다 시간마다 들려주신 으뜸 이야기와 체험들을 들으며 감격의 눈시울을 적시곤 했었는데 강습 3개월을 마친 후 포교에 나섰던 것이랍니다

강습 3개월은 최소한 30년을 빨리 성인시킨 것이라 장담하며 혼의 인연으로 본다면 수천년 혹은 수만년을 앞당겨 가는 지름길이라 단언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혹여 본 사이트에 들려 강습 3개월을 받아야겠다고 생각한다면 메일을 보내주시면 친절히 안내토록 하겠습니다 강습에는 반드시 인도자가 있게 마련이며 그 인도자로서의 역할을 하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top 

수훈의 리

강습 3개월을 통해 교리의 기초체계를 거친 사람은 인간창조의 지바에 돌아가 9번에 걸쳐 별석말씀을 들을 수 있는데 초석과 중석 그리고 만석을 거쳐 수훈의 리를 배대하게 되면 용재로써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지바와 가까운 곳은 9개월에 걸쳐 한달에 한번씩 별석을 거치게 됩니다만 거리가 먼 나라에서는 약 1주일에 걸쳐 9번의 별석을 받게되는데 똑 같은 말씀을 따로이 정한 장소에서 별석대본대로 듣게되는 제도입니다 그외 교회장 검정강습과 임명강습 등의 여러 교육을 거쳐 더욱 성인의 길로 나아가게 되는데 교육의 자격 요건은 오야사마의 말씀을 믿고 따르겠다는 이 길의 17세 이상의 남녀 신자라면 누구나 가능한 일입니다

이 길의 신앙을 진실하게 하게되면 외로움도 괴로움도 없어집니다 친구하나 없는 왕따인 저도 아직 외롭다거나 괴롭다는 것을 느껴보지 못했답니다 성진실한 마음으로 말대만대를 위해 텐리오비전의 희망을 안고 용솟음치며 함께 하실 분들이 나타나기를 기대하며 글을 써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도움받을 수 있기를 기원하며 쓰고 있습니다만 워낙 부덕한 자인지라 저의 말을 신뢰해 줄지는 미지수지만 신님은 저를 믿고 소임을 맡겨주셨으리라 생각하고 있답니다 여기까지라도 함께해 주신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교조 120제의 마음작정

20년 간 겨우 너댓명의 신자를 모아놓고 움막지기로써 길을 걷고 있습니다 교조 110년제 때 혼자 귀참하여 숙소조차 없는 설움을 맛보았습니다 존명하신 오야사마의 이끄심에 힘입어 제같은 자에게도 용재가 되게 이끌어 주셨으며 韓國傳道廳의 유일한 소속 天馬를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제 3년만 있으면 대망의 교조 120년제를 맞이 합니다 저는 교조 120년제에 100명의 참배자를 데리고 돌아갈 수 있게 해 달라고 신님께 기원하며 마음작정을 했습니다만 그것만 제대로 달성된다면 저의 프로젝트는 충분히 그 빛을 발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초신자를 위한 가이드를 진실한 마음으로 정독하신 분들 가운데 교조 120년제 기간에 별석과 수훈의 리를 배대하고 1월 26일 대망의 교조 120제에 참배하고 돌아올 예정의 코스에 참가하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물론 그 전에 3개월 과정의 강습을 마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럴 여유가 없으시면 다른 실천을 통해서 소정의 과정을 거칠 수 있도록 마련할 생각입니다 함께 하실 분은 메일 tenrio@korea.com / vision@tenrio.com 으로 연락주시면 성심 성의껏 안내와 지도에 임하도록 하겠으니 용기를 가지시고 상담에 응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럼 미흡하기 짝이 없지만 초신자를 위한 그리고 신앙을 좀 더 알기쉽게 하기위해 적어 보았습니다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저희 天馬의 소속신자로 입신할 예정이신 분에 한해서만이 상담토록 할 예정임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정독하시는 분들의 운명에 창조주 어버이신님의 하혜같은 수호가 함께 할 수 있게 되기를 오야사마의 이름으로 기원드리는 바입니다 끝까지 정독하신 분께 감사드리며 궁금한 용어는 그 부분을 클릭하면 더욱 자세한 곳으로 안내되리라 믿습니다 고맙게 되셔요!

立敎 166年 4月 13日
天理敎 天馬布敎所長
저희 부부 결혼 22주년 기념일 날 씀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과학신앙/기원·기도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 당신의 손이 필요한 붉은 색 실크로드 ★  
창조과학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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