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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한글주소[창조주]

진실한 마음이 있으면 무엇이든 빨리 기원하라 곧 이루어지리라 7-46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기독교인들께 말한다?!

비교종교/종교비교/창조교리의 양대산맥

교조120제를 3년 천일 앞두고 제작한 기념 마크

인터넷 주소창에 [창조주]를 쓰세요
오직 한분이신 [창조주]
한글로 쓸 수 있는 [창조주]는 오직 한 분일 뿐입니다
우주를 몸으로 계신 어버이하느님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어버이하느님
진화를 완숙시켜 창조목적세계를 지구에 건설하고 계시는...

우리 모두의 영원한 어버이 [창조주]
물불바람으로 숨을 넣어 생명을 주시는 어버이하느님의
영원한 대명사 [창조주]

한번 듣게되면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길 - 그 이름 [창조주]
한번 들었다하면 다시 찾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는 [창조주]
지금도 생명을 주시고 숨을 주시며 살려주시는 [창조주]를 외면하고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숭고하고 위대하신 [창조주]를 찾아가는 주소를 안 이상
이제 어둠과 방황은 사라진 듯 합니다
이제 희망있는 비전만이 당신을 영원한 행복의 길로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 고맙게 되셔요

오래가고 독특한 향내는
언제인가 다시 맡고 싶은 것이 본능이다
꼭 필요해서 찾아오신 분도 있겠지만 어디론가 항해하다가
우연히 들어오신 분도 있을 것이다
그 분들에게 분명 본 [창조주]사이트는
독특한 향이 틀림없으리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세상사람들 가운데
과연 누가 [창조주]라는 사이트를 만들 수 있겠는가
평생 종교를 연구하고 신학을 가르쳐도 불가능한 일이다
겨우 그 분야에 머문다든지 소속된 종단이나
교회의 이름이 고작이지 않던가
그것도 짜다락 열려 있기나 하든가

창조주란 어느 특정종교의 대명사가 아니다
인간이라면 [창조주]를 반드시 알아야 하며
그것은 곧 나의 일이라 생각지 않는다면
불행해 질 수밖에 도리가 없지 않겠는가
생각해 보라 [창조주]를 누군가 깨달아서
나의 행복을 지켜줄 것이라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일명일인]=한사람 한사람의 영혼말대와 자손만대의
행복 그 자체가 곧 [창조주]이시다

인생은 곧 종교이다
그리고 그 종교의 근저에는 [창조주]가 계신다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길은 하나이다
[창조주]를 가르치는 과정이 어느 위치에 있는가 그게 다를 뿐
종교의 궁극적인 목적은 같다
이제 그 목적이 실제한 이상
과정에 머물던 종교가치가 빛을 잃고 말 뿐이지
그렇다고 종교가 필요없는 세상이 도래한 것은 아니다
과학으로 창조한 세계와 인간에게
과학을 가르쳐 [창조주]를 확실히 증거하고픈
태초의 뜻을 뉘 아랴?!
전능하신 [창조주]
자신이 낳고 길러온 자녀들이
그 어버이인 [창조주]조차 몰라보게 창조하시지는 않았다
이제 [창조주]가 인터넷으로 하강하여
당신앞에서 영접하기를 기다리고 계시지 않은가?

인간창조의 목적을 모르고 산다는 것은
너무나 불확실한 운명이다
동서고금을 통해 인생의 목적에 대해
누가 가르쳐준적이 있든가?
천국극락을 일러준
석가? 공자? 예수? 마호멭? 소쿠라테스?
아무도 그 진실을 아는 자는 없었다
최후의 일점을 일러주기전의
과정적인 가르침에 갇혀있는 님으로서는
오야사마를 現身으로 하강한 [창조주]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든가 믿기지 않다든가
아니면 석가 공자 예수 등의 가르침의 담에 갇혀
전혀 눈뜰 수조차 없을런지도 모른다

내가 믿고 있었던 종교가
한갖 지엽에 불과했다는데 대해
자존심을 상했다든가 모독감을 느끼든가
아니면 조직 보호 본능이 생겨 시기질투가 생겼을 법도 하다
그러나 제대로 된 영혼이라면 그렇게 편협한 생각에서
금방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된다
참다운 진리란 경계가 없는 법이다
어느 나뭇꾼은 탁발승이 외우는 염불을 듣고
두껑이 열려 고승이 된 경우가 말하듯이
혼의 덕대로 들리는게 진리이다
절대 유일의 가르침에
모쪼록 인연이 닿은 의미도 모르든가
듣고도 보고도 과감하게 취사선택할 의지조차 없는자가
새로운 희망이나 가치관으로 비전을 가질 理는
없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저급한 혼이 아니라면
비록 전문용어 같은 것의 이해는 어려울지 몰라도
생명을 주시고 운명을 관장하시는 [창조주]
간절한 당부임을 믿고 거듭정독하면
깨달을 수 있다고 생각된다
한문으로 된 불경도 계속 읽어 득도한다고 한다는데
너무 가볍게 여겨 한 두 문장을 난독해 보고
天理를 아는체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으뜸인 理]는 {학문 과학을 가르치기 전의
9억 9만 6천년의 일을 세상에 가르치고 싶다}
고 하신 절대 구극의 가르침이다

이것은 오늘날의 세계와 인간이 존재하게된 근본인 동시에 모든 사정해결의 근본원리이다 근본을 모르고 아무리 지엽을 붙들고 수리해도 근원적인 문제해결은 되지 않는다 그 근본을 확실히 가르치고자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를 現身으로 창조집터에 하강하여 태초환경설정을 일러주신 것이다

인생이 왜 불행한가의 답은 간단하다
그것은 근본을 설정하신 [창조주]를 모르고
모든 자녀들을 구제하시고자
서두르시는 그 어버이마음과
없던 세계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모르기 때문인 것이다
근본 핵심을 모르기 때문에 생긴
가치관 상실로 인해 미래에 대한 희망이
불투명하기에 불안하게 어둠속에서 방황하며
불안에 떨고 있는 것이다

[창조주]란 두분일 수는 절대로 없다
기독교를 통해 알 게 된 [창조주]
오야사마를 현신으로 하강하신 [창조주]
각기 다른 두분이라 생각지 마라
똑 같은 부모일지라도 유아기에 가르치는 말과
초등생 대학생일 때 가르치는 말이 다르듯이
태초환경설정한 시와 때의 도수에 따라
오야사마를 현신으로 창조장소에 직접하강하여
태초의 모든 진실을 일러주겠다는
태초의 프로그램을
못 알아듣는
인간성인의 미숙에 의해
[창조주]라는 절대 명사로써
종교끼리 대립하는 것으로
오해될 수도 있다고 본다

나는 참으로 우물안 개구리인지도 모른다
새로운 홈피도 만들어겠다
아직 같은 길을 가는 자들로부터도
한마디의 칭찬이나 격려조차 받아본 적도 없거니와
찾아오는 자는 몇 되지도 않고
어디 자랑이라도 해야겠기에 몇군데 종교 게시판에
제목만 올렸는데도 얼마안가서 삭제되고 없었다
이는 무엇을 뜻하겠는가
자기들의 갇힌 교리로써 세뇌시키고
가두어서 길러야되는 신자들이
다른 진리에 눈 뜨게되면 큰일이다는
간접적 표현이라 생각되었다
손 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는 말이
바로 이런 모습이라 볼 때
제대로 편집되고 전해진다면 상대가 되겠는가?
혼자 있을 때는 지잘난줄 생각되어도 견주면
상대적 빈곤감에 빠지듯이
여타 종교의 교리와 으뜸인 理가
제대로 비교되면 쨉도 안되리라 생각되지 않는가?

혼자 가둬두고 옳다고 세뇌시킬 때는 이미 지났다
열린시대 인터넷시대는 저절로 온게 아니다
집집마다 책상마다 누구나 손쉽게
인터넷을 접할 수 있도록 하신 건
빌게이츠가 아니다
창조섭리에 의해 이미 도수에 짜진
시와 때가 도래해 온 것이다

천하제일이라 주창하는 종교들은 들어라! 나름대로의 교리를 전부 들고나와 장기를 자랑해 보라! 그리고 스스로 진부를 비교해 보라! 곁에 설수록 초라해지는 그 무엇이 느껴지지도 않는다 말인가? 아무래도 으뜸인 理와 쨉이 되지 않거들랑 혹세무민을 거두거라! 그리고 [공개 창조교리 공청회]를 제안하노라! 쭐리지 않다면 정정당당히 나와 겨뤄보자! 수십억 믿는 모든자가 힘을 합쳐 함께 나오라! 혼자 몸으로도 굴복시키리라!

굴복하여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를 영접하라!
그리하여 세계구제의 역사에 동참하지 않으련가!
내일이 오면 그 큰 교회와 사찰은
유치원 복지관 역사관으로
전락할 수밖에 없으리라!

진리를 탐구하고 파는 승려나 사목들아! 들리지 않는가? 진정 조직을 지키기 위함이 아니라 존재하는 근본을 더 깊이 정진하려 애쓴다면 과감하게 가면을 벗어라! 양심이 시키는데로 혼의 본능에 맡겨 진실을 찾아야 된다 무릇 [창조주]의 자녀혼으로써 만물의 영장으로 자처하는 인간혼에는 거짓과 진실을 분간할 수 있는 능력이 본능적으로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렇잖다면 이러한 말 의심할테면 의심해 보아라 보고 듣고 끊는 자 끊어 보아라! 근본을 창조한 神이 하강하여 하는 말 하는 일임에랴! 아! 오야사마

[모든 종교의 뿌리/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아! 오야사마]
라는 타이틀만 보고도 혼의 충격을 받은자도
없잖아 있으리라는 생각이다
방문했던 본 마음과는 다르게
다시는 들어오지 않을거라며
생각지도 않았는데
문득 떠오르게 되어 있는 것이 천리인지라
다시 찾아오고 싶으나 길을 모르는 자가
있지 않을까 싶어 본란을 만들 게 된 것이다

한번 들어면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이름
[창조주]

{인터넷주소창에 [창조주] 라고 한글로 써 넣으면 된다}
[창조주]라는 인터넷한글주소를 확보한 그 의도
또한 길잃어 방황하는 자들에게
보다 편하고 자애로운 지팡이가
되어 줄 수 없을까하고 고뇌하여 얻어진 수확들이다
이제 키보드 앞에 앉은지 얼마되지도 않은 나같은
머슴출신이 절대자의 대명사인
[창조주]가 인터넷을 통해 하강하기 위해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승부수는 띄워졌다고 장담한다

어두운 그림자가 당신을 에워싸든가
열심히 기도하고 구하고자 할 때 불현 듯 떠오르리라!
 거침없이 인터넷주소창에 [창조주]를 써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으리라
주소창이 아니라도 좋다
그냥 검색창에다 [오야사마]를 써 넣어도
많은 문서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이제 사상담속에 갇혀있던 종교도
인터넷에서 진가가 가려질 때가 왔다
진리를 찾아 헤메었건만 어딘가 막힌 듯한
그런 답답함은 이제 저 멀리 던져 버려라

본진실이 알려지는게 두려워 전도판테러가 수없이 이뤄지고 바이러스먹인 이메일이 폭주하더니 이제는 무차별스펨메일(하루 2천통)로써 주메일인 tenrio@korea.com을 마비시켜 버렸다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기독교인들은 쨉이 되지 않는 것을 눈치 챈 것이다 그런 짓들이 손 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어리석음인지 알기나 할까 설사 나 하나를 어찌한다한들 창조섭리까지 어쩌지는 못할 것 아닌가 모두들 제정신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빌어본다

거짓이 진실을 잠식,
理를 부수고 얕은 꾀가 깊은 뜻을 病들 게 하던
지난 날의 혼탁하고 무질서 했던 역사는
으뜸인 理가 제자리를 잡아갈 즈음
역사 저멀리 사라져 갈 것이라 믿습니다
이 한알의 진실이 온 세계 구석구석에 비쳐
영혼에 찌든 때를 씻고
십억년에 걸친 태초로 거슬러 올라
진실을 진실로 볼 수 있는 눈을 뜨게된다면야
아! 오야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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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무슨 말을 해도 인간을 창조해 낸 일뿐이야 6-54
한글인터넷주소[창조주]

교황청발표 창세기오류

비교종교/종교비교/창조교리의 양대산맥


世界宗敎天理敎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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